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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성인이 된 이후 시점의 이야기입니다. ※모브캐릭터가 나옵니다. ※헬로해피2부를 보지 않고 그렸기에 캐해석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커플링성향 없습니다. ※표지에는 있지만 본문에 양이 등장하지는 않습니다....
*모형정원의 열쇠 루트 스포가 첫컷부터 나옵니다 *지휘사가 모든 윤회를 기억하고 있다는 설정입니다
* 피네 전력 참여글입니다. * 에이치와 케이토가 대화를 합니다. -- 그 아이는 당연하다는 듯 당차게 유닛 가입 신청서를 내밀었다. 이건 곧 없어질 유닛이란다, 라고 상냥하게 설명해주었지만 도저히 들리지 않는 듯했다. 곤란한 표정을 짓는 것은 저 역시 알고 있을 사용인 아이였다. 벌써 몇십 분째, 받아주지 않으면 돌아가지 않겠다며 생떼 아닌 생떼를 쓰는 ...
홀로 남겨진 고속도로의 온도는 달빛의 시선을 받아 점점 낮게 하향한다. 분명 아침에는 따뜻했는데, 점심에는 뜨거웠는데. 영영 계속될 것만 같았던 시야의 일그러짐도, 피부를 녹일 듯 올라오는 여름의 열기마저도 해의 뒤를 따라 이곳을 떠났다. 그것을 알지 못했던 나는 차 한 대 지나가지 않는 이곳에 홀로 남아 떠나간 해를 미련하게 기다릴 뿐. 이 지독한 감성은...
1. 오레시-보쿠시 과거 망상 아카시 과거 이야기 나오기 전에 보쿠시는 어떻게 나오게 되었는가에 대해 혼자 망상한 것 있었는데 그땐 오레시가 아니라 보쿠시가 진짜 아카시여도 재미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아카시는 사실 쌍둥이였고(편의상 오레시와 보쿠시로 나눔) 둘은 모두 뛰어나지만 보쿠시가 형인 오레시보다 좀 더 뛰어남. 그래서 보쿠시는 오레시를 좀 무시하고 형...
지인분이 하는 거 보고 재미있어 보여서 했던 거예요
- 회지 판매는 통판으로 진행됩니다. (멀고 먼 미래에 온리전이나 행사에 나갈지도 모르지만 기약 X...) - 트위터에 풀었던 썰들을 재정리하고 엮어서 만든 회지입니다. 회지에만 따로 추가된 내용이 존재합니다. - 성인분들은 성인 인증을 해주실 경우 츠노X페네로 쓰는 짧은 글을 추가로 제공해 드립니다. 그... 19금이긴 한데 큰 기대는 하지 마세요.......
일요일 오전, 선생님의 집으로 향하는 발걸음은 내가 생각하기에도 꽤 들떠 있었다. 아무래도 이번 주 내내 업무가 몰려 있었던 모양이라, 놀래켜줄 생각으로 저녁에 먼저 기다리고 있어도 들어오자마자 푹 쓰러져 잠들기 일쑤였다. 하지만 토요일에 푹 쉬었을 테니 오늘은 다시 기운찬 선생님으로 돌아왔을 거다. 오늘은 마음껏 어리광도 부리고, 하루 종일 같이 놀아야지...
젊은 성현제의 초상 w. 이지 - 내스급 합작 [성현제 웹진 Pioneer 8월호] 참여작입니다. - 합작 링크 pioneerzine.dothome.co.kr 그에게 고향이란 훼손되지 않은 원본이었으나 동시에 훼손된 원본이며 진실이 부재한 공간이다. 절대적 원본으로 낭만화할 수 없었던 그의 고향은 탐색의 과정일 수는 있으나 잃어버린 원본 자체가 되어줄 수 ...
- 합작 관련 질문은 합작 트위터 계정 @JasAla_Moon 의 DM으로 받고 있습니다. 질문과 답변은 트위터 계정에 업로드 될 수 있습니다. - 수위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기준을 따르고 있으며 트위터 사용 연령을 고려해 12세 이용가까지 가능합니다. 그 이상 이용가는 트위터 DM으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합작 안내 합작 주제 : 첨탑 위의 달 글 - 최소...
[시리어스/영생 쥬다이/사망소재 있음/폭행 유혈묘사 있음] 2018년 12월 1일 유희왕 통합 온리전 Direct Attack!! 발행 페이지수 : 52p / 우철(읽는 방향 ←) 오타만 수정된 정도로 작화나 대사의 수정은 없습니다. 샘플 : ~13p까지
나는 장미, 나는 장미. 내 발은 나의 뿌리, 내 몸은 나의 줄기. 꽃 한 송이 피어난 곳은 어깨 위의 둥근 그것. 가시는 없어, 아냐 가시도 있어. 물어뜯고 잡아 뜯어 고르지 못한 손톱이, 내 친구가 새겨진 달의 조각이 바로 나의 줄기. 그런데 나는 조금 이상해. 내 가시는 아무도 해할 수가 없어. 다가오는 사람들을 찔러야 해, 날 꺾으려는 손들을 베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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