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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할 수인 고르기 번외 : Shark copyright 2021 By JinJinny. All rights reserved. “묻고 싶은 게 하나 있었어.” 둘만 있는 바닷가. 바위를 때리는 파도 소리를 들으며 그리고 화영의 긴장을 만끽하며 윤오가 먼저 말을 꺼냈다. “나랑 하는 결혼은 어때?” “…….” “원로들이 하라고 해서 하는 거야? 루카스와의 ...
6.14(월) 런데이 15회차 어느샌가부터 내가 글쓰기에 진심이 되어가는 것 같다. 사실 별 생각이 없었다. 어려서 부터 책을 읽어왔기 때문에 '책'과 '글'에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었고, '글쓰기'라는 것에 괜한 동경과 선망이 있었다. 혼자 일기를 쓸때도, 마음을 담아 편지를 쓸때도, 하다못해 회사 메일을 쓸 때 조차 매번 내가 쓴 글을 보고 지우기를 반...
1학년 <New Moon> 문세나, 열여덟으로 넘어가는 선을 이제 막 넘은 끝물의 17세. 그는 언제나 자신의 삶에 만족하고 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언제고 손을 뻗었고, 그 결과가 좋지 않아도 다음을 기약했지 크게 좌절하는 일은 없었다. 그런 굴곡 없이 완만한 삶을, 그는 좋아했다. 유복한 집안, 화목한 가정환경, 타고난 좋은 머리,...
미소년들과 함께하는 연애 시뮬레이션 -----아. 나 언제 정신 잃었지. 현실 세계로 돌아온 후 무얼 했는지 기억은 잘 나지 않고 머리만 지끈거렸다. 아마 극도의 어지러움에 비틀거리는 와중에도 씻어야 한다... 씻어야 한다...!!! 중얼거리며 욕실에 씻으러 들어갔다가.. 샤워 후 침대에 쓰러져 바로 잠든 것 같네. 해가 중천에 뜰 때 즈음 창문 사이로 들...
저... R님, 곧 비가 올 거 같지 않나요? 또렷한 목소리가 침묵 속을 가르고 R에게 닿았다. 여전히 S의 목소리는 항시 노래를 부르는 듯이 멜로디컬한 음조였으나 미세한 걱정이 배어있었다. S은 뱃전을 붙잡은 손아귀에 울컥 힘을 주었다. 지금도 충분히 거센 바닷바람이 폭풍우가 불면 얼마나 매서워질지 조금은 상상이 되기도 했다. 질문인 척 던진 말은 실은 ...
세션카드, 소일(@Untitled0826)님의 커미션입니다! [시나리오 정보] Call of Cthulhu 7th 장르 : 일상 약피폐인원 : 타이만 (KPC?+PC)배경 : 현대플레이 타임 : 약 3시간~6시간구성 : KPC 로스트 거의 확정, PC 로스트 無플레이 난이도 : ★☆☆☆☆ 키퍼링 난이도 : ★★★☆☆ (부분개변을 추천하는 시나리오입니다. 개...
함께 할 수인 고르기 번외 : Wolf copyright 2021 By JinJinny. All rights reserved. “설마 같이 자야 하는 거야?” “당연한 건데 그런 걸 왜 물어?” “…근데, 아직 결, 결혼도 안 했는데?” “그럼 결혼한 후에는 같은 침대를 쓰겠다는 거지?”
‘투게더 꺼내 먹을까...’ 터덜터덜 냉장고로 걸어가 냉동실 문을 열었다. 투게더의 투도 보이지 않았다. 아, 그때 내가 다 먹었지. 나가기 귀찮았던 나는 장을 보러 간 너에게 전화를 걸었다. “케이지 나 투게더 하나만 사다줘.” “네? 저 장 다 보고 가는 길인데요.” “오다가 편의점 하나 있잖아. 하나만 사다줘. 응?” “하아... 알았어요. 사서 갈게...
함께 할 수인 고르기 : Wolf and Shark copyright 2021 By JinJinny. All rights reserved. "내가 방금 너한테 청혼 했는데, 그걸 원로들한테 묻겠다고?" Wolf, 루카스 VS "루카스랑 결혼을? 넌 어쩌고 싶은데?" Shark, 정윤오
* 캐붕, 날조, 대충 그런 거 주의* 공식 기반, 유메노사키 졸업 이후입니다* 리츠를 사랑하는 과정을 깨닫게 되는 마오의 이야기 벚꽃이 피기 시작하는 봄. 방금 전까지 연설을 하고 내려온 학생회장 이사라 마오는 한 손에는 졸업장을 든 채로 유메노사키 학원의 다른 아이들과 웃으며 대화를 나눴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3년이었지만, 단상에서 내려오고 나서야나...
[소개되는 작품] -유사 하렘 -사에키 씨는 잠들어 있어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그럼 무슨 피자 해 줄까? 페퍼로니가 좋아, 치즈만 있는게 좋아? 재료는 다 있으니까 누나가 먹고 싶은 거 구워줄게!! 음.. 모짜렐라였나...? 그 치즈 이름은 잘 모르지만 나도 그거 좋아해!! 그러면 오늘 엄청 두꺼운 피자 해 줄까? 치즈 두껍께 올리는 거! 도우는 내가 만들어 왔으니까... 치즈 두꺼운 걸 좋아하면 동그란 것 보다 그릇처럼 만들어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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