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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드라마처럼2에 들어갈 장면> 녤이가 당구 혹은 포켓볼 치러 가자고 해서 당구장 갔더니 초보인 윙이 큐대 잡는 법 알려준다면서 윙이 뒤에 바짝 붙어 섬. 그런데... 자꾸 윙이 엉덩이에 다녤 앞섶이 문질러 지는 건 기분 탓인가..? 윙이가 참다 참다 못 참고 " 너 작작 좀... " 지랄하려니까 녤이가 엄근진 모드로 " 어허- 큣대랑 공을 봐야지...
퇴고x / 띄어쓰기, 오타 수정x 썸만 타고 사귀지 않는 맞짝사랑 관계의 청게 히후도로, 디모님과 썰풀었던 내용을 변형하여 써보았습니다. 디모님과 푼 썰은 정말 풋풋했으나 제가 풋풋하지 않아서..... 죄송합니다. ( . __ . ) ... -------------------------------------------------- 태어나기도 전에 부모님들끼...
* I thought I really loved you, but I guess it wasn't. No mood can be maintained quite unaltered through the course of hours. 나는 내가 너를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였나봐. 짝사랑의 결말은 비극이라더니 Written by. 선배 이은상 X ...
※ 스포일러가 다수 포함되어있습니다. Q: '재즈처럼'을 구상하게 된 계기 A: 음.. 1부 후기 때에도 비슷한 부분을 언급했던 것 같습니다만, 좀 더 정확한 답변을 드리자면.. 어느 날 ‘Autumn Leaves’를 듣다가 한줄기 빛과 같은 영감이 뇌리를 스치.. 는 농담이고요..ㅋㅋ 그냥 제 습관 중 하나인 ‘왜?’ 붙이기를 적용하면서 (뜬금없..ㅋㅋ)...
주제 <거북이> 진짜, 처음에는 아무 느낌도 없었다. 이건 변명이 아니라 진짜로. 그런데 기숙사 같은 방에서 티격태격대며 뒹굴다 정이라도 들었는지 뭔지. 때때로 나를 빤히 바라볼 때마다 시끄러워지는 심장 소리를 가라앉히려 가슴 언저리를 꾹 누르곤 했다. 괜히 신경 안 쓰는 척, 눈치 못 챈 척 문제집에서 풀리지 않는 문제만 붙잡으며. 평소에는 아...
난 가끔 탁 트인 하늘을 좋아했다. 그게 낮이던 밤이던 모든 게 다 선명하게 보이는 온 세상 위에 있는 것 같은. 너는 유독 야경을 좋아했었지. 반짝거리는 거리 불빛이라던가 그런 거. 그것 또한 어떻게 생각하면 우리의 공통점이라는 거지. 너는 어느 날 나를 끌고 보여주고 싶은 곳이 있다며 이끌었어. 그곳은 너무도 고요하고 이따금 부는 바람이 시원한 곳. 때...
내가 먹는 것이 나를 이룬다는 말이 문득 떠올랐다. 3일째 똑같은 콩나물무침과 두부조림이 올라온 밥상머리 앞에서였다. 이 밍밍하고 콩비린내 나는 식단이 한끼도 빠짐없이 연속 3일째. 내가 이렇게 맥없이 키만 커다란 인간이 된 건 이 콩나물 때문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반찬 투정을 할 나이를 지났다는 건 안다. 그래도 같은 재료라도 좀 다르게 해먹을...
여지껏 다른 아이들도 그랬듯이 진영 역시도 대휘의 대놓고 하는 유혹에 격한 반응을 보였다. 물론 다른 아이들처럼 달려와서 으르렁대는 것은 진영이 스타일이 아니었다. 대신에 원래대로 돌아온 진영은 빨개진 얼굴 그리고 부푼 앞섶..을 가리느라 우왕좌왕했다//// 배옵과 배배를 넘나드는 ㅎㅎ 재환은 괜히 우진과 지훈을 째렸다. 속으로는 '너네들이 그렇게 구니까 ...
긴토키가 교통사고 당했다. 점프 사러 갔다가 치인 모양인지, 주간 점프가 들려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조금은 어른스러워졌으면 좋겠다고 다들 그러지만 나는 왠지모를 불안감을 느꼈다. "그렇게 말씀하시니 가해자인 저도 마음이 좀 가벼워집니다요. 진짜 죄송하구만유. 핸드폰으로 전화하느라 좌우 살피는 게 좀 늦어버려설랑…켁!" 그 말에 나는 반사적으로 멱살잡고 말...
최근들어 심창민은 매우 아청아청해지고 귀여워졌음. 정윤호는 그런 심창민을 무척이나 귀여워했음. 팬들이 수상하다 수상하다 수군수군 물밑에서 하던 게 빵 터졌음. 심창민이 산부인과 갔다가 걸린거임. 기자들은 다 눈 뒤집혔음. 아이돌 결혼도 아니고 아이돌 임신이래! 게다가 한 게 아니라 시킨거래! 확실해? 남돌이잖아! 같이 간 사람은 그래서 누군데! 기자들 다 ...
종이배 w. 샬롯 형제. 그것은 아주 달콤하고도 쓰라린 이름이었다. 형제라는 자격으로 한 집에서 살고, 함께 밥을 먹을 수 있는 존재. 그러나 조금 다른 점이 있다면,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형제라는 점이었다. 윤기의 아버지와 지민의 어머니와의 재혼으로 맺어진 의붓 형제. 안녕하세요. 그래, 안녕. 이것이 그들의 첫 대화였다. 열아홉 지민은 웃고 있었다....
※ 올리에르 전력 60분, 두번째 주제. 망각, 기억. 공백포함 : 총 7,425자 (12,687byte) 공백제외 : 총 5,555자 (10,817byte) - 개인적인 취향과 캐해석이 상당히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 과거 날조 포함. 선동과 날조를 함께 가지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망각을 두고 신이 인간에게 내린 축복이라 이름했다. 그럴 법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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