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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트윗에 ~일태에게 딸이 있다면~으로 병원 놀이 짧게 올렸었는데 더 떠오르는 에피소드 들이 있어서 묶어 올려봅니다. 길진 않아요! 딸 이름이나 연령은 디테일하게 생각해 본 적 없고요. 심즈에서 어린이심이 못생긴 편이라 유아로 작업했습니다. 유아라서 머리가 좀 커요. 몸은 우량아예요. 일레이가 크니까...? ㅋ.ㅋ 알오물은 아니고 그냥 일레이가 추석에 ...
01. 질질 끌고 간 기간만 1년을 넘긴 소설. 그동안 이 소설과 관련해 일이 있었는데, 쓸 때마다 그 일들이 자꾸 생각나니 즐거움과 괴로움이 공존하고 있다. 물론 지금은 그 일이 마무리되고 어느정도 평화를 되찾았다. 02. 이 소설은 군대와 마약에 관해 다루고있다. 차라리 마약단속국 요원으로 시작하면 스토리가 물흐르고 좋았을텐데...! 하고 땅치고 후회하...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0. 어비스-네미가보키 어디서부터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 분명 세 달 전까지만 해도 평화롭게 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에 가고, 가족들과 오순도순 살 줄 알았다. 네미가보키. 일명 어비스. 전 세계의 특별한 능력을 가진 엘리트들만 올 수 있는 꿈의 학원. 지금 내가 이 "어비스-네미가보키" 학원에 올 줄은 누가 알았겠는가, .....그것도 소꿉친구인 버튜버...
풀들이 스치는 소리가 들렸다. '헉'하고 숨을 들이마신 카이는 숲속 한 가운데 만월의 빛을 한껏 받으며 웅장한 자태를 뽐내는 저택을 쳐다봤다. 아름다우면서도 위압감이 드는 저택에 다시 한번 숨을 들이마시곤 천천히 문을 열었다. 이날 아침, 카이에게 편지 한 통이 날아왔다. " 당신을 초대합니다..? " 그저 약도와 당신을 초대한다는 말 한 마디뿐 편지에는 ...
11. 왜 안 안으세요 라는 질문은 하지도 못했지만, 매일 밤 재효의 품에서 잠들었다. 처음에야 매일 긴장했는데, 팔베개 해 주고 잠만 자는 재효를 며칠 겪었더니, 그제야 짐작했다. 아마도 시험이 끝날때까진 어림 없겠구나 이런거. 한편으로는 진짜 너무 하네 싶기도 했는데, 또 한편으로는 나만 밝히는거 같아 무안하기도 했다. 딱히 지켜준다의 개념보다는, 사귄...
<일판> <미치코 시점> 조직 내에서는 아카이 슈이치가 죽었다는 이야기가 들려왔다. 하지만 나는 그것을 믿지는 못하였다. 왜냐하면 아카이 슈이치는 나와 맞먹는 그런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그러하기 때문에 나는 베르무트의 도움을 받아서 아카이 슈이치, 즉 화상을 입은 상태의 아카이 슈이치로 모습으로 변장을 한 후, 그의 동료들에게 접...
*** 바람 소리가 들렸다. 그는 황량한 공간에 서서 후덥지근한 먼지바람을 느꼈다. 아니 실제로 느꼈다기보단 알고 있다는 감정에 가까울 것이다. 꿈이다. 또 왔구나, 하는 잔잔한 불쾌감이 밀려온다. 손상된 수트 장갑을 바라본다. 큰 고통을 느끼진 않지만 ‘나’는 매우 천천히 움직이고 있다. 시야는 흔들렸다. 그래도 달렸다. 빅터가 언젠가 경험하게 했던 프...
꿀밀 작가님 <더 체이서> 표지 작업 / 리디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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