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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거의 모두가 한가로운 토요일 오후. 나른한 햇빛이 내리쬐는 도시는 평소와 별반 다를게 없어보였고, 겉으로만 보기에는 실제로도 그런듯 했다. 지나다니는 자동차, 도보를 걷는 사람들. 다만 도심지 구석에 자리한 작은 지하철 역 근방에는 알 수 없는 긴장감이 감돌고 있었다. 지하철역전에 요원이 둘, 계단에 하나, 역 입구에 다섯.. 오, S랭크들만 모이셨네. 벤...
이번 주 1위는, Somebody의 이터널입니다! 축하합니다! 폭죽이 터졌다. 공중에서 꽃가루가 휘날렸다. 선배님, 축하드려요! 여기저기서 축하한단 소리가 들려왔다. 우현은 놀랍다는 얼굴로 MC를 바라봤다. 형, 축하해요. 후배인 MC는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였다. 그들을 가운데로 이끌었다. 우현은 얼떨떨한 얼굴로 트로피를 받았다. 아직까지 실감할 수 없다는...
Loving all night Long "그 눈빛은 뭔데요. 거슬려 죽겠다는 눈빛이네." "말 높여라. 네 작은애비다." "거슬릴 것 같았으면 그 때 어머니 말고 날 내쫓았어야지." "그만해라!" 뭘 그만하라는 건지. 우진은 당최 알아들을 수 없다는 얼굴로 어깨를 으쓱거렸다. 오랜만에 마련된 가족들끼리의 저녁식사는 따분하고 지루했다. 형식적인 인사와 더 형...
헤어지자, 모리사와. 그런 말을 할 때의 표정은, 어조는, 행동은, 어떻게 하면 좋은 걸까. 세나 이즈미는 아주 오랫동안 그것을 고민해왔다. 몇 번이고 이 순간을 머릿속에 그리며 하나하나를 세심하게 준비하고 조정해왔다. 그 뒤에 이어질 변명은 거의 달달 외워 입에 붙이다시피 했다. 이 간결한 여덟 음절의 말에 상대가 어떤 반응을 보이든지, 아무렇지 않게 제...
1 세훈은 아직 종료버튼도 누르지 않은 휴대폰을 재진에게 던졌다. 재진은 쇼파에서 한 번 튕긴 휴대폰을 얼른 잡아 통화부터 종료시켰다. 기다렸다는 듯 터진 욕지꺼리가 넘어가지 않았기를. 손에 땀을 쥐고 세훈의 옆 스툴에 조심히 내려두었다. 그리고는 미니 냉장고를 열어 탄산수와 초콜릿을 꺼내 테이블 위에 셋팅하고 앉아 얌전히 두 손을 모았다. 아무런 주문이 ...
H o w I K n o w Y o u 이마이즈미가 호그와트에 입학하던 첫날, 테시마 준타는 이마이즈미 슌스케를 한 눈에 알아보았다. 그건 그에게 벌써부터 따라붙던 수식어들만큼이나 당연했다. 퀴디치 유망주. 주니어 대회 전승. 전적은 화려했다. 대다수가 그러하듯 어린 가슴에 피어난 동경에 올라탄 채 가족들의 애정 어린 걱정이 묻은 뒤뜰에서 허울진 꿈속을 ...
Loving all night Long 언제부터였을까. 이렇게나 감흥 없는 성격이 되어버린 건. 야, 너 피! 다니엘이 다급하게 소리치며 북북 휴지를 뜯는 걸 보아도 재환은 가만히 있을 뿐이었다. 큐시트를 살피다가 살짝 손이 베었다. 살이 찢긴 감각은 너무나도 선명하고 아찔한데 그걸 느끼는 기분이, 마치 심해수처럼 아득했다. 재환은 다니엘이 다가와 휴지로 ...
녀석이 왜 나를 쫓는지는 그 새끼 빼고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심지어는 그 새끼의 가장 친한 친구인 앤디 벨이라는 놈도 모른다고 슬쩍 흘린적이 있었고, 지구 일이라면 다 알고 있을줄로만 알았던 웰러조차 도통 까닭을 모르겠단다. 그 똑똑하던 겜도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고. 그런데 그런 새끼의 속을 내가 대체 어떻게 알 수 있냐는 말이냐 하는 말이다. 단언컨대...
- 수상한 메신저 온리전인 수상한 모임에서 판매하는 19금 회지 <ONE NIGHT> SAMPLE입니다.- <ONE NIGHT>에는 ONLY 세븐×여주만 들어갑니다. (개인사정으로 인하여 부득이하게 젠×여주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기다리셨을 모든 분들께 사과 드립니다.)- 퇴고를 하기 전이므로 오타가 있을 수 있어 이 점 감안해주시기 바...
'...유니스가, 기다린다고 했어.' 어두운 복도를 거닐며 두려움에 꽉 쥔 주먹이 조금 떨려와 리리에타는 괜히 목을 한 번 울렸다. 혼자만이 걷는 복도가 너무나 적막해서, 부디 제가 향하는 곳에 모두가 있길 바라며 신중히 걸음을 옮겼다. 곧이어 눈 앞으로 보이는 건 공사중을 알리는 푯말이 하나. 그것을 차근히 살펴보던 그녀가 땀이 차오른 손바닥을 망토에 문...
Night fell Only god 밤/은/오/직/신/만/이/내/렸/다. Night fell Only god [Night fell Only god]는 RPS블로그이며, '녤옹' 위주의 연성글이 게시가 됩니다. 이름처럼 오직 신만이 내리는 밤에 찾아오겠습니다. 많이 부족하고 또 미숙한 부분도 많지만 그런 부분들 글을 쓰며 점차 좁혀가도록 노력할게요. +이전에...
안녕하세요, 민초라 입니다. 패치른 배포전 당시 냈었던 A5 200p 치트패치 17금 회지 Your Best Nightmare를 이번에 포스타입에서 유료공개로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대강의 줄거리는 치트가 패치를 감금하고 제 마음대로 다루던 어느날, 한 번 즐겨보겠답시고 약을 썼다가 어찌된 영문인지 패치가 어려져 버리게 되는 이야기 입니다. 어찌되었건 제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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