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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색과 푸른색이 절묘하게 섞인 오로라가 한가득 피어난 밤. 누군가가 교장실의 문을 똑똑 두드렸다. 안쪽에서 아무런 답이 없자 그 누군가는 더욱 세게 문을 두드리다가 이내 참지 못하고 벌컥 열어재꼈다. “실례합니다! 교장선생님!” 찰랑이는 검은색 머리카락, 붉은색으로 가득한 옷. 화려하기 그지 없는 모습의 수연은 실례를 무릅쓰고 밤중에 이곳, 프롤루비움...
-유지가 처형되고 난 후의 이야기 입니다. -어두운 이야기를 싫어하시는 분은 뒤로...! -작성자가 최근에 입덕해서, 캐해석이 안 맞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처음 만나게 된 것은 유지, 네가 스쿠나의 손가락을 먹었기 때문에 만남을 가질 수 있었다. 아직 어린 나이에 스쿠나의 그릇으로 선정되어 종국에는 처형당해야 하는 운명을 가진 너였지만, 결코 도망치지...
- 취중고백한 전영중이 성준수에게 모르쇠하는 내용- 무자각 쌍방 로코입니다. 주관적 캐해 및 오타 존재 가볍게 봐주세요- 대략 11000 자- 그저 개판의 연속 "니 새끼 대가리 안에는 호두가 들어 있냐?! 아오, 열받아 뒤지겠네, 이 개씨발 놈이!!" "왜, 왜, 왜 그래, 준수야?? 난 아무것도 기억 안 난다니까?! 악, 악, 아파!!" 좁은 골목길에서...
....인데 이게 꿈에서 본 스토리에 살 붙여서 정리한 거라 내용도 설정도 좀 중구난방임. 센티넬&가이드로 구성된 조직이 있고 대만이는 가이드. 태섭이는 센티넬. 대만이가 분대장급(실제 호칭은 팀장) 준섭이가 소대장급(실제 호칭은 실장)이고 태섭이는 대만이네 팀원이었음. 실장급은 부사관이나 하급장교 느낌이지만 팀은 평소에는 계급이 없다가 특별한 일에...
룽청대의 교정에는 봄마다 흐드러지게 피는 커다란 매화나무 한그루가 있다. 문과대 뒷길의 한적한 곳에 자리한 이 매화나무는 유서 깊은 룽청대가 생기기 전부터 있던 것이다. 수령이 오래되어 자태가 제법 당당하다보니 봄이 되면 이곳을 찾는 학생들이 많았다. 찾는 이가 많아지면 얽힌 이야기도 많아지는 법. 이 매화나무에 얽힌 전설도 존재했다. 정확한 연원은 알 수...
저의 중학교 생활을 바탕으로 학교 생활과 학업에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여기서 나오는 공부법 꼭 써보시고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이렇게 공부해서 지필은 물론 수행에서도 만점 받을 수 있었어요! 내용이 많고 유용하기에 가격이 꽤 측정된 점 이해해주세요! 🫶🏻 ( ~~~ 공포 9,406자 ~~~ ) 목차 1. 지필평가 ( 국어 / 영어 /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새로운 천재] *작가는 피겨에 대해 자세히 모른다는 점,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하시모토 양! 새학기 때부터 널 좋아했어!" 나는 복도 한가운데서 허리를 숙인 채 고백을 건네는 남학생을 심드렁하게 바라보았다. 아, 공개 고백은 딱 질색인데. 곧이어 그는 힐끔 눈을 올려 나를 바라보았다. 나 또한 곧바로 입꼬리를 위로 올렸고. "너, 누구더라?" 그러나...
그림의 배경이자 이름도 없고 그려질 때 눈조차 없고 설정값이 정대만 대학 같은 과 동기라는 것밖에 없는 모브1이 되어서 대만이를 관찰하고 싶다. 키가 크고 등빨도 있고 첫인상은 냉랭해 보이는데 잘생겨서 쟤 뭐냐 생각하는데 농구부래. 그런데 의외로 잘 웃고 애들하고도 잘 어울려. 다만 농구부 연습 때문에 바빠서인지 더 가까워질 수 없는 선은 느껴지는 거야. ...
어쩌면 첫눈에 반했다는 말이 실제로 존재할지도 몰라. 너를 본 순간 그런 생각이 들었으니까. 바람에 흩날리는 보랏빛에 머리카락과 민트색의 브릿지는 나의 마음을 몽글몽글하게 했어. 그 머리칼이 바람에 흔들릴 때마다, 네가 날 바라볼 때마다 나는 심장이 쿵쿵 진자운동을 해. 처음에는 단순히 사람이 좋아서라고 생각했어. 내가 널 좋아하기엔, 내 마음은 다른 사람...
이정이 방안에 들어 오자 행수는 지금까지 정아 앞에서 보였던 웃음과 여유를 표정에
숨쉬기가 너무 힘들어 첫 번째 생의서의 죽음의 느낌과 똑같은 것 같아 그래 , 이제서야 알았어 . 난 그래도 살고싶었어 " 그 유명한 화산신룡이 물에 빠져 익사했다더라 " 이 소문이 돌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 물에 미동없이 떠 있는 청명을 급하게 건져 낸 것은 아침에 청명이가 보이지 않자 청명을 찾아나선 오검이였다 . 먼저 청명을 발견한 것은 ...
-모든 내용은 제가 각색합니다. -모든 글의 주권은 제게 있습니다. 출처 : [Twitter. 유사투표님] 트위터 돌리다가 이거보고 삘받아서 씁니다.(문제 될 시에 내립니다) 이토시 린(고개만 돌리고 준다) " 린~~!! 나 수건 좀 가져다줘! " 하? 린은 제 눈을 찌푸렸다. 갑자기 수건을 가져다 달라니 이게 무슨 황당한 소리인가. " 알아서 가져다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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