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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포스타입 재록글 2편과 신간 1편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본 편의 글들은 온라인 재업로드 계획이 없습니다. 본 책은 AU(인어, 소설가 캠퍼스, 메디컬 오컬트)로 이루어진 책입니다. 이 점 유의하여 구매해주시기 바랍니다. 1. 해저유람기 (인어AU) 서곡 아름다움을 수용하는 절대적인 감각은 시각이다. 소년은 단언했다. 양산이 드리운 그늘도 가리지 못한 청명한...
포스타입 재록글 3편과 신간 1편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본 편의 글들은 온라인 재업로드 계획이 없습니다. 본 책은 AU(하이틴, 동양풍 반인반요, SF, 뇨타 하이틴 오컬트)로 이루어진 책입니다. 또한 잔인한 표현, 사망소재, 유혈표현이 들어가 있는 글이 있습니다. 이 점 유의하여 구매해 주시기 바랍니다. 1. Drip Drop (하이틴) 고등학교에 입학한...
쓴맛만 기억해 라일락을 폄하하는 치들은, 진정으로 라일락을 바라보지 못하는 자들이지요. 쓴맛이 자신을 밀어내는 것이라 생각해 향기를 잊는 것입니다. 방금도 저를 버리고 가겠다 하시고, 근위병이 올 때까지 곁에 있어 주겠다 하셨습니다. 다정하신 분. 라일락은, 당신과 닮은 것 같아요. 여러모로… (달빛을 등지고도 형형하게 빛을 내는 당신의 눈동자를 바라보며 ...
사람은 무엇에든 익숙해질 수 있다. 나타샤는 말했다. 자신은 편안함에 익숙해지지 않으려 한다고. 그리고 그것은 자신이 가는 길이 거칠고 평탄하지 않을 줄 알기 때문이라고. 그러나 나타샤는 무의식적으로, 그것은 졸업 이후에나 벌어질 일이라고 생각했다. 지금 자신이 서 있는 구간은 곧게 뻗은 평지라고. 그래, 그렇게 착각했다. 피가 흐르지 않는 듯이 손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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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know what? Music has a big impact on our feelings. When winter is over, I go back to sleep. 그거 알아요? 음악은 우리의 감정에 큰 영향을 끼쳐요. 겨울이 끝나면 저는 다시 잠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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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이렇게 됐을까. 성준수는 근래 들어 예전보다 더 잦은 빈도로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곤 했다. 사실 성준수는 자기 한탄을 하는 류의 사람은 아니었다. 개판 5분 전이던 지상고 때도 두어 번 정도만 지상고로의 전학을 후회했지, 전학이라는 행동 자체를 하지는 않았었다. 성준수는 짧은 삶을 살아가면서 자신이 선택한 것에 대해 의연하게 굴려고 노력했다. 본디...
※센티넬버스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여기 냄새나는 것 같지 않아…?” 민형이 코를 킁킁거리며 물었고, 재민은 뭐 그런 걸 물어보냐는 듯 한쪽 눈썹을 들썩거렸다. “혼자 사는 남자 집에 뭘 기대해.” “기대는 안 했는데, 이렇게 냄새가 날 줄은 몰랐지.” A급 센티넬에 만년 가이딩 부족이었으면 후각에 민감할 대로 민감할 텐데, 환기도 안 시키나? 인상...
“선, 생니임….” 제 아래에서 눈가를 붉게 물들이며 옷자락을 잡는 손길이 귀여울 줄이야. 자신의 허리 짓에 자지러지며 선생님, 하고 부르는데 그 배덕감이 창민을 미치게 만들었다. 창민 자신도 머리에 피도 안 마른 애를 건드릴 줄은 몰랐는데. 스스로 쓰레기라고 욕하면서도 멈출 수는 없었다. 그래도 열아홉짜리 안 잡아먹으려고 스물 되기를 얼마나 손꼽아 기다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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