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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요루/17세(고2) 1월 20일생 (빠른) 연갈색의 머리에 연갈색 눈 체형은 마르고 아담 싫어해요=광대, 뒷담까는 아이들,파프리카,등 좋아해요=지후,딸기,핸드폰,마카롱,바나나단지우유 등 키 178센치/몸무게 55kg 가족= 부/모 돌아가시고 혼자 윤지후/18세(고2) 10월 16일생 찐흑색 머리에 검정색 눈 체형은 적당히 근육이 붙은편 싫어해요=쥐,오이,...
이 소설의 장소나 이름등은 모두 픽션이며 이 소설은 약간의 bl 밑 sm과 ds 성향이 들어가 있는 글 임을 밝힙니다. 어두 컴컴한 방 아래 나신으로 끌어안고 누워있는 두 남정내의 실루엣이 보이고 이내 키가 조금 더 큰 남자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요루 자?" "......아니" "왜 안자구있어 피곤할텐데 오늘 힘들었잖아" "그냥. .잠이안오네" "자장가라도...
* 스포가 포함되어있을 수 있습니다. 코우타. 눈이 번쩍 뜨였다. 천장은 지겨울 정도로 낯이 익었다. 집이나 다름없는 수면실이다. 제 몸에 덮인 모포의 감촉도 소름끼치게 익숙하다. 몸을 둥글게 말고 머리 끝까지 모포를 뒤집어 썼다. 꿈을 꿨다. 꿈에서라도 만날 수 있다면, 다시 잠을 청할 가치는 충분하다. 눈을 감았다. 빛이 조금도 보이지 않는다. 깜깜한 ...
여기까지였던가 거길 가도 될런가 애매하기만 하다 아예 선을 그어 주던가 네가 나를 잡던가 잡힐 손을 주던가 - 선을 그어주던가 中 - 마음의 무게 최병찬 X 한승우 "어? 최병차나" 나를 보더니 다짜고짜 안겨오는 형이었다. 이 형은 이게 문제다. 이상한 부분에서 무방비해서, 그래서 내가. "형, 술 많이 마셨어요?" "웅" 그렇다고 대답하며 내 목과 어깨에...
https://yull-atto.postype.com/post/4103025 율아토님 커미션
- 최초 업로드는 2018.09.04지만 트위터 업로드는 훨씬 이전입니다. 841. 고양이가 집사 무릎에 발라당 누워있으면 저절로 솜뭉치 발 모이는 장면을 좋아하거든요.. 냥스트빔 맞고 냥코테츠 되어선 바니에게 으먘 하지먘 하는데 바니의 네네~ 하고 배 만지는 손길에 흠냐흠냐하고 솜뭉치같은 발만 꼼질거리며 훙엥대는 코테츠로 바니타이 보고 싶어졌오 8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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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두컷뿐이지만 이 미연시의 엔딩은 루시드♡메르세데스 결혼엔딩입니다^^bbb
* 읽어도 그만 안 읽어도 그만인 원본 트위터 썰입니다... * 금마(그 분), 김독자에 대한 날조가 많습니다. * 약 4만 6천자의 스압에 주의. * 오탈자 및 문장 교정 X '중혁아, 나는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어디에도 닿지 못한 채 부서져버릴 걸 알면서도 구태여 내뱉었더랬다. 이기적이면서도 부질 없는 말이다. 끝 혹은 결結. 네 몫으로 남았던 영...
션웨이는 흑능량을 한번 더 몸에 돌리기위해 핑계를 대고 잠시 집으로 돌아왔다. 야존의 검은 야심은 이제 위험의 손길을 꺼리낌없이 세상에 드러내고 있었다. 이번 결전이 아마도 이 싸움의 종지부를 찍게 될것이다. 그 최후의 순간을 위해 션웨이는 두번 없을 기회를 놓쳐서는 안됬고 하여 이미 자신의 능량을 모두 뽑아내 새로 흑능량을 집어넣었던것을 한번 더 점검해둘...
49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바쁘게 걷던 별이가 걸음을 느리게 하며 인사해오는 간호사들에게 고개를 푹 숙였다가 들었다. 이 시간에 용선의 연구실로 가는 길에는 늘 많은 사람들이 오간다. 그리고 그들은 꼭 제가 모르던, 혹은 알고 싶지 않던 것들을 물고 나타났다. “들었어요? 김 과장님……” 그러지 않아도 저 이야기 때문에 용선을 찾아가던 ...
* 결국 하는 수 없이 장 보기를 포기하고 종대의 집들이 음식은 백현의 말 대로 배달 음식으로 대처 하기로 했음에도 민석은 이래도 되나 싶은 마음에 연신 걱정스런 얼굴을 지울 수가 없었다. 진짜 괜찮을까? 백현은 걱정하는 민석을 바라보며 괜찮다는 듯이 달래 주면서 "걔가 너한테 뭐라고 하면 내가 가만히 안 둬" 으름장 놓듯이 말했다. 정말로 가만 안 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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