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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무에나를 최애로 잡은 주제에 하필 무명의 방랑자 이후에 진입하게 된, 비운의 무지성 무에나바라기 광인독타였다. 무에나 픽업이 도저히 등장하지 않아, 픽뚫을 노리고 무에나 먹기에 도전했으나 수많은 픽뚫 억까로 고통을 받았다. 픽뚫이긴 픽뚫이었는데.. 무에나가 안 나와서 문제였다. '아니 이게 왜' 의 연속이었다. 장진주때 차애였던 종예와 린을 먹긴 했...
"그러니까 당신은... 내가 걔를 보건실로 데려간 게, 뭐, 더러운 성질이라도 보여주려고 그런 거라 생각한 겁니까? 당신 엿 먹이려고?" "그게 아니면, 이유가 없지 않나." "그래서 내가 한 게, 뭐, 이탈? 근무지 무단이탈이라 이거예요?" "그래. 아니라고 할 수 없을텐데. 네가 가르쳐야 했던 학생들, 동료인 나. 전부 내버려두고 간 게 사실이다. 그런...
눈이 한가득 싸인 어느 겨울날 청명은 답지 않게 도포를 입고 도관을 써 머리를 올렸다. "어? 어디가?" 조걸은 청명의 모습에 신기 한다는 듯 눈이 휘둥그레졌다. "응. 오늘 아버지 생신이셔서" 청명은 평소보단 조금은 가라앉은 목소리로 대답을 했다. 조걸은 걱정이 된다는듯 청명을 바라다 보았다. "금방 올 거야" 청명은 답지 않게 부드럽게 웃으며 산문에서 ...
* 제목 모티브는 체르니, 25개의 연주회용 대연습곡 (살롱 대연습곡) 中 10번 "월광" Carl Czerny - Op.756, 25 Grand Concert Etudes (Grandes etudes de salon) No.10 "Moonlight" 입니다. -R- 콰장창, 하는 요란한 소리를 내며 조금 전까지 상사의 손에 쥐여 져 있던 고급 술잔이 산...
* 본 글은 작가의 창작물인 픽션이므로,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알오물 음..지금이라도 문자로 물어볼까..? 석진은 주말 내내 팀장님에게 어떤 커피를 사드려야 할지에 대한 고민을 하고있었다. 팀장님..! 석진은 용기를 내 정국에게 먼저 문자를 보냈다. 이사람은 내내 핸드폰만 보는건지, 석진이 보낸 문자에 바로 답장이 왔다.
2023년에는 일기 블로그를 운영하겠다고 다짐하긴 했는데 내 영광의 첫 포스팅이 맛집탐방도 아니고 여행기도 아니고 회사의 과도한 업무 및 스트레스가 불러 일으키는 대나무숲이 될줄은 몰랐다. 우리 회사는 미쳤다. 이름 까면 고소 걱정은 둘째치고 내가 호두까기처럼 까일까봐 말을 못하지만 내 주변 사람들은 다 미쳤다고 한다. 사람 갈아쓰는게 너무 당연하기 때문이...
가진 것은 많지만, 마음은 가난하다. 이게 백승혁을 설명할 수 있는 한 문장이다. 날 때부터 금수저가 아닌 다이아수저를 들고 태어난 백승혁은 부족한 게 뭔지 몰랐다. 그러나 결핍이라는 단어를 깨우치기도 전에 감정을 먼저 깨닫는 데에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국내 재력 순위 오 위 안에 드는 기업의 막내아들. 열여덟. 집안 자체가 워낙 난 놈인 ...
주말 내내 A는 한숨도 자지 못했다. 휴대폰을 끄고 저리 치워 버리면, 아니 채널 알림이라도 꺼 버리면 괜찮을 것을 그럴 수가 없는 성정인 탓이다. 터덜터덜 학교로 발걸음을 옮기며 A는 새로 올라오는 코멘트를 하나하나 눈에 담았다. 다들 그랬다. 아프고 괴로운 일을 영상으로 업로드하면 타인은 그 불행을 동정했다. 이야기가 슬프면 슬플수록, 비참하면 비참할수...
둥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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