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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 본부 건물 한구석에서 놀고 먹는 생활이 얼마나 갈까 했는데, 생각보단 오래가지 않았다. 까비. "첫 임무? 첫 I'm무?" "헛소리 하지 말고 이리 와서 이거나 읽어봐." "반응 좀 해줘..." "응 싫어." 잠뜰은 내 회심의 드립을 매몰차게 무시하고 날붙이 하나를 내밀었다. "뭐야, 그걸로 나 찌르려고?" "읽으라고!!" "아, 기분 상함. 뭔일인...
게임 빈센트: 마이어스의 비밀 드림 * 유혈, 고어 묘사 있습니다 여자의 움직임은 가지런하다. 여자의 움직임을 따라하는 사람들의 무질서함이 돋보인다. 뿌리부터 뽑아보고 싶게. 무언가 점막 깊이 박혀 있던 자리를 손가락으로 눌러 함께 비명지르고 싶게. 아무것도 없어진 여자의 구멍과 여자에게서 분리된 여자를 늘 번갈아 보고 싶게. 나는 무대 위의 여자를 바라본...
1. 아직도 소식이 없나요, 라는 고상하기 짝이 없는 말투에 민규는 웃음을 삼켰다. 소식. 그래, 좋지, 소식. 찻잔을 입술에 대며 생각한다. 참으로, 추한 여자라고. 왕실의 어른이라 불리며 대접받고 있는 여자의 민낯은 참으로 추악하다. 예쁘게 그려놓은 껍질을 벗기면 추악한 것을 숨겨두고 있다는 것은 어떤 인간이든 마찬가지겠지만 특히나 이 여자는 더더욱 추...
* Take you to hell, Living Hell 시리즈(?) 설정을 따온 IF 단편. 셋째가 왕위 이어받았으면 어쩌구. * 23년 4월 피타콘에서 나눔한 책 속에 있었읍니다. 길이가 길이인지라 포타 업뎃도 나눠용. 북국의 겨울은 춥다. 모든 것을 다 얼려버릴 것 같은 잔혹한 날씨는 세상천지를 다 얼려버릴 듯한 싸늘함만이 감돌아 모든 생명을 죽여버릴...
* 그 전에 올린 직접적고의랑은 1도 상관없는 이야기 * 그저 강행고가 심문 받는 걸 쓰고 싶었을 뿐이라 한다 창문이 없이 사방이 막힌 밀폐된 공간의 정중앙, 형광등을 딱 하나만 달아둔 조사실은 칙칙하고 습했다. 조명이 딱 하나, 그것도 정가운데에 달려있기 때문에 그림자가 꽤 많이 져서 구석에는 침침한 어둠이 깃들어 있었다. 공기의 순환조차 제대로 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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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 글을 보는 당신은 '지의류'에 대해 아는지 궁금하다. 아마 돌의 이끼와 비슷한 무언가라면 알까 싶다. 보통 녹조류, 혹은 남조류로 지의류는 북극의 툰드라, 사막, 바닷가에 있는 돌, 유독한 화산암 더미와 같은 극한 환경에서도 자라며 바위에 붙어 자라기도 한다. 지의류는 여러 곳에 퍼져 살아가는 강인한 생물이지만, 외부 환경 변화에 약해 과학자들이 ...
🪼Notice before commissioning -All copyright for the art belongs to 𝚜𝚊𝚠𝚘𝚕🪼(@mellowsawol). Finished commissions may be revealed to the public as portfolio or sample. -Commercial use, retouching, unautho...
Truyện ngôn tình điền văn là những bộ truyện hay tình cảm, bên cạnh những tình tiết hạnh phúc kèm theo những câu chuyện tình lãng mạng gây sức hấp dẫn đến cho người xem với tình yêu trong truyện. Hôm ...
3학년. 누구는 곧 성인이다 좋아할지 몰라도 나는 아니다. 유급을 겨우 넘긴 상태라서 더더욱. 분명 원래 살던 곳에서는 중상위권은 유지했는데…. 2학년 초에 전학 오자마자 본 시험의 성적은 처참했다. 서울은 원래 이런 건가. 아버지 회사가 지사를 옮겼다는 흔하디 흔한 클리셰 아니었음 오지도 않았을 서울인데…. 왜 맘고생은 내가 해야 하냐고. 2학년 때는 보...
* 쿠도 신이치와 쿠로바 카이토의 어린 시절 첫만남 날조 아무리 성숙한 애늙은이라도 어린 아이에게 어른의 연회는 지루한 법이었다. 특히나 보통 연회도 아니고 번쩍이는 장신구로 사방을 꾸민 상류층의 비밀스러운 파티라면 더더욱. 애초에 이런 곳에 아이를 데려오는 어른도 많지 않았지만. 대부분 10대 후반, 빠르면 10대 중반에 사교계 데뷔를 위해 얼굴을 비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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