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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귄지 두 달이 조금 넘은 어느날. 원우의 집에 놀러간 나는 소파에 앉아 티비 채널을 돌려보고 있었다. 그때 내 옆에 같이 앉아있던 원우가 자세를 내 쪽으로 돌리며 나를 불렀다. "새벽아." "응?" "우리 부산 갔다올래?" "응? 갑자기?" "너 여행가고싶다며." 내가? ......언제? 처음엔 고개만 갸우뚱하던 나는 이내 원우의 말을 이해할 수 있었다....
외전 5: 박지민과 새로운 수인들의 등장?! W. 별하 * 글의 모든 권한과 저작권은 작가 별하 에게 있습니다. * 글 내용과 설정들은 연예인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 이 이야기는 박지민 중점의 이야기 입니다. (특별출연. ASTB부대 대원들) 비가 조금 내리는 날, 모래 고양이의 각인 소식에 한바탕 난리가 난 부대는 감독님뿐만이 아니라 분대장님과 사령관...
* 카사무라 토타 님의 '좋은 아침, 나의 가희'를 오마주하여 쓴 글입니다. - BGM. 'Fukase + IA' 님의 '좋은 아침, 나의 가희' '어라, 여긴..' 천천히 눈을 뜨면 밝은 빛에 눈이 부셨다. 마치, 깊은 잠에서 깨어난 기분이 들었다. 누군가와 함께한 것 같은 기분인데, 떠오르지 않는다. 작은 창문 틈으로 따스한 햇살이 비추고, 자신은 푹신...
* 카사무라 토타 님의 '밝아오지 않는 밤의 릴리'를 오마주하여 쓴 글입니다. - BGM. 'Cereus' 님의 '밝아오지 않는 밤의 릴리' cover 햇빛조차 들어오지 않는 어둡고 낡은 건물 안에서 유지는 눈을 떴다. 돌고 도는 평범한 세상은 끝났다. 아침은 영원히 사라졌다. 그건 분명, 시부야 사변 이후부터였을 것이다. 유지가 스쿠나를 제어하지 못하게 ...
운검 사숙께서 함께 와주시긴 했지만 실질적으로 이 멧돼지 같은 놈들을 이끌고 싸워야 하는 건 나라고 생각했다. 물론 청명이는 우리와는 규격부터 다른 놈이지만 적어도 내가 발목 잡을 정도는 아닐 거라고, 위험할 때 한 손 거들 수는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터무니없는 자만이었다. 피로 된 늪처럼 변해버린 항주에서 만난 마교도들은 북해에서 만난 어중이 떠중이들과...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페이스 오프 규캉 - “ Hi, Noah! “ “ Hi- “ 강인은 제게 웃으며 인사를 건네오는 스태프와 포옹을 나눴다. 그리고는 오늘 팀 분위기가 괜찮은지, 규성의 컨디션은 좋은지 묻자 스태프는 긍정의 답변을 전해왔다. 규성이 팀에 입단하며, 강인도 경기장을 거의 제 집처럼 드나든 탓에, 대부분의 스태프와는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정도로 꽤 친분이 있었다...
드디어 전설중의 전설, 레전드 오브 레전드 팬픽 '미친여름'을 완독했다. 미친여름은 모아라면 모를 수가 없는 유명한 작품이다. 심지어 타팬들도 읽어봤다는게 학계의 점심이다. 심지어 유튜브에 검색하면 미친여름 플레이리스트가 나올 정도로 인지도도 높고 후유증이 심한 작품이라 한다. 그래서 미치도록 궁금해졌다. 미친여름 플리를 들으며 밑에 있는 댓글들도 일부러 ...
너무나도 더운 8월... 한여름날에 나는 고전 교무실에 혼자 있으면서 선풍기를 틀어놓고 창가에 늘어져 있는 나는 창밖을 보며 멍하니 생각했다. 날씨...한번 죽이네.. 저 강렬한 태양빛 자외선을 맞으면... 불판 위에있는 오징어처럼 익겠지? 이런 생각하며 쨍쨍한 태양빛을 멍하니 바라보고 있는데... 그때 교무실 문을 열고 들어오는 스구루가 멍하니 있는 나한...
김도영의 인생은 굴곡이 없다. 때때로 걱정이나 고민은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그랬다. 그래서인지 남들에겐 작은 사건도 크게 다가왔고 오래 기억했다. 열여덟살이 되던 겨울에 만난 권여주와의 첫 만남을 다섯해가 지난 지금도 우려먹는 걸 보면 알만했다. 친해진 계기가 기억나지 않는 사이야말로 진정한 우정이라는 말을 김도영은 믿을 수 없었다. 걸음마를 뗐을 때 ...
학교라면 으레 괴담이 있기 마련이다. 자정이 되면 움직이는 동상. 복도를 돌아다니는 과학실 인체 모형. 아무도 없는 음악실에서 울려 퍼지는 피아노 선율과 사라지는 미술실 액자 속 여인. 이타도리가 다녔던 스기와사 고등학교에도 괴담이 존재했다. 럭비장에서 기묘한 소음과 목소리가 들린다는 소문이었다. 오컬트 연구회의 회장 사사키는 그 소문을 두고 럭비장에 매장...
지난 5월 31일에는 유성우가 내렸지. 헤라클레스자리 타우 유성우. 그렇게 많은 유성우가 관측된 건 이십 년만이었다고 해. 우리의 스무 살을 축하해주려고 했던 걸까? * 그날은 시작부터 엉망진창이었던 걸로 기억해. 초입부터 닛타 씨가 길을 잘못 들어 한참을 헤맸을뿐더러 하필이면 도중에 차가 고장 나서 도착 시간이 지연됐고,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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