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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영른..진심..어? 1부때는 난리부르스치던 애가..어? 갑자기 2부에서 세상누구보다 처연 청초해지고... 툭 건드리면 눈물툭떨어질것만같이 어?ㅠ유리같은애가,, 악착같이 표정잃은채로 버티고서있는데....? 끝까지 눈물안흘리고 아슬하게버티고서있는그모습이 어? 울리고싶어서 나는 나는..나는.. - 체육창고...아무도없는체육창고에서.... 총체적무영른보고싶습니다...
아 이상한나라의신무영 보고싶다... 도망치는 시계토끼 자윤과.. 그런 시계토끼 잡아족치려는 고타야 보고 오 흥미롭다하면서 함 따라가보는 신무영 삐빅 앨리스입니다 토끼굴로 들어가는거보고 급귀찮아져서 폭파시키려는데 야그건시나리오랑 틀려<하면서 앨리스뭥 멱살잡고 토끼굴안으로 끌어당기는 시계토끼자윤 저놈의토깽이를 잡아 구워먹으리 집념으로 따라가지만 자윤&am...
랩뷔 1. 랩뷔는ㅋㅋㅋㅋ 난 왠지 태형 감당하느라 고생하는 남준이가 좋더랔ㅋㅋㅋㅋㅋㅋ 조금만 무리하면 허리 아프네 똥꼬 아프네(RM:태형아 우리 다른 워딩 쓰면 안 될까)징징대고 색다른 자세 할라치면 무서워 싫어 엉엉ㅜㅜㅜ하는 곰돌이... 근데 막상 하면 다 좋다 그러는ㅋㅋㅋㅋㅋㅋ 진총 1. 정진 떡칠 때 석진 완전히 엎드려 있고 정국 개쎄게 허릿짓하는 거...
ㅣ뷔민ㅣ국민ㅣ부분유료화ㅣ19ㅣ 이것도 참 어느쪽을 응원해야 할지 모르겠는 삼각관계 였다, 우연찮게 이전에 추천했던 설과 비슷하게 뷔와 국 그리고 민이 상대적으로 배경 차이가 매우 많이 나는 설정이었는데 스토리는 완전 다르다. 스스로를 책임지고 홀로서기를 해야 하기에 부단히 애를 쓰던 민과 그런 민이 신기하고 신경쓰이는 돌멩이로 생각했던 뷔. 그리고 의도치 ...
시원한 바람이 불어온다. 하얀 천이 바람에 자유롭게 흩날리고 사내는 제 앞 드넓은 꽃밭을 바라본다. 노란색. 파란색. 주황색. 다양하다. 여기는 어딘걸까. 내가 누군지도 모르겠다. 하늘이 연보라빛인걸 보아하니 최소한 여기가 제가 살던 세상은 아니라는 건 알겠다. 솜같은 구름들이 하늘을 유유히 떠다닌다. 석진이 꽃밭으로 한 걸음씩 다가간다. 맨발이 풀을 밟을...
네가 없는 이 세상에 과연 나도 이 세상에 남아 있을까? 유빈아, 사실 나는 알고 있어 난 너가 없다면 나도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 거야 ※ 트리거워닝 소재(가정폭력, 살인 등)가 포함되어있습니다. 불쾌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사고 쳤네.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 것은 식당 앞에서 커다란 뒷모습을 보내고, 집으로 돌아와 샤워를 하던 도중부터였다. 뭐 어떻게든 되겠지. 라는 생각이 금방 자기 방어로 따라붙었지만. 첫날엔 아무런 연락이 없었다. 두 번째 날에는 샤워하는 사이, 한 통의 부재중 전화가 찍혔고. 모르는 번호였지만, 직감적으로 그게 조승연의 번호임을 알았다. 통화목록을 대...
서문 2019년 여름방학, 프라이드를 떠나보내며. 처음으로 좋아하던 연극을 떠나보내고 마음이 헛헛하여, 자주 우울하고 또 종종 눈물짓곤 하였다. 어떤 종류의, 죽음을 마주한 기분이다. 이 찰나의 예술은 무대, 배우, 조명, 음악, 관객 따위의 단순한 합으로 환원될 수 없는, 하나의 생명체로서 기능하기 때문이다. 음악이 흐르고 조명이 켜지는 순간 그곳은 독립...
(발단) 네 그래서 열게 된 합작입니다 [ 로그 호라이즌TRPG ]의 시나리오를 쓰는 합작입니다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제에 맞출 것 + 선정적이거나 논란이 될 수 있는 소재를 사용하지 말 것, + 로그 호라이즌TRPG에서 사용하는 시나리오 양식대로 작성할 것 + 플레이어 4인을 상정하고 쓸 것 + 남이 선점한 것 이외 다른 것을 쓸 것 +인카운터 ...
민윤기, 그에게서 여섯 남자의 이야기를 듣다 Q. 민윤기, 본인 소개를 부탁드린다. A. 이름 민윤기, 나이 32, 데뷔 14년차 배우, 전형적인 대구 남자. Q. 너무 간단한데. 좌우명 같은 건 없나? A. 그것또한 간단하다. i don’t give a fuck. Q. 농담으로 i don’t give a fuck 하는 사람들이 사실 가장 i do g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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