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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퍽! 퍽! 퍽! 잠시 핑크색 입술을 어~ 벌리고는 동그란 눈으로 멍하니 한빈을 바라보던 진환은 이내 눈이 셀쭉해지며 한빈을 때리기 시작한다. - 아! 악! 아, 진짜 아프다고 김진환! - 아퍼?! 아프다고?! 당연히 아프지 이 미친놈아! 이게 진짜! - 잠깐만, 아 김진환! - 잠깐만? 아씨- 이게 죽을라고!! 작고 착한 진환에게 유난히 짖굿은 멤버들이지만...
- 하아.. - 머야 땅 꺼지겠네. - 아, 지원이형.. - 진환이형 때문이지? - .. - 무슨 일인지는 모르지만 얼른 풀어~ 너네 이러는거 머 한두번도 아니지만 이번엔 왜이렇게 오래가냐.. 우리가 등살에 치여 죽겠다. 어느새 한빈을 뒤따라온 지원이 한빈 곁에 무심히 걸터앉으며 작게 한숨을 쉰다. - 모르겠다.. 나도.. 머리를 거칠게 잡아뜯는 한빈을 보...
- 아니 아니 도대체 몇번을 말해!! 음이 자꾸 떨어진다고!! 평소답지않게 진환에게 짜증을 내는 한빈에 멤버들도 숨을 죽인 채 눈치를 보고있다. - 아.. 미안.. 다시해볼.. - 됐어, 잠깐 쉬어. 이러다 목 나가겠다. 당환한듯한 진환의 말을 자르며 한빈은 숨기려는 내색도 없이 진환을 노려본다. 녹음실 창문을 통해 보이는 한빈의 눈을 슬쩍 피하는 진환에 ...
- 야! 김진환!! 김진환아안!부술 듯이 문을 열고 들어온 한빈은 미친 사람처럼 소리를 질러대며 침대에 기대 있던 진환의 작은 몸을 사정없이 흔들어 댄다.- 이게.. 이게 무슨 소리야.. 어?? 대답해봐! 대답해보라구!어떻게.. 어떻게 나한테 어떻게..부들부들 떨며 말조차 잇지 못하는 한빈의 얼굴은 일그러질 대로 일그러진다. 아무 말도 없는 진환을 바라보다...
푸쉬 드립 칠때마다 내 딥빡 게이지가 차올라서 그들의 랜선이라도 끊어줘야 이 분노가 조금이나마 사그라들것 같다. 마크, 태민, 그리고 심지어 해찬마저도 푸쉬멤 소리를 듣는데 내 최애 셋이 다 그 소리를 들으니 내 안의 흑염룡이 뛰쳐나오려고 한다. 사실 소속사에서 아이돌들을 방송에 자주 출연시켜주는게 소속사로서 당연히 해야 할 도리인데, 그 당연한걸 "푸쉬"...
*좀비 아포칼립스* *욕설주의* ─ "엄마, 치킨 스튜가 먹고 싶어요!"─ "얘야 닭고기는 없단다... 음 미트볼은 어떠니?"─ "으앙- 싫어! 닭이 먹고 싶단 말이에여! 아빠아빠, 나 치킨사줘!"─ "크흠, 아들아. 이 아빠도, 엄마도 어쩔 수 없단다."─ "그치만 아빠아아아-"─ "아들아, 아무리 네가 데드풀이라도 씨발 썩어가는 닭고기는 무리 아니겠니?...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Transformers movie prequel ※ 메가트론 X 옵티머스 프라임
팔랑, 하고 책장이 넘어갔다. 얇은 종이를 가볍게 스치는 쿠로토의 손가락은 지나치게 희고 가늘어서, 피아니스트라기보다는 곱게 자란 도련님의 것처럼 보였다. 흠 하나 없는 검지가 빽빽한 활자나열을 쓸어내리면서 천천히 구부러지는 광경을 물끄러미 지켜보던 파라드는, 저 손가락에서 나오던 연주들을 떠올렸다. 죽음과 춤추고 마른 껍데기를 덜그럭대던 기계장치의 선율....
“무슨 짓을 했냔 말이야!” 케이틀린이 다시 한 번 소리쳤다. 바이의 입에서 숨막히는 소리가 들렸지만 그녀는 결코 만족할 수 없었다. 그녀가 자신의 배에서 느껴지는 찌르는 듯한 통증을 무시하며, 똑바로 앉아 바이의 보호구를 잡고 밀어붙였다. 상처에 스며든 소라카의 치유 마법은 뛰어난 것이었지만, 케이틀린은 총에 맞은 상처가 미친듯이 아파왔다. 그녀는 구급차...
바이가 케이틀린이 입술을 떼지 못하게 하며 그녀의 머리 뒤쪽으로 손을 미끄러뜨렸다. 그녀의 다른 손은 보안관의 머리카락 속으로 파고들어 헝클어뜨렸다. 바이는 케이틀린이 자신의 입술 아래에서 웅얼거리며 저항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지만, 그것을 용납하지 않았다. 바이는 케이틀린에게 자신이 얼마나 무서웠고, 또 당장 그녀가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줘야 했다. 결국,...
어떻게 보면, 필트오버에 있는 전쟁학회 대사관의 매끄러운 하얀 벽은 바이에게 발로란의 중심에 위치한 거대한 하얀 벽의 도시를 떠올리게 했다. 당연히 크기는 훨씬 작았지만. 바이는 케이틀린의 순찰차에 앉아 멍하니 눈 앞의 건물을 바라보았다. 하지만 바이는 그것 외에는 아무것도 떠올릴 수 없었다. 그녀는 처음 리그에 참가했을 때부터 이 건물에 대해 전혀 신경 ...
바이가 필트오버 메인 병원의 넓은 양쪽 문을 거의 날려버릴 기세로 밀치고 뛰어들었다. 거대한 병원은 시내 변두리 쪽의 블록 하나를 전부 차지하고 있었다. 바이가 광활한 로비를 둘러보았다. 안은 새하얗게 꾸며져 있었고 잡지와 푹신한 의자, 그리고 소파가 놓여있었다. 바이는 경찰을 인터뷰하는 수많은 사람들을 보며 은행에 잡혀있던 인질 대부분이 이곳에 와서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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