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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약 30분 후, 가네샤 행성. 얼리버드 호가 착륙한 곳은, 가네샤 행성 북반구 저위도다. 수민이 홀로그램 화면을 보니, 현재 이곳은 한밤중이다. 또한, 주변은 사막 한가운데에 세워진 공업지대 같은 곳으로, 근처에는 용암 지대도 있다. “파디샤라는 자, 프로그래밍을 잘못 해 준 거 아니야?” 카르토가 수민의 옆에서 홀로그램에 표시된 정보를 보더니 고개를 갸우...
평소보다 이른 아침, 릴리는 새소리에 눈을 떴다. 눈을 비비며, 멍하게 창문을 쳐다보던 그녀는 자신이 일찍 일어났다는 사실에 놀라워하며 기지개를 펼쳤다. 밖은 아직 해가 뜨기 전이였다. 하지만 스멀스멀 기어 나온 햇빛은 신비로운 숲을 비춰주기에는 충분했다. 침대에서 일어난 릴리는 코를 창문에 대고 새벽의 숲을 보려고 했지만 그녀의 따뜻한 숨김은 김이 서렸다...
18년도에 넷플릭스를 처음 알게되고 처음 본, 넷플 오리지널 시리즈. 후에 얘기할 오펀블랙과 더불어 내가 어떤 장르를 (심하게) 좋아하는지 확실히 알게된 드라마이다. 어렸을 때부터 나는 워낙 영화나 드라마도 많이 봤다고 생각했는데, 그런것 치고는 어떤 장르를 좋아하냐고 물어보면 대답을 못했었다. 그냥 공포,로맨스 빼고 두루두루. 이렇게 대답하곤 했어서 '내...
차는 술타나 우주공항을 지나, 옆의 정비단지로 간다. 볼트 인더스트리 공장까지는 얼마 걸리지 않는다. 공장에 들어서자마자, 수민의 눈을 사로잡는 건, 다름 아닌 격납고에서 나온 얼리버드 호. 차는 얼리버드 호와 격납고 사이에서 멈춘다. 수민과 주경을 포함한 6명이 모두 차에서 내리고 보니, 이미 캠벨이 마중나와 있다. “아, 안녕하세요!” “그래. 사흘밖에...
이 기다림은 어디서 시작되는 것이냐 내가 너를 기다린 것은 벌써 1000년이 되었구나 너는 언제 다시 내게 돌아올 것이냐 내가 이리 기다리지 않느냐 로운(露雲)아 아니 석우야 아침에 스쳐가는 이슬이라도 좋으니 내가 있는 이 곳에 한번 와 줄 수 없겠느냐 우리 보름달이 뜨는 날 이곳에서 만나자 약조하였으니 내 계속 기다리마.
1년 후 인성과 상혁의 결혼식장. 인성과 상혁이 사귄 것은 벌써 4년이 지났지만 이제서야 결실을 맺게 되었다. 인성은 예쁘게 꾸몄을 상혁이 보고 싶어 안달이 났지만 본인도 꾸밈을 받는 중이라 꼼짝없이 분장실에 잡혀있어야 했다. 「혀어어엉... 어허허헝.. 형.....」 옆에서 대성통곡하고 있는 이 사람은 1년 전만해도 인성과 서먹서먹하고 말도 놓지 못한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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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점 : 찬희(C) 나는 센티넬이다. 20년을 살면서 20년만에 알게 된 사실. 내가 센티넬이라고?? I love sf9 이걸 알게 된 것도 정말 우연이었다. 첫 대학 생활이라는 것에 설렘을 느끼고 있는 새내기 시절 학교를 마치고 6시쯤 집에 돌아왔는데 집에 강도가 들어있었다. 우리집에서 별로 가져갈 것도 없는데 강도는 칼을 들고 어머니와 아버지를 위협하고...
내가 센티넬이라고?? 센티넬 찬희×가이드 로운 이 두 명이 만나 시작되는 판타지로맨스.. 시작합니다!! 다녀오겠습니다 외전은 곧 적어서 빠른 시일 내에 가져오겠습니다!!(적고 있어요!!)
아흐마드 카림... 라보에서 떠나기 전에도 들었던 이름이다. 분명 몇 년 전에 베라네를 복용하고 그 부작용으로 죽은 사람이라고 들었다. 삼촌이 직접 경고까지 해 준, 그 이름들 중 하나다. 그런데 왜 여기에, 그것도 멀쩡히 살아서 온 것인가? 수민의 머릿속은 혼란스럽다. “저... 삼촌.” “왜 그러냐, 수민아?” “며칠 전에 삼촌이 저 아흐마드 카림이라는...
K박사의 연구 - 김동인, 1929. '신소설' 1929년 12월호 수록 작품
https://music.youtube.com/watch?v=yBbNGXnFcrc&feature=share “Need a place to hide, but i can’t find one near.” 숨을 곳이 필요해도, 내 곁에선 찾을 수 없네. - 라쳇은 어지럽혀진 집안을 대강 치웠다. 사과하는 옵티머스의 말에 고개를 한번 끄덕이고 애써 옵...
생생한 이미지로 목표를 세운다. 목표를 이루기 위한 과정을 설계한다. 가능한 계획을 따라 실행한다.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긴다. 순발력을 발휘해 임기응변한다. 과정은 길 수도 짧을 수도 있지만 결과는 명료하다. 손과 몸을 써 재료를 다루는, 분초를 다투는 섬세하고 창조적이며 실용적인 작업. "저녁 준비는 정말 대단해. 일을 깔끔히 마무리 지었을 때나 느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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