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안녕하세요, 밴드부 시티즌입니다 10 w. 빛 -인기쟁이 정재현- 이야 정재현~~~ 인기 많은 건 알고 있었지만 새삼 대단한데? 역시 현이랑 다니면 어디선가 따가운 눈초리들이 많은 이유가 있었어...^^ 나도 이젠 진짜 연애하고싶은데 ..ㅎㅎ 만날 사람이 없네.. 씁쓸하다...~ 그나저나 연정? 그 분이 글도 올린 거면 진짜 대박. 막상 인기 많은 현이가 ...
"누구야." "어, 전데용. 지금 들어오면 안 되는 겁니까?" "... 이동혁?" "실은 그 501호 환자가 누나를 만나고 싶다고 하길래." "내가 나갈게. 흡연부스에서 만나자고 전해." "넵. 그렇게 전할게용. 십년감수했네. 도영은 조용히 순정을 품에 안았다. 나재민이랑 친하게 지내지 마. 도영 쌤, 진짜 질투해요? "어, 질투 나." 그러니까 걔랑 붙어...
안녕하세요, 밴드부 시티즌입니다 09 w. 빛 (트리거 워닝 - 데이트 폭력 장면 있습니다. 초반엔 평소와는 다른 분위기니까 참고해주세요!) -여주의 연락 두절- 분명 재현과 여주는 5시까지 학교 정문 앞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30분이 다 지나도록 연락 한 통 없이 나타나지 않아 의아한 재현이었다. 여주는 평소에 약속 시간 어기는 것을 싫어해서 늘 10분 전...
*주의사항* 본 글은 타 사이트에서 연재된 글입니다. (20.03~20.08) 미완결 작품인 점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네임리스 드림으로 초안을 잡았던 만큼 연재 시 사용했던 드림주 이름은 (-)으로 표기합니다. 약간의 드림주 설정은 존재합니다. 추후 연재 예정이 없는 글입니다. 수정 및 보완해서 올리는 글이라 타 사이트와 살짝 다를 수 있습니다. +) 쓰...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처음에 어떤 마음으로 시작했더라. 이동혁의 제안을 장난 반 진지한 마음 반으로 응했다. 연예인이라는 건 생각해본 적도 없어 재밌겠다, 싶었으나 남들 앞에 서본 적 없어 두려웠다. 무슨 일이 생기면 가장 먼저 나서는 이동혁과 비밀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회사도 있었으나 근본적인 두려움, 누군가를 속인다는 사실 역시 극복할 수 없는 악몽이었다. 들키면? 들...
중요한 건, 제이 그룹에 피바람이 불었다는 거죠. 추정하기를, 여자인, 게다가 막내인 정순정 양에게 똑같은 재산을 부여한다는 위임장 때문에 비극적인 일이 벌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정재현 씨는 그동안 몇 번의 시도 끝에 한국에 입국했고, 입국하자마자 향한 곳이 제이 그룹이 후원하는 재단으로 설립된 병동인 거죠. 순간적인 충동으로 여동생을 죽이고, 사실을 깨달...
썸네일 너무 귀여운 것 같아요 그쵸 과거 동혁이에 아주 찰떡이야 내가 들튀 ˃̵͈̑ᴗ˂̵͈̑ 동혁 & 여주 1. 18살 이동혁 윤여주 수업 중 아니니 너희? 이동혁이 유일하게 애교 부리는 애 vs 이동혁 애교 유일하게 안 받아주는 애 그러라고 학원 보내놨 웅앵 원래 친한 사이 아니고 학원에서 친해진 사이 둘 다 친구 개많음 ㅋㅋㅋ 얘네 실용음악학원 ...
브금 필수 나는 항상 같은 꿈을 꾼다. 꿈에서 나는 처음으로 호그와트에 발을 내딛는다. 주변의 아이들은 설렘과 기대에 찬 목소리로 '그림이 움직여!' 따위의 영양가 없는 말을 내뱉어대고, 그 틈에서 나는 딱딱하게 굳은 채 강박적으로 소매 사이 감춰진 흰 손목을 긁어댔다. 여린 살갗이 잔뜩 일어나 아릿한 고통이 퍼졌지만 정작 제 옆에 있는 마크에게는 아무렇지...
달 동네의 제일 위 쪽. 사람이 살 수 있는 곳이 맞을까 싶을 정도로 제일 꼭대기에 곧 무너질 것 처럼 생긴 이 건물은 최근 유학 왔다가 대장에게 캐스팅 된 천회장 덕분에 내부만 겨우 리모델링 하여 사무실 구색이라도 갖추게 된 Dreams, Come true 이다. 이 수상하리 만큼 낡고도 세련된 사무실엔 예상 외로 사람들이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어쩔 땐...
"무슨 문제 있어?" "도영 쌤." "어." "정순정이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쓸데없는 소리는." "그냥, 궁금하잖아요." 김도영도 나한테서 그 앨 보고 있다는 걸 왜 진작 몰랐을까. 김정우와의 대화가 머릿속을 어지럽힌다. 민형이가 날 피하라고 그랬어요? 날카로운 질문에 괜히 아닌 척 고개를 돌렸다. 주변 사람들을, 얼마나 믿어요? 히죽이며 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