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으, 아아아... 온몸이 뿌드득 삐걱 소리가 날 것 같이 아프다. 꿈틀거리며 가까스로 일어난 나는 심한 허기를 느꼈다. 하긴 오늘은 종일 아침겸 점심으로 길거리 샌드위치 하나 먹은게 다였으니 말 다했지. "에휴, 지금이 몇시지? 얼마나 잔거야?" [지금은 저녁 9시예요, 제이.] 마지막으로 들은게 환청이 아니라는 듯 기다렸던 것처럼 스피커속에서 목소리가 흘...
돈이란 역시 좋은거다. 여기 있는 거 다 주세요 까진 아니더라도 가격에 구애받지않고 지르는 쾌감이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게다가 여긴 워낙 다들 한 덩치들 해서인지 여자치고 키가 큰 편인 내가 입어도 상의가 되거나 낑기지않는 원피스들이 많았다. 아주, 많이. 까마득한 앞날의 일은 잠시 제쳐두고 나는 한풀이라도 하듯이 고급 초콜릿과 마카롱, 미니 케익들까지...
"괜찮아요?" "네, 죄송해요." 홀로 나오니 아까 그 언니가 떠나지 않고 여전히 그 자리에 아직 앉아있었다. 아깐 경황이 없어 몰랐는데 참 보기드물 정도로 착한 언니였다. 무려 본 적도 없는 내게 와서 먼저 손 내밀고, 경찰신고도 해주고, 데리고 도망가주고, 커피 사주고, 거기에 위로까지 해준다. 이 정도면 정말 후광이 비춰보여도 이상할게 없어 보였는데 ...
게임 'Sky - 빛의 아이들'을 기반으로 만든 자캐입니다. 개인적인 의견과 해석이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먐알님(@lijt_SeongYa)의 기반캐 도란이와 저의 기반캐 호의 커플링 연성입니다. 불편하신 분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황폐해진 황무지에는 먼지가 굴러다녔고 빛을 잃어 오염된 곳에는 어둠들이 피어올랐다. 하늘은 색을 잃어버린 지 오래며 주변에는...
마왕과 용사. 그들은 서로 대적해야만 하는 운명을 가지고 있다. 한쪽은 세상의 평화를 위해서. 또 다른 한쪽은 세상을 지배하기위해서라는. 그런 뻔하고도 뻔한 것을 운명이라고 지껄인다 하지만 결국에는 악을 자처하는 쪽이 아닌 평화를 자처한 쪽의 승리로 막이 내린다.. . . . . chapter1. 시작과 만남 "린 메이즈" 린 메이즈는 한 귀족의 자식이였었...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덕만은 걸었다. 정처 없이 걷고 또 걸었다. 얼마나 걸었는지 뒤돌아보니 제 발자국들이 모두 눈으로 얇게 덮여 있다. 자세히 보지 않으면 흔적조차 찾을 수 없을 정도로. 눈송이가 세상의 모든 소음을 삼켜 버린 듯했다. 가을에 제 모습을 마음껏 뽐낸 후 모든 잎사귀들을 미련 없이 털어내 버리고 앙상해진 은행나무와 단풍나무도 얇은 야장의를 걸쳤다. 그리 볼품 없...
아, 존나 추워. 찬 바람 냄새를 풍기며 고죠가 문을 열었다. 쇼코는? 담배. 엔딩을 십 분 정도 남겨놨을까, 게토가 틀어놓은 영화는 극적인 결말로 치닫고 있었다. 한 때 사랑에 빠졌던 주인공들은 이제 복수를 위해 서로 총구를 겨누고 있었다. 오글거려, 잠시 서서 티비 화면을 쳐다보던 고죠가 말했다. 끌까? 맘대로 해. 목도리를 풀어 바닥에 아무렇게나 던져...
※비속어가 그대로 들어납니다요링 ※대부분 1인칭으로 진행이 되나 "***"는 시점이 바뀌는 지점입니다. "에이씨.. 또 떨어졌네." "몇 번째냐? 지겹다 지겨워" "이번엔 2명이야. 근데 저 여자애 이상하지 않냐? 뭔가 꽂혀있는 듯한데?" "저거 칼 아니야? 누가 마르코 대장 좀 불러와봐-!" "와있어요이. 여자랑 남자라.. 처음 보는 조합 인디? 허지만 ...
[ 마플 ] [ 꾸몽 ] [ 운터 ] [ 아이리스 ] [ 유성 ]
쵸밥먹구싶어
"올해는 결혼해야지" 프라이빗 한 룸에서 무영은 김회장, 아버지를 만나 점심 식사 중이었다. 평소 다정한 부자 사이는 아닌지라 한참을 별다른 대화 없이 둘은 식사만 했다. 아버지의 일방적인 통보를 들으러 온 자리임을 알기에 무영은 넘어가지도 않는 음식들을 천천히 먹는 시늉만 해낼 뿐이었다. 그마저도 아버지의 결혼 이야기에 젓가락을 내려놓아버리는 그였다. 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