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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환자분 아- 하세요." "이어케여?(이렇게요?)" "네, 입 다무시면 안됩니다. 다쳐요." "에.(네.)" "이제 뽑습니다." '하나 둘 셋' 그리고 '악'. 의사의 카운트가 끝나자 치과 가득 울려퍼지는 커다란 비명 소리. 2021년 1월 11일 월요일. 갓 20살 김민정. 사랑니를 뽑다. "환자분 여기 처방전이랑 사랑니 발치한 거 드릴게요. 같이 드리는...
* 잔잔한 연주곡입니다. 꼭! 연속재생 해주세요. 마우스 우클릭 - 연속재생 폰 화면 길게 터치 - 연속재생 당신 없는, 나는 #8 - 沙 海 (사해) - 입시계에서 일년 중 가장 치열한 시기는 겨울이다. 언제든 안그렇겠냐마는 겨울은 특히나 새 학교, 새 학년 진학을 앞둔 중요한 시기이기에 이른바 잘나가는 대형 학원들일수록 더 혈안이 되어 강사진과 체제를 ...
CANNOT HELP ~ING #E1. (부제 : 싱글대디의 고충) 제아무리 열정 만점인 사회인이라 해도 절대 피해 갈 수 없는 피곤한 문화가 하나 있다. 회식이라면 법인카드 벗겨 먹을 생각이라도 하지 야근은 그럴 수도 없어 짜증만 날뿐이다. 직장인이라면 치를 떨고 뇌절에 그랜절까지 할 단어, 바로 야근. (주)하이브전자 마케팅팀 전정국 대리의 퇴근 루틴은...
44. 지민은 깨질 것 같은 두통과 갈증을 느끼며 잠에서 깼음. 목말라... 물을 마시고 싶었지만 일어나지기는커녕 퉁퉁 부은 눈이 잘 뜨이지도 않아. 다 포기하고 눈 감은 채로 숨만 쉬는데 공기 중에 술 냄새가 떠다니는 게 느껴질 정도임. 얼마나 마신 거지... 그동안 걱정 많았던 무대를 잘 끝내고, 예전 멤버들이랑 못했던 얘기하니까 기분 좋아서 뒷일 생각...
지민이 치미를 안은 상태로 기다리는데, 누군가 문을 열고 들어와서 국밥집 이모를 부르며 피를 찾았다. 그는 바로, 정국이였다. 정국 - "이모~ 저 피가지러 왔는데요~~" 선지해장국 이모 - "어~ 왔구나~~ 잠깐만 기다려~~" 그런데 치미가 정국이를 보고 낑낑거리자, 지민이 치미를 조용히 달랬다. 지민 - "치미야~ 왜그래애~ 괜찮아 나쁜 사람 아니야."...
*욕설주의,등장인물은 가상인물임을 알려드립니다. "하아,,하아,, 야! 박지민!.." 멀리서 불러오는 목소리가 들린다. 방금 통화한 김태형이였다. 나를 찾았는지 헉헉 거리며 뛰어왔다. "너 여기서 왜 울고있어??" "흐..으..." "어휴.. 안되겠다. 야! 정신좀 차려봐아~" 태형은 쪼그려있는 지민의 팔을 자신의 어깨에 둘렀다. 태형은 얼떨결에 자신의 집...
<14> 사라지지 못할 글씨 쥬테므
"가지마." "지민아." "내가 가지 말라고 하잖아." 지민의 목소리에는 물기가 어려있었다. 너는 왜 내가 필요할 땐 곁에 없는거야. 그렁거리는 눈으로 지민은 끝내 눈물을 흘리지는 않았다. 정국은 깊은 한숨을 쉬었다. "지민아, 네가 상처 받는 게 싫어." "그래서 택한 게 이거야?" "아직도 힘들잖아. 사람들 조금만 보이면 떨잖아. 그런데 내가 그걸 가만...
※모든 내용은 허구, 실제 인물과 다름을 명시합니다. 2차 창작물로써 전부 픽션입니다. ※모든글은(공지포함)무단배포를금합니다. ※트리거 및 범죄, 가스라이팅등 성향에 따라 불편한 소재 있습니다. 국민 외 다른 멤버 나옵니다. 짐총소재 주의 ※ 프롤로그~23편까지 무료(소장을 위한 마지막 쿠션이 존재하지만, 글의 내용은 다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24편부터는...
*방탄 박지민 빙의글/나페스. 유혈/우울/트리거 주의. 다소 부정적이면서도 불법적인 이야기. (부분유료) BGM "...오늘은 집에 먼저 갈래?" "지민아" "가줬으면 좋겠는데." 파리하게 지린 그의 시선이 아래로 향하다 결국 내게 맞춰온다. 텅 빈 우물 같은 그 검은 구덩이 안으로 나마저 잡아들일 듯 손짓을 하는 것 같다. 나 좀 구원해달라고, 살려달라고...
지민이가 정신을 차렸어요, 석진총각. 콱 잠긴 지민어미의 목소리가 수화기에서 들리고 석진은 무슨 정신으로 병원까지 왔는지 모른다. 무의식 중에 씻어서 샴푸인지 치약인지 모를 것으로 머리를 감고 뚝뚝 떨어지는 물기를 닦지도 않은 채. 보이는 대로 옷을 껴 입은 후 병원으로 차를 몰았을 뿐. 바깥 온도와 병실 안 온도 차가 얼마나 나서 다 마르지도 않은 머리카...
지민 - "!!!!!!!" 지민은 여주의 갑작스런 행동에 놀라 소리를 지르며 화를 냈다. 지민 - "아아악!!!!!! 뭐하는거에요-!!!!!! 고양이를 왜 물어요!!!!!! 미쳤어요????!!!" 그러면서 길냥이를 다시 뺏으려하자, 고양이 피를 섭취하던 여주가 먹잇감을 뺏기지 않으려 지민을 노려보며 이빨을 드러내고 위협했다. 여주 - "크ㄹ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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