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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 5 골목. 입술을 떨어트린 양양이 더쥔의 손목을 잡아끌며 말했다. "가자." "어딜...." "일단 어디든 가." 더쥔은 영 발길이 안 떨어지는지 꿈쩍도 못하고 있었다. 양양이 더쥔의 손목을 세게 잡아 끌자 더쥔이 마지 못해 발걸음을 땠다. 터벅 터벅 양양을 따라 골목을 빠져나갔다. 형이 문밖으로 나와 자신들의 모습을 보았던 것은, 알지 못했다. ...
"저기, 유쨩! 부탁이야! 이 편지, 오이카와 씨에게 전해줄 수 있어..?” “어..? 나?” “으응, 유쨩은 하나마키 군이랑 사귀고 있고, 오이카와 씨와도 왠지 친해 보이니까, 부탁이야. 이 편지만 전해져도 좋을 것 같아..!” 편지를 손에 꼭 쥔 채 깊이 허리를 숙이는 여학생을 앞에 두고 유는 난감한 표정을 지었다. 이러한 일이 한두...
오랜만에 타블렛을 잡아서 그런지 속도도 안나고ㅠ 너무 어설프네욤 ㅎㅅㅎ 이제부터 게으름 피우지 않고 열심히 그려볼 생각이예욤!
내스급|현제유진|24p *2019년 4월 행사에서 발간했던 회지를 유료발행합니다. *작품의 캡쳐, 저장, 불법 공유를 일절 금합니다.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4 이마이씨가 하는 말을 바로 이해하지 못한 채로 잠시 넋을 잃고 바라보았다. 정확히 무슨 뜻인지 묻고 싶어서 더듬거리며 몇 마디를 꺼내 보려고 했지만, 제대로 된 문장이 만들어지지 않았다. 이마이 리사가 먼저 다짐하듯 재차 단호하게 입을 열었다. “기다려. 먼저 예상하지 마. 조금만 기다려줘. 꼭 생각해볼게.” 아마도 분명히 그것은 무척이나 낮은 확률이...
#3 선명한 푸른 하늘에 부드러운 구름이 유유히 흘러가고 있었다. 한가롭네, 라고 무심코 중얼거렸다가는 소꿉친구의 시무룩한 옆얼굴을 흘끔 훔쳐보았다. 한창 바빠야 할 시기에 이렇게 여유롭게 교정을 돌아다니고 있다니, 정말이지 기묘한 느낌이다. 아코의 방학 숙제는 역시 명분이었겠지, 찜찜한 추측을 이어나가며 리사는 입맛을 다셨다. 난데없는 휴지기의 원인으로 ...
#2 의욕을 내기 힘든 날씨야, 라이브하우스 안에 들어서며 사요는 낮게 혀를 찼다. 실내의 서늘한 공기에 드디어 제대로 호흡을 가다듬을 수 있었다. 숨이 막힐 정도의 더위이다. 들러붙어 있던 열기가 흩어지며 몸이 빠르게 식어 버리자, 관자놀이 근처에 배어난 땀이 소름 돋을 정도로 생생하게 의식되었다. 우뚝 멈춰 서서 손수건을 찾다가는 휴대전화로 시선이 갔다...
#1 상점가에서 작은 신사로 이어지는 오솔길을 지나서, 라이브 하우스로 향하는 교차로를 눈앞에 두고 리사는 잠시 걸음을 멈춰 섰다. 나무가 간신히 만들어주던 그늘이 사라지자 잔물결처럼 넘실거리는 뜨거운 기운이 기다렸다는 듯 후욱 밀려 들어와 무심결에 뒤로 한 발짝 물러나게 된다. 반사적으로 시선을 하늘로 향했다가는 집 세면실에 덩그러니 놓여있을 자외선 차단...
D. Tatto *만화 형식을 보기 편하도록 웹툰 형식으로 변경했습니다 ! 마음과 댓글은 저에게 힘이 되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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