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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You fooled me from the start넌 처음부터 날 속였어When you let me start to love you널 사랑하게 만들 때부터It's like a bunch of broken picture frames마치 부서진 액자 조각들 속에But the photo still remains the same멀쩡히 남아 있는 사진 같아And I...
If things were different, we were young만약 상황이 달랐다면, 우린 어릴 적 그대로 있겠지Skinny dipping, having fun, I remember벌거벗은 채 즐겁게 헤엄치던 때를 기억해Back in 1991, when the story first begun, I remember1991년, 이야기가 처음 시작되었을 ...
She planned ahead for a year, he said let's play it by ear그녀는 일 년 앞서 계획을 세웠는데, 그는 그냥 대충하자고 했어She didn't want him to run, he didn't want her to fear그녀는 그가 도망치지 않길 원했어, 그는 그녀가 두려워하지 않길 바랐어Nobody said it...
*부득이한 사정으로 예약포스팅으로 올려집니다. *그래도 포스팅이외의 피드백은 어플로 다 확인하고 있습니다. *18화 시작전에, 제가 이 소설을 쓰기 시작한 이후 가장 쓰기 힘들었던 부분입니다. 그 이유는 이진의 식구들이 나오는데 드라마속에 이진의 식구들을 생각하며 쓸려니 너무 어렵더라고요. 재미가 좀 떨어지더라고 너그러이 봐 주세요. 진짜 머리를 쥐어 잡으...
가랑비가 그쳐가는 거리에 서서 멍하니 담배를 피운다. 찌뿌둥하게 구름 낀 하늘, 오후 다섯시가 막 지나는 시각... 오늘도 장사가 되지 않은 수선집 문을 닫고 나오는 주인장을 구경하다 반대편으로 눈을 돌리면 막 장사를 시작하는 선술집들이 늘어서 있었다. 누루데 사사라가 상경한 지도 수개월, 이제 이 근방의 거리는 눈을 감고도 걸을 정도로 익숙해졌다. 처음에...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If I told you that I loved you만약 내가 네게 사랑한다고 했다면 Tell me, what would you say?말해줘, 넌 뭐라고 했을 거야? If I told you that I hated you만약 내가 너를 싫어한다고 했다면 Would you go away?넌 떠나버렸을까? Now I need your help with ev...
Read my mind, got me at a stop light내 마음을 읽고, 정지 신호에서 나를 태웠어Start me up, then you make a stop like내 시동을 걸어놓고, 넌 이렇게 브레이크를 걸어"Why you gotta put me in the spotlight?""왜 나를 스포트라이트 안에 밀어넣은 거야?" But you do...
I'm from a little city with expensive taste난 작고 고급진 도시에서 왔어Where the cars don't run until the engine breaks엔진이 망가지기 전까지는 차를 몰지 않는 곳에서Wasn't spending pennies on massive things거물들에는 푼돈조차 쓰지 않았지만But inve...
No more water in the lake호수에 더 이상 물이 없어No more fish in the ocean바다에 더 이상 물고기가 없어They grew wings, flew away모두 날개를 키워서 날아가버렸어I got a clue where they're going난 그들이 어디로 갔는지 알 것 같아They want a break, they w...
1화. 끝과 인연의 비례성 "안녕히계세요. 나중에 꼭 봐요." "그래, 꼭 보자꾸나." 발을 뗄 때마다 낡아 썩어가는 나무바닥이 괴상한 소리를 내었다. 늘 불만을 토로했던 이 나무바닥도 이제는 볼 일이 없을 것이다. 오래된 나무바닥을 향한 작은 인사를 마치곤, 잠뜰은 떨리고 있는 손을 등 뒤로 감추며 그녀의 앞에 있는 사람에게 어색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
*너무 많은 사랑 감사드립니다. *후원과 좋아요, 구독, 그리고 댓글들, 부족한 제 글에 만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실은 드라마 14회 이진의 "늦었지만 결혼축하드립니다." 이부분에 대해서 글 쓸때부터 아주 많은 생각을 했었어요. 넣어야 하나 말아야하나..근데 끝낸 넣지 않는 게 훨씬 자연스러울 거 같아서 뺐습니다. 혹, 제 소설 안에서 두사람이 결혼을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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