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뭐라고 하지...신비로운 분위기지만 암울하고 어두운..그런 잔혹동화 풍의 이야기를 써보고 싶어졌는데 그냥 지나가는 하루의 강렬한 첫사랑따위가 되어버린... 이런 포카포카한게 아니였는데 분명?! 늘 귀를 기울이면 조용한 공간을 달래듯, 사근거리는 피아노 소리가 들렸었다. 주위에는 풀벌레 소리밖에 들리지 않았던 조용한 시골속에선 그것이 그리도 좋아서, 피아노 ...
"프로파간다 영화는 집에서 찍은 섹스 비디오보다 훨씬 더 외설적이다." - 미카엘 하네케 거짓과 선동으로 점철된 프로파간다는 멍청한 인간들이 밟고 있는 이 세상을 지배하기엔 충분했다. 이미 셀 수 없는 전례들이 논리를 충족시킨다. 괴벨스의 나치즘, 냉전시대의 흑색선전, 아베의 후쿠시마 피폭 식품 섭취. 지구인 100억 시대가 도래하면서 지구는 영면을 선택했...
완전 대지각이군요ㅠㅠㅠㅠㅠㅠ 진짜 점점 내용도 산으로 가고 이게 뭐야,,;;;;;싶은 연성입니다... 흑흑... .. .. .. 과제와 강의가 막 밀렸더니 제 머리도 연성도 점점 똥이 되는군요... 배경도 거의 없고 효과도 없고,,. . . 라은 샛기야 제발 정신 차려,,, 무능한 사람,,,, O<-<
8 학교에서 나오며 수건에 물을 다시 묻히는 건 잊지 않았다. 사실 지금 향하는 곳이 실제로 존재하는지, 그 장소가 맞는지 확신할 수 없었지만 다른 선택지가 없었다. 수변공원을 가리키는 표지판이 1.2km 정도 남아있었다. 뛰어가면 10분 거리였다. 이 난리 통에도 노을은 어울리지 않을 법한 색을 층층이 쌓아 하늘을 온통 뒤덮었다. 실로 오랜만에 보는 좋은...
인간들은 기묘한 우리를 반기지 않았다 갖가지 이유로 우리는 역겨운 취급을 받았다 일자리를 구하기 어려운 것은 약과요 막노동으로라도 먹고 살면 그나마 행복한 편이다 노리개로 이용되기도 하고 장난감 취급을 당하기도 하고 심지어는 임상실험에 이용되기까지... 우리는 여전히 그들 앞에서 철저한 피식자였다 숨길 수 없는 귀와 꼬리를 잘라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
토기 역했다 두려움의 만연이다 떨리는 듯했다 눈물 떨구지 못해 소리 머금고 실소했다 비소일지 모르나 무엇이든 사후 평등히 그저 제자리다 의미가 없었다 허물어지고 무너지고 어그러지고 부수어지고 끝이다 종착이다 종착이 있는가 의문 뒤로 두었다 세상이 거세게 일갈한다 현실에 맞닿아라 강제였다 떠밀려 순환한다 무엇이든 모순이고 공허고 텅 비고 아, 혼란하다 혼란하...
조직 보스 아카이 X 피아니스트 여주
* ‘마피아 or 스파이’이라는 주제로 글을 썼습니다. 부족하지만 재미있게 봐주세요 * 욕설이 있습니다. * 4,158자 - 강염리가 그렇게 위무선을 찾으러 나섰다.. 그 시각 위무선의 행방은 어떻게 되었을까.. . . . "위무선! 위무선! 정신차려." "으..으음 보..스?" 눈을 뜬 위무선.. '모든 건 다 꿈이었구나.. 다행이다.' 안심한 위무선.....
*제가 돌머리여서 나머지 4조직을 어떻게 등장시킬지 몰라서 등장이 늦어질 수 있어요 히나타 성인이니까 키 큽니다 (다른 애들보단 아니지만..) " 어찌됬든 간에 나는 이만 ~ 또 보자 치비쨩 " ??? " 치비아니라까 그러네... " 히나타 " 치비쨔아아아아ㅠㅠㅠㅠㅠ " 오이카와 " 히익 !! " 히나타 퍼억- " 아팟!! " 오이카와 " 또 후배 괴롭히고...
한수영은 신촌 인근 대학에 다니는 학생이다. 그것도 어느 정도 짬이 찼다는 취급을 받는 3학년. 휴학하지 않는다는 가정 하에 내년이면 4학년이니 뭐 해먹고 살아야 하지? 라는 고민을 갖고 있는 평범한 대학생 1. 특이사항이라면 음대생이라는 것 정도? 한수영은 피아노과였다. 12월이 접어듦에 따라 종강이 가까워지고 있었다. 그 말은 곧 기말고사가 치러진다는 ...
처형장으로 뛰어 들어가는 발걸음 소리가 조금은 다급해진다. 그만두라고. 돌아오라고 말하는 모두의 목소리를 뒤로 한 채 페리도트 프림로즈는 어두운 처형장 안으로 걸어 들어갔다. 위험하다는 말은 흘려 들은지가 오랬였다. 저가 살아 온 세상은 이런 곳보다도 더한 일로 가득했다. 지독하게도 혈향이 풍기는 것이 기분이 나쁘다고 생각할 정도로 걸어왔을 무렵, 온통 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