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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성현제와 한유진은 현제 선섹파 후썸타는 중인 관계임을 전제로 합니다. *밤에 뱅쇼 만들어 먹다가 의식의 흐름으로 쓰기 시작한 단문입니다. *아직 글 재활 중이라 글이 많이 더럽습니다 *모든 개연성은 성현제의 존재로 충당합니다 - "아무리 제가 F급이긴 하다지만, 감기 정도로 유난떨 필요는 없거든요?" "내 소중한 아이템 군이 워낙 유리구슬 같으니 말이야....
성현제.. 자기가 다쳐도 한유진은 아무렇지 않을 줄 알고 잠깐 몸 좀 숨겨달라고 찾아왔다가 무너진 한유진 표정보고 실수했다면서 혀 차는 거 보고 싶다. 로 시작한 썰인데 길어져서 포스타입으로 백업합니다! 실수라고하기에는 다분히 의도적이었지만 고의로 그랬다기엔 손실이 컸다. 협회의 욕심보에 눌려있던 던전이 폭발했고 우연히 근처에 있던 성현제가 던전브레이크를 ...
* 삐약이가 다섯 번째 근원에서 찾아온 하얀 새의 일부라는 것을 유진이가 알고 있으며, 근원은 실존하지 않는 무의식의 세계로 정신계에 속하는 공간이라는 자체 설정이 있습니다. “힐러 불렀어, 조금만 기다려.” 동생의 울음 섞인 목소리가 허공에 바스러졌다. ‘유현아, 나, 그 약…….’ 붓다 못해 갈기갈기 찢어진 것 같은 목에서는 아무 소리도 나지 않았지만,...
※ 19금에만 성인물 걸어둡니다. ※ 대충 10000자 단위로 짤라서 올립니다. ※ 몬스터간, 3p, ts, 유아퇴행등 나옵니다. *** 안 쫓아오나? 쫓아오지마라. 일부러 지그재그로 달리느라 지쳤다고. 아 이건 총알 피할때 달리는 방법인가. [허니 이쯤이면 될 거 같은데요] "헉...네...하아...그렇...죠." 너무 오랜만에 달려서 죽을 거 같다. 나...
03 악몽 나를 기억하고 있었나요, 한유진이 물었다. 항상, 성현제가 대답했다. 특별한 능력을 가진 완벽한 군인. 허황된 생각이라 말할 지도 모르겠지만, 그런 허황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정부에 윗대가리 중 누군지 모르겠지만, 미쳐도 단단히 미친게 틀림없다고, 한유진은 그렇게 생각했다. 한유진은 머리가 좋았다. 어릴 때부터 성적이 좋았고, 공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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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급중학교 3학년 한유현은 유명인사다. 거기에는 몇가지 이유가 있는데, 가장 큰 이유는 한유현이 유명 연예인들보다도 잘생긴 외모-중학생에게 이런 표현을 쓰는게 적절한지는 차치하고라도-의 소유자였기 때문이다. 덕분에 한유현은 온갖 고백을 다 받았는데, 인근에 사는 여학생과 남학생, 심지어는 성인까지 그에게 고백을 해왔다. 하교시간에 학교입구에서는 한유현에게 ...
*동화 라푼젤 내용이 들어가지만 좀 이상합니다. *캐붕과 선날이 가득합니다. 어제 다른 동화를 읽어 줄 걸. 유진은 한숨을 쉬며 길게 자라 너울거리는 머리를 손으로 빗었다. 제 머리라고 생각되지 않을 만큼 긴 머리는 방을 한 바퀴 휘감을 만큼 길게 자라있었다. 평생 목덜미 이상으로 길러본 적 없는 머리였는데, 다행히 무게는 느껴지지 않았다. 아무 생각 없이...
노아 루히르는 객관적으로 봤을 때, 한유진 주변 헌터들에 비하면 유진에게 있어서 압도적인 비중을 가지지는 않았다. 한유현처럼 유진에게 절대적인 존재도 되지 못했고, 성현제처럼 한유진을 쥐고 뒤흔들 수 있는 힘을 가지지도 못했다. 그렇다고 해서 유진이 먼저 손을 내밀어준 유명우나 한예림같은 존재도 아니었고, 송태원처럼 유진을 시험하려 들 자신도 없었다. 다만...
"형!" 한유현이 다급하게 뻗은 손은 닿지 않았다. 옆에서 튀어나와 자신을 붙들고 있는 사슬을 보면서 한유현은 이를 뿌득 갈았다. 이내 하얀 빛의 결계가 한유진을 격리시키는 것을 보면서 한유현은 성현제를 노려보았다. "당신, 이게 뭐하는 짓이야?" "아무리 그래도 형님을 너무 못 믿는 게 아닌가?" "형에게 L급 저주저항이 있다는 것 정도는 알고 있어. 하...
"...형?" "..." "형?" "어?"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하고 있어. 아까부터 몇 번을 불렀는데." 가볍게 핀잔을 주면서도 한유현의 목소리는 퉁명스럽지 않았다. 오히려 식탁 앞에서 정신을 빼고 생각에 잠겨 들어 숟가락을 조금도 움직이지 않는 한유진이 걱정스러운 것처럼 보는 것에 뒤늦게 정신을 차렸다. 한유현. 내 동생. 아직 앳된 기가 남아 있지만 ...
하늘이 맑고, 쇳소리가 차갑고, 바람이 말갛고, 손끝이 시렸던 어느 겨울날이었다. 성현제는 평소와 같이 고급진 차를 몰고 건물 앞에 나타났고, 나는 그 차를 타고 그가 안내해줄 어딘가로 이끌려 따라갔다. "오늘은 또 어디로 가나요." "유진 군이 좋아할 만한 곳으로 가겠지." 발 밑부터 무언가 먹먹한 것이 차오르는 기분이 들었다. 검은색의 구름같은 무언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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