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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네프의 연인들 이라는 영화에서 모티브를 따왔습니다 *죽음 소재 주의 하늘이 하얗다고 말해줘 " 허억 허억... " 눈보라가 점점 거세지고 있다. 기현은 두터운 패딩에, 바지에 의해 몸에 점점 무거워지고 있었다. 스키는 이미 탈착해 어딘가에 꼽아둔 지 오래였다. 스키 폴로 무릎까지 쌓인 눈을 퍽퍽 찍어댔다. 스키를 타러 왔다가 그만 길을 잃어버린 게 다행...
(* 지인분의 지원입니다.) 나름 당당하게 팻말을 들어보인 아이는, 아까의 당당함과 다르게 자신이 든 팻말 뒤에서 한참을 머뭇거렸다. 무슨 말을 해야할 지, 차마 스스로도 정리가 안 된 모습이었다. 그렇게 팻말을 들고 몇분이나 말을 하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아이는 하고 싶은 말이 있기에 이렇게 섰다. 그래서 아이는 천천히 말하기 시작했다. " ...그러니까...
이 글은 12월 1일에 컴백하려다 1월 11일로 미루어져 가슴이 미어지는 마음을 담아 쓴 글입니다.그렇기 때문에 현실과 어떠한 연관도 없으며 오로지 작가의 머릿속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에 글쓴이처럼 과몰입하다 현생을 버리시지 않길 바랍니다.만약 취향에 맞지 않는다면 뒤로가기를 누르시고 취향에 맞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좋아요나 댓글의 반응을 통해 그 커플링이...
그녀에 대한 백 가지 이야기 Marlin 作 아침에 눈을 뜨니 낯선 곳이었다. 평소처럼 느껴지던 아현의 방의 천소파의 까칠한 느낌도 없었고, 눈뜨자마자 보이던 하얀색 다이아몬드 모양의 벽지도 보이지 않았다. 몽롱한 상태에서 고개를 돌린 곳에는 마땅히 있어야 할 침대 위에서 아직도 곤히 잠들어 있어야 하는 아현의 모습도 보이지 않았다. 대신 그의 눈에 보이는...
여울님 주최 - 북스토어 합작Bookstore Collab Vol.1 (The famous romance novel "Void Lovers"-💜) ◆ 소설 감상란 (물론 합작용 페이크 댓글입니다..XD) wha*** (★★★★★)나오자마자 읽었는데 사이웨일 주식 떡상합니다!!! 어설프게 유혹하는 웨일린이 너무 귀여워요..!!! ( m///m) 방관자가 그녀...
제 손을 꼭 잡고 움직이는 친구를 보며 아이도 따라 움직였다. 부드럽게 미끄러지는 감각은 아직도 신기하고 익숙해지지 않는 것이었다. 그렇기에 더욱 신나는 것일지도 몰랐다. 물론, 정말 신나는 것은 좋아하는 친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지만 말이다. 아름드리 나무들이 가득한 숲 속의 호수, 추운 겨울에 꽁꽁 얼어서는 아이들의 즐거운 놀이터가 되어주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처음 이 작품을 쓸 때는 그냥 멜로가 체질 대사(꽃다발도 좋아 충분히 행복해)를 말하는 뷔민을 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썼던 것 같아요. 그래서 드라마를 좋아하는 지민이와 태형이를 주인공으로 설정했는데요. 쓰다보니 쓰고 싶은 것들이 늘어나서 집어넣는다는 게 여기까지 왔네요. 마지막 부분에는 뷔민이들에게 너무 아픈 설정을 걸어놔서 너무 아프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
선우정아 동거(in the bed)-와 함께 하시면 정말정말 좋습니다. 태형의 집에 도착했는데 집 근처에 기자들이 가득했다. 아영이 지민에게 물었다. “김태형 전화는?” “계속 걸고 있는데 꺼져 있어.” “연락 너무 많이 와서 꺼 놨나 봐.” 아영이 머리를 쓸어넘겼다. 그때, 아영의 핸드폰이 울렸다. 찬희였다. “태형이 형 지금 내 집에서 자고 있어. 찾고...
패치는 불규칙하게 요동치는 심음때문에 더 불면에 시달리다, 체온만은 따뜻한 사람답게 굴기에 춥지 않게 잠들 수 있었다. 오랜만이었다. 누군가의 옆에서 함께 체온을 나누며 수면을 취하는 것은. 원수일지라도 욕구의 충족이 우선이었는지 눈이 감긴다. 어서 자라는 듯이 따뜻히 등을 쓸어주는 손은 조심스러워 하는 면이 있었을까. 아마 그렇진 않았을 테지만, 그랬으면...
아이는 제 이야기에 따라, 돌을 던지는 너를 바라보았다. 잠시 망설이는 너의 모습에도, 고개를 열심히 끄덕이며, 괜찮을 것 같다는 자신의 의견을 피력했다. 그렇게 던져진 돌은 퐁당,하는 맑은 소리가 아닌 툭, 토르르륵, 같은 조금은 둔탁한 소리만 내고 이내 멈췄다. 호수가 단단히 얼었는지, 소리가 상당히 굵었다. 누가봐도 아이 두명이 올라가기에는 충분히 얼...
"……." 트로이 러더포드는 차가운 바닥에 속절없이 주저앉은 채로 마치 물 밖에 강제로 끌려나온 물고기처럼 가슴팍을 들썩거리며 몇 차례 숨을 크게 헐떡이다가, 본능적인 긴장으로 거칠어진 숨을 억지로 솎아내느라 마른침을 삼켰다. 찰나에 밀려든 극도의 긴장에 대하여 누가 봐도 알 수 있을 만큼 목울대가 크게 울렸다. 이윽고 그는 완전히 박탈당했다가 다시 자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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