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4,442자 - 동양 배경 [독백&소설] 나는 어쩌면 늘, 남의 삶을 빌려 살았다고 생각했다. 계절이 한 고비를 넘기고 다음을 향해 흐르고 있었다. 길던 장마철이 끝을 보일 무렵이면 환절기는 늘 익숙하게 다가온다. 매번 미리 알아채야 하고 신경을 곤두세워야 했던 나날들을 잦게 보낸 본인으로선, 이런 변화가 제법 익숙한 것이었다. 단단한 원목으로 만든...
“제가 너무 바쁠 때 온 것 같네요.” 서영은 습기를 머금은 앞머리를 쓸어넘기며 눈을 아래로 내렸다. 금안이 눈꺼풀에 덮이고 길게 뻗은 속눈썹이 미세한 떨림을 가졌다. 예고 없는 등장에 당황한 선혁은 손톱으로 제 손가락 끝을 살살 긁으면서 저민 긴장을 이완시켰다. “주문하시겠습니까?” 금세 시끄러워진 속과 반대로 선혁의 얼굴은 그 어떤 미동도 없었다. 언제...
*엽편 분량 *키워드: 폭군, 여자 마왕, 흑화, 전대 마왕이 용사에게 패배한 뒤, 외신 *설정도 스토리도 제대로 정하지 않음 *분위기만 남은 글 용사를 조심하라던 어머님의 말씀을 기억한다. 그것은 우리를 쓰러트리는 사명을 지니고, 온갖 간악하고 비열한 수를 써 우리의 가족과 친구를 위협하며, 우리의 영토를 감히 넘볼 것이라고. 용사에게 아버님을 잃은 어머...
캐치프레이즈 반짝이고 싶어하는 꿈의 아이. 한마디 "...비켜요. 그 빛은. " 외관 (커미션 @ belate8785님) 구름 마냥, 몽실하게 새하얗게 드리운 백발에 끝은 옛날의 샤이엔을 대변하 듯이 곱게 분홍 빛으로 물들어있다. 전체적으로 결이 고운 긴 머리는 어느새 세월의 흐름을 따라 샤이엔의 등을 덮고 있었다. 언제부턴가 초롱했던 샤이엔의 눈은 흑과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사장님 무슨 일 있으신 건 아니죠?” “어?” “그냥 며칠 전부터 계속 폰을 손에서 못 두시길래 혹시나 하구요. 지금도요.” 뜬금없는 소리에 선혁이 고개를 들었을 때 김아라가 밀대를 밀던 손을 멈추고 호기심어린 눈으로 자신을 보고 있었다. 또 자각하지 못한 사이 폰을 손에서 굴리고 있었나 보다. 선혁은 놀란 표정을 빠르게 지우고 폰을 주머니에 넣었다. 그...
명월각시가 밤의 휘장을 걷으니 일광제석의 태양이 지평선 너머로 모습을 드러냈다. 그러자 나뭇잎에 서려있던 서리가 따스한 햇살을 머금어 형체를 잃어버렸으며 갈 곳을 잃은 채 입을 오므리고 있던 민들레가 생기를 되찾았다. 만물을 깨우는 중인 햇살은 이불을 목 끝까지 덮어쓴 채 곤히 잠을 자는 D을 일깨웠다. 으응…. 살짝 벌어진 커튼 너머로 들어온 빛이 눈가에...
물초밥집 메뉴판 소설 / 그림 위주 @mulchobab드림 및 1차, 2차 창작 모음 젤다의 전설: 아로니아 꽃이 피는 밤 하테노 마을 언덕 꼭대기에 위치한 고대 연구소에는 별종들만 산다는 소문이 있었다. 여신의 심복이 이끄는 젊은이가 하늘과 대지를 잇고 빛을 가져다주리라. * * *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The Legend of Zelda: Brea...
>> 공지 숙지 부탁드립니다.<< 공지 바로 가기 1, 2차 커플링에 관련된 문제를 다루는 타입입니다.모든 타입이 예약제, 메일링이 신청 가능합니다.신청은 전액 선입금만 가능합니다.드림, 자캐 커플 등 제약 없이 상담 가능합니다.현실 연애는 신청하실 수 없습니다. 메일링과 실시간 리딩의 차이 메일링 오탈자 및 비문 수정실시간 리딩보다 ...
자리로 돌아온 선혁은 엉덩이를 붙이고 앉자마자 눈에 들어온 술잔을 집었다. 누구의 잔인지는 중요하지 않았다. 복잡하게 엉키는 머릿속을 전부 비우고 싶었고 그러기 위해선 술이 필요했다. 얼굴이 차게 굳은 선혁이 집게로 바스켓에 담긴 얼음을 잔에 옮겨 담고 그 옆에 있는 양주를 넘치도록 콸콸 붓자 김윤권의 눈이 좁아졌다. 선혁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김영준을...
2021년 9월 30일을 기점으로, 지구에는 더 이상 해가 떠오르지 않았다. 갑작스러운 어둠이 찾아온다거나, 혹한의 추위가 몰려온다거나 하는 일은 없었다. 온 시간이 밤이었지만 푸른 새벽녘같은 시야가 유지되었고, 물론 춥긴 했지만 얼어 죽을 정도는 아니었다. 사람들은 잠시 의아하게 여겼으나, 곧 자신들의 처지를 깨달았다. 잠들었던 이들의 절반 이상이 돌아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