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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모든 내용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지명, 종교, 단체, 사건, 직업 등과는 어떠한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어른이 된 주인공의 독백.플레이어의 분신으로서의 주인공이 화자이기 때문에, 실제 DP(+α)주인공의 성격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오랜만이야. 그간 잘 지냈어? 나는, 어쩌면 너도 이미 알고 있겠지만, 꽤 많은 일이 있었어. 모두의 영웅으로 대접받는 정상의 자리가 나하고는 그리 잘 맞지 않았던 모양이야. 그래서일까? 한동안 모든 걸 뒤로하고 특훈 핑계로 아무...
"로봇권을 보장하라! 로봇권을 보장하라!" 라는 내용의 피켓과 외침이 서울 한 감자탕 집에서 울려 퍼졌다. '이게 뭔 소리야' 싶은 사장과 직원들은 일동 정지 상태. 시위자들은 입구에, 직원들은 주방쪽에. 그 사이 손님들은 감자탕 뼈를 입에 물은 채 양쪽을 두리번거렸다. 보통 식당에서 어떤 사건이 일어난다면 음식의 맛이나 직원의 불친절, 아니면 진상 고객의...
인생이 개 같았다. 굳이 과장해서 묘사할 마음은 없었다. 그건 너무 손발 오그라드는 짓이고 허풍 떠는 겉멋든 놈들이나 하는 짓이니까. 하지만 그런 허풍과 허세는 제하더라도, 철범은 제 자신이 이제껏 살아온 인생이 그다지 평탄하진 않았다고 생각했다. 어린 시절을 돌이켜 보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대다수가 아버지의 발길질이었고 그 다음은 엄마의 손이었다. ...
빵뉴, 선뉴 단편 소설이던 저주는 오늘자, 게시된 두 편 모두 임시저장으로 돌려놨습니다. 엉성하게 시작했던 글 자체를 더 큰 욕심을 부려 감히 더 좋은 퀄리티로 만들어내, 다시 게시하고 싶다는 이유입니다. 모든 글을 뒤집어 다시 게시하는 것은 어려움과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어, 현재 연재 중이던 저주부터 앞으로 올라올 글들의 퀄리티를 생각하며 더...
"지금까지 9시 뉴스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먼지 하나 없는 단정한 남색 정장에 삐뚤어짐 하나 없는 넥타이를 맨 도영이 프린트물을 탁탁 정리하며 옆자리 아나운서와 기자들에게 꾸벅 인사를 한다. 냉한 얼굴에 누가봐도 신뢰가 가는 단단한 눈빛.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신뢰도가 높은 언론인. 하면 누구든지 입을 모아 말한다. 김도영. 자본주의 사회의 가장 큰 폐...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산하령 회전문 돌다 '그냥 내가 보고 싶어서 쓰는 글'입니다. 산하령 내용 기반!!... 이라고 우기고 싶은 글입니다. -------------------- 잠에서 깬 주자서는 홧홧한 통증에 미간을 찌푸렸다. 옆에 있어야 할 사람이 없었다. 방 안 어디에서도 기척이 느껴지지 않자 불안이 밀려왔다. 주자서가 침상을 짚고 몸...
"여러분 여기가 우리 동네예요!" 마을 곳곳을 쏘다니며 스마트폰으로 중계중인 한 남자 김득필. 100여 군데 면접을 봤으나 죄다 불합격한 그는 창의성을 발휘해 취업난에 굴하지 않겠다며 인터넷 방송을 시작했다. "여기에 옛날에 오락실 있었는데, 사라졌네요?" 라이브 시청자 수 3명. 사랑을 듬뿍 담은 한 팬의 채팅이 올라온다. 득필이엄마 : 득필아 오늘 저녁...
많이 쉬었다 싶으면서도 다음날 출근이 신경 쓰이는 일요일 오후 3시. 김장첸은 동네 마트에서 아내 심부름을 마치고 자동차를 타고 복귀 중이었다. "암온더 넥슷 레.벌. 예아 절대적 룰을 지켜" 노랫말처럼 운전자의 절대적 룰을 지키며 골목길을 안전 운행하는 그. 곧이어 골목 사거리에서 대기 중인 앞차 뒤로 줄을 섰다. 빨간 불, 노란 불, 초록 불. 초록 불...
있잖아 있잖아 그거 알아? 나 오늘 물소시체를 태워버렸어 그걸 볼때 마다 자살로 죽은 너가 생각났어 너하고 했던 시간들이 이젠 기억이 되었어 물소를 볼때마다 너하고 물소안에 있던 일들이 생각나서 그런걸 생각하기싫어 태워버렸어 재가 날아가네 내사랑도 모두 날아가 넌 이미 가버렸고 내곁엔 없어 차라리 너 살아있을때....아니다, 좋은남자 만나봐도 마초새끼 그딴...
* 아주 오래 전에 썼던 글로, 설정이나 배경이 현재, 현실과는 안 맞을 수 있습니다. 작가의 작법 역시 예전 버전으로, 지금 연재하는 작품들과는 다를 수 있어요. ' 띠리링- ' " 이현이니? " 이현이 지친 몸을 이끌고 도어락을 익숙하게 풀고 들어서자 늘 그랬듯 누군지 묻는 엄마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 어 " " 이현이야??? " 이현의 소리가 작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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