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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01. 집 앞에 떨어진 것을 줍지 마라 02. 남자가 깨어났다 03. 약한 척,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 04. 좋은 침대를 갖는다는 건 05. 오래도록 너를 안았다 06. 아기 호랑이와의 첫날 밤 07. 나의 피로 꽃을 피운 너를 품으며 08. 그 형 만나지 마요 09. 너에게로 가는 길 10. 강서준을 지키는 남자 - (계속)
A cook book from a far far away fantasy land.
나란히 쇼파에 앉아 게임기의 컨트롤러를 하나씩 잡은 둘은 게임을 하기 시작 했다. 초반에는 역시나 게임을 잘하는 원우가 이길 듯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에 민규도 질 수 없다는 듯 열심히 조종 하며 게임을 이어 나갔다. 하지만 원래 게임을 좋아 하고 잘 했던 원우가 예상 보다 너무 잘 하자 민규는 당황 하며 반칙을 쓰기로 마음 먹었다. 게임에 집중 하던 원우...
오늘도 어김없이 누군가의 대타를 찾아 나서는 길이었다. 잠시 후에 만날 상대가 그걸 안다면 꽤 상처받겠지, 라고 생각하면서도 홍지수는 그 생각을 완전히 떨쳐버릴 수는 없었다. 그냥 하염없이 걸을 뿐이었다. 담배 냄새로 가득 차서 매캐하고 어두컴컴한 골목을 빠른 발걸음으로 밟으며 지나갔다. 그러다 아주 작게 난 출입구로 들어가 터덜터덜 계단을 내려가고 있자니...
이름/Name 안재현 (安宰賢), 流星(りゅうせい) 국적/Nationality JAPAN / REPUBLIC OF KOREA 성별/Sex Male 소속/Team Acanthus 직급/Rank Boss Guard 특이사항/specifics - 1987년 7월 오사카 출생. 출산 직후 모친 사망으로 신원 확인이 어려우나, 오사카 거주 중이던 일본 여성으로 추...
어제 미국 증시의 훈풍으로 오늘 한국 증시는 모처럼 강한 반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7월 초에 이은 2번째 Bear Market Rally가 온 걸까요? 시장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그 때에 비해 많이 침체된 것처럼 보입니다. 7월만 해도 이제 증시가 바닥을 찍고 반등할 거란 의견이 많았으나 이후 1달 반 동안의 랠리보다 더 빠른 속도로 하락하며 6월 말의 전...
수정완 💖 ❤️🔥리뉴얼 완료 일을 겨우 수습했던 시점은 고등학교 2학년이 되던 해 초, 2월이었다. 대구에서 중학교를 졸업한 재찬은 좀 더 높인 성적으로 서울의 한 고등학교에 진학했다. 부모님과 장시간 떨어져 사는 게 처음이었다. 그래서 가족들의 염려를 등에 업은 채로 초행길을 올랐다. 그래도 기숙사에 들어가고 1년 동안은 잘 지냈었다. 새해를 맞이하자마...
서늘하고 건조하게 푸른 빛이 감도는 복도를 지나며, 혜준은 저쪽에-. 복도 중간쯤에 서서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남자를 보며 생각했다. 이야, 잘생겼네. 남자가 처음 눈에 들어온 순간 머릿속으로 처음 든 생각이 그랬다. 이야, 잘생겼네. 몸도 좋네. 아니, 아니-. 그냥 단순히 잘생겼다기보다는, 뭐랄까. 남자의 온몸으로 남성미가 뿜뿜 뿜어져 나오는 ...
둘은 이 사건이 종결되기 이전부터 이미 서로의 마음을 느꼈었고 아직 피가 뜨거운 남자도 웃을 때 눈가에 주름이 지는 남자도 그 이후 상투적인 사귀자는 둥 연인이 되고 싶다는 둥 그런 말 없이도 서로가 서로의 반쪽이라는 것을 받아들였지 둘은 주원의 근무지인 춘천과 만양을 서로 오가며 롱디의 어려움도 사랑하는 이를 찾아가는 즐거움으로 치환시켜 만나고 있었어
길을 잃었다. 나에게 주어진 선택권은 세 가지. 직진, 후진, 기다림. 바닥 조차 안 보이는 어둠 속에서, 어쨌거나 선택을 내렸어야 했음을. 01 직진 앞으로 쭉 걸어라. 명령이 내려왔다. 불안정한 발소리, 가파지는 숨소리. 뒤이어 쓸리는 비명이 들려온다. 귀를 막아라. 두 번째 명령이 내려왔다. 귀를 막았더니, 움직이는 시선들. 언제부턴가 시선 찾기 게임...
01. 집 앞에 떨어진 것을 줍지 마라 02. 남자가 깨어났다 03. 약한 척,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 04. 좋은 침대를 갖는다는 건 05. 오래도록 너를 안았다 06. 아기 호랑이와의 첫날 밤 07. 나의 피로 꽃을 피운 너를 품으며 08. 그 형 만나지 마요 09. 너에게로 가는 길 10. 강서준을 지키는 남자 - (계속) 05. 오래도록 너를 안았다...
잠시 동안 원우와의 대화 에서 갑자기 자신감을 얻은 듯한 민규는 다시 집중 해서 수학 문제 풀이를 천천히 해 나갔다. 하지만 워낙 안 하던 수학 공부를 하려니 머리가 아팠다. "아우, 진짜 모르겠다..원우야 이거 좀 풀어줘..모르겠어.. 어려워..힝" "뭔데 그래...아...이거..흠...이건좀 너한테 약간 어려 울 수도 있는 문제네..자 여기 잘봐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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