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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주예지는 지 원하는대로 살았다. 갖고 싶은 건 다 가졌고 굳이 필요하지 않아도 그냥 가졌다. 필요한 건 이미 다 가지고 누려서 모든 게 주예지에겐 '굳이' 의 물건들이었고 그런 주예지에게 이찬영만 소중했고 이찬영이 필요한 것이 곧 주예지가 필요한 거였다. 찬영이 갖고 싶어 먹고 싶어 하는 거 다 해주고 싶은 게 20살 철부지 예지의 어린 마음이었다. 너 나...
별지의 주최로 히야, 율, 별지, 쏭이 님 총 네명이서 함께 작업한 합작글입니다. 각각 순서대로 기/승/전/결 로 나누어 작업하였고, 한 파트가 끝날때마다 -ᆞ-ᆞ-ᆞ로 표시해두었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그럼 다들 재밌게 읽어주세요:) -ᆞ-ᆞ-ᆞ-ᆞ-ᆞ-ᆞ-ᆞ 몇시간이 지났을까, 아니면 며칠이 지났을까. 바싹 타들어가는 목을 축이고 ...
. . . L e g e n d s n e v e r d i e when the world is calling you Can you hear them screaming out your name? 이 세상이 널 부르고 있을 때 그들이 네 이름을 소리쳐 부르는 것이 들려? 전설 중의 전설, 마법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가량은 해리 포터를 떠올릴 것이다. 마법 사...
#영원한_아기_커비의_탄생일 HAPPYJEIDAY
이구로와 쿄쥬로는 이튿날부터 이상함을 느꼈다. 첫날엔 그렇게 많던 그 혈귀들이 하루 아침에 급격히 줄었다는 사실에 이상함을 느끼고 산을 돌아봤다. 알고보니 사네미의 희귀혈의 냄새에 산의 대부분의 혈귀들이 그에게 몰려든것이었다. 뱀의 호흡 제 3의 형 똬리 조이기 “너는 바보인가?” “하아?!” 화염의 호흡 제 3형 기염만상 “사네미 너무 무리하지 말게!” ...
앨런 군에게 생각보다 많은 단어가 앨런(Allen)을 포함합니다. 그러므로 이름에 관하여 적어보지요. 외투 안의 예복, 예복 안의 미스릴(Mithril)인 양 색 속에 더 완연한 색이 있는 단단한 꽃봉오리와 같이 겹겹이 꽃잎인 이름들에 관하여. 디트로이트 타이거스(Detroit Tigers)의 전설적인 선수 알 칼라인(Al Kaline)은 보다시피 상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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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의 산딸기를 아는가? 초록 덤불 사이에 알알이 박힌 반짝이는 열매, 가시를 피해 똑 따면 짙은 빨강색 보송보송한 솜털. 중간에 크게 뻥 뚤린 구멍을 뚫어져라 쳐다보면 꼭 그곳에 빨려들어 갈 것만 같다. 입에 쏙 넣으면 새콤하게 터지고 톡톡 씹히다가 달콤해지는 그 열매가, 왜? all rounder raspberry sequence!
마차가 덜컹거리며, 포장되지 않은 길을 나아갔다. 두 필의 말이 흙먼지를 날리며 걷는 동안 마부는 음울한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북서부의 겨울은 햇볕이 나지 않는 날이 많다. 하필이면 개중에서 가장 춥다는 젤루는 한류가 흐르는 롤라 바다를 면하고 있었으므로 축축한 한기가 뼛속까지 스며드는 것만 같았다. 습한 바람에선 차갑고 눅눅하고 짭짤로 바다냄새가 났다. ...
이건 정말 코즈에에게 있어서는 세계냐 카호냐의 문제라서 답 내리는 과정에서부터 미친 듯이 흔들리고 괴롭고 피폐해지고 그냥 다 내던지고 도망치고 싶고 그럴 듯. 카호를 위해서라면 자신은 얼마든지 희생 가능한데 다른 부원들이나 지금까지 부를 만들고 지키고 계승해왔던 역대 선배들의 의지까지 자기 마음대로 내팽겨칠 수는 없을 테니까 말이지 그런 권한도 없을 거라고...
" 아가! 엄마야! " 또 이 꿈이였다. 일주일 째 계속되는 이 꿈은 나를 괴롭혔다. 얼굴은 정확히 안보였지만, 날 부르는 사람이 나의 어머니시며 그 옆에서 미소짓는건 나의 아버지란건 확실하게 알 수 있었다. 하지만 난 그들에게 갈 수 없었다. 매일 따라가려는 순간 갑자기 그들의 표정이 돌변해서 아직 아니라는 말과 함께 난 꿈에서 깨어났다. 어느날은 그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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