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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좋아요 258,216개 yeo_jjuu 고마운 나의 자랑들♡♡♡♡ jae__min0813 괜찮다니 다행이네 @min_A 수고많았어♡ jeno_.2 다음부터는 이러지마... m__ark.2. @jeno_.2 마자 여쥬 오늘 오빠 엄청 기겁했어 yeo_jjuu @jeno_.2 @m__ark.2. 내가무슨 애야? dong__hk @yeo_jjuu 이제 앎? je...
***글 속의 캐릭터 및 내용은 실제 인물과 전혀 상관 없습니다. 또한 이 글은 창작글이며, 일부 폭력적이고 비도덕적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글의 등장인물 테마 별로 분위기가 상이하니, 꼭 첨부된 bgm을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몰입도가 정말 달라집니다!*** 태용 Theme bgm 1; Johnny Stimson - GIMME GIMME 부...
꿈을 꾼 적 있다. 웃으며 캠퍼스를 돌아다니는 꿈. 술을 마시며 오래된 과거를 털어놓는 꿈. 서로의 졸업을 축하해주는 꿈. 우습게도 그런 꿈들이 있었다. 그리고 그 꿈속에서는 언제나 셋이었다. “받고 싶은 거 없어?” “응.” “진짜?” “그렇다니까.” “그래도….” “그래도는 무슨 그래도야. 필요하기도 전에 다 사주면서.” 말 그대로였다. 제노는 다 해주...
1. 옹주 이 연 × 액받이 동혁 수 많은 이의 희생 아래 만들어진 평화. 고려의 왕은 더 나은 고려를 만들고자 했고 그 욕심은 전쟁으로 이어졌지. 그릇된 마음은 아니었으나 방법이 잘못되었던 게야.백성을 다스리고 국고를 유지하는 것 조차 기적처럼 보이던 아주 작은 나라였던 아진. 나라의 왕은 쉽게 패배를 인정했고 자신의 왕관을 내어주었건만 나라의 신을 모시...
♬ Sucker for You - Matt Terry 개와 늑대의 시간 아홉 살 무렵 놀이터에서 신나게 그네를 타다가 점프를 했는데 땅에 잘못 착지해 몇 바퀴 굴렀던 적이 있다. 종아리 전체가 모래에 쓸려 따가웠고 빨간 피도 보았다. 당연히 울먹이며 엄마에게로 뛰어갔고 그런 나를 안아 주기는커녕 엄마는 조심 좀 하라고 화를 냈다. 그 날이 내 인생 최악의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장마전선 우습게도 나재민이 돌아오니 이제노는 필요하지 않아졌다. 그 정도로 얄팍한 마음이었나. 이렇게나 이기적이라니. 자조하는 여주의 얼굴 위로 그늘이 졌다. 하지만 나나였다. 애초에 나나가 아니었다면 제노를 떠날 생각 같은 건 하지 않았을 것이다. 여주는 자신에게 면죄부를 주면서 입안의 여린 살을 씹었다. 나재민이 돌아올 줄 알았다면 제노에게 이렇게까지 ...
여고에 배정이 된 이상 계속 가만히 있을 순 없지. 평소에 공부를 나쁘지 않게 했었는데 여고에 가면 처참히 밟힐 거 같다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다. 그래서 해 낸 생각은 ‘제노랑 같이 공부하면 되겠다!’ 였다. 중학교 때 상위권이였던 제노를 꼬셔서(?) 같이 스터디 카페를 다나면 공부할 때 도움이 되지 않을까?? 밥 메이트도 하고 스터디 메이트도 하면 일석이...
밥 못 먹어서 죽은 귀신이 붙었나. 요즘 이것들이 나만 보면 밥 먹자고 난리다.
강쥐 두 마리 키워보십쇼! W. 우정 수인이란? 사람과 동물 그 사이, 언제든지 동물 또는 사람으로 변할 수 있는 그런 생명체. 우리는 이들을 수인이라 부르기로 했어요. 암튼! 난 갱쥐 프로사랑러♥ 오구오구 귀여워 ㅜㅜ 강아지를 엄청엄청 좋아하는 인간이다! 그래서 작년 봄, 강아지 수인 하나를 집에 들였다. 낑,, 낑,, 거리는 모습이 정말정말 귀여웠다. ...
파멸의 역하렘 주인공이 된 기분은요? 개꿀이네요. 어차피 이게 현실인지 꿈인지 분간도 안되는데 내 상상 속의 욕망을 일깨울 기회가 온 것 같았다. 하지만 그러기엔 배가 엄청 고팠다. 먹은 거라고는 무인도의 과일밖에 없었으니 배가 고플 수밖에 없었다. 나를 흉흉한 눈빛으로 내려다보는 남자들의 눈빛과는 상관없이 꼬르륵거리는 소리가 울렸다. 아.. " 밥부터 먹...
BGM 푸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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