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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는 군의관 마르코 보고싶다… 전쟁 중에 군의관으로 일하는 마르코 좋다… 근데 어지간한 장병들 다 이길 듯 단지 의사의 능력이 갖추어진… 치료 대충 받는 놈들 무릎 꿇려서 내 손에 뒤질 지언정 남 손에 뒤지지 말라는 소리 했음 좋겠다… 그리고 부상으로 군의관 은퇴하고 돌아오는 길에 좀 이상한 사람과 동거하게 되는데… 뭐 보고 왔는지 투명하죠 나는 탐정물...
순수한 애정이라, 그런게 존재하나? 보통 애는 사랑에서 따온 감정, 애초에 사랑이라는 감정 자체가 추상적인 만큼 그 순수함을 측정할 수 있는가? 사랑이 도대체 무엇인 줄 알고. 그 감정이 순수하다는게 독인지 약인지 어찌 알고. 마르코는 사랑에 회의적인 사람이다. 그냥, 그랬다. 제게 가볍게 다가오는 사람도 사랑이라 하였고 무겁게 뱉어내는 사람도 사랑이라 하...
진심으로. 마르코는 제 눈 앞에 있는 범죄자 놈들이 전부 어디가 제대로 돌아있다고- 아, 돌아있으니 범죄자인가? 어쨌든, 그렇게 생각했다. 그는 간수였고, 이 미친 놈들은 자기네들이 갇혀 있던 감옥을 부수어 탈출했다. 말이 되는감? 감옥이 그냥 감옥이여? 부순다고 쾅! 부수어지게? 근데 그게 되네… 마르코는 반쯤 멍한 상태로 무너지는 벽을 구경하다 끌어당겨...
마르코를 사랑하게 된 투피 마르코가 보고싶다면 어쩔 셈이지 이런 거 써도 되나요? 본인보다 타인을 더 사랑하는 마르코와 타인보다 본인을 더 사랑하는 ‘마르코’ 그런데 이제 이 둘이 만나서 얽히게 되는… 처음 세계를 넘어온 ‘마르코’는, 마르코와 똑같이 생겼지만 다른 부분이 많았음. 이를테면… 본디 성향은 중립적이나 향락성을 띈다는 점, 책임감은 가지지 않는...
“대장, 지금 내 모든걸 느끼고 있겠지.” “티치…” “네 ‘네임’이 바라는 일이야.” 이 정도로. 티치의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울릴 때마다 마르코는, 상반된 감정으로 치일 수 밖에 없었다. 아, 형제여. 강렬한 감정이 전해지며 타오르는 허리의 이름. 찌르듯 강렬한 통증과 별개로 느껴지는- 황홀함, 이것은 자신의 것이 아니다. 동시에 느껴지는 배신감, 괴...
처음으로 사람을 죽인 카쿠는 생명에 대해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 개인적으로는 허무함을 느꼈으면 해. 도덕적 개념이 있고 조금 더 인간적이라고 한들 그걸 지키기 위해선 깎아내려야 하는 마음이 너무 많으니까 의식적으로 무뎌지려 하는 것도 있지만… 일단 너무 어릴 때부터 훈련을 받아서 생명이란게 꺼지면 이런 느낌이구나, 하는. 요원으로 투입되어야 하니까 훈련 과...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내가 아직 당신들을 기억하고 있는 거겠지? 옛 신사, 고아하게 내려앉은 하얀 가루… 는 무슨, 그냥 먼지 덩어리. 툭툭 털어내는 손길은 약간의 귀찮음을 담았음. 신사의 관리자이자 신 그 자체, 또는 요괴인 자신… 때로는 악마였고 괴물이랬다가 천사랬다가 불사조로 살았더니 신의 인도자랬다가 환수로 떠받드나 했더니 공물을 바쳐서 식겁했던 나날들. 마르코는 툭툭 ...
마르코는 절대 고결한 사람은 아니었다. 그러니까… 보편적인 기준으로 보았을 때 선으로 보일 수 있지만 악으로 보일 수도 있고, 보편적 도덕 기준을 머리 속에 집어넣고 지키려 하지만 필요에 의해 비윤리적 행동을 실행했다. 아무리 제 가족이 소중하다 한들, 모든 행동을 받아주고 넘겨주는 사람은 더더욱 아니었다. 때때로 바다에 던져버리기도 하고 던져버리기도 하는...
1. 뭔가 투피가 눈에 많이 띄길래 확 땡겨서… 그린게 왜 이런 스타일이 되었는지 잘 모르겠음 우리집 투피 설정 -어린 시절 얌전하다 커서 터트림 -아버지 제외 흰수단 모두 장난에 휘말린 경험 다수… 모든 장난은 아버지 빗겨감 -유쾌상쾌 흥미위주 마이페이스 -서류 할 줄 알고 가장 빠르게 할 수 있지만 귀찮아 함… 이라기보다 주변인들이 서류에 짓눌리는걸 구...
스핑크스 마르코가 과거의 스핑크스에 도착하는. 정확히 45년 전의 과거, 근본부터 뒤틀기 위한 이방인의 고군분투. 황폐한 스핑크스의 풍경, 도저히 사람 살 곳으로 보이지 않는 이곳. 마르코가 제 집에 들어갈 때까지만 해도 그럭저럭 평화롭게 아이들이 뛰어놀던 곳이 한순간에 폐허가 되어버렸음. …검은 수염? 위블? 그렇게 생각하기엔 너무… 그러니까, 멀쩡했음....
사황 에이스랑 불망아지 에이스 바뀌는 거 보고싶다… 여기에 얼빠 마르코를 곁들인 에이마르 마르코는 드물게, 진심으로 당황했음. 그러니까… 우리 막내가… “마르코, 어디 아파?” “불사조가 무슨… 아니… 허…?” 너무 컸음. 정신적으로도 신체적으로도 전부 너무 큰 에이스가 눈 앞에 있었음. 아니, 으으음? 묘하게 삐걱거리는 마르코를 보며 웃음을 터트리는, 검...
마음함에 있던 것들 가져왔습니다 정말 트윗들 복사만 한거라 딱히 추가된건 없습니다 20211027 예능 나가서 랜덤 마이크 하는 테스타 보고싶다 박문대 고음멤인데 저음 마이크 걸리고 래빈이랑 유진이 페어 랩 하는데 한쪽은 미니언즈고 한쪽은 음치마이크였으면.. 와중에 기적의 올라운더 아현이가 정상 마이크라서 센터일때 잠깐 테스타 돌아오고 바로 다음 파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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