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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너는 우리가 거대한 어항 속에 갇힌 것만 같다고 했다.언제쯤 숨을 제대로 쉴 수 있을까. 요섭아. 아니. 형, 나는 네가 버거워. 버겁다고 말하면서 나의 맨등에 붙은 따끈한 너의 입술이 정성스럽게 느껴져서 어딘가가 아려왔다. 이럴 거면 입맞춤을 하지말던가. 아니었나, 내가 먼저 온 몸으로 너를 옭아맸던가. 무작정 우리집 앞으로 찾아 와서 비 한방울 오지 않...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쿵. 드미트리가 마지막 잔을 거칠게 내려놓았다. 그 진동에 테이블 위에 비스듬히 누워있던 빈 보드카 병이 밖으로 힘없이 굴러갔다. 뚜껑도 없는 주둥이를 아래로 하고 추락하기 직전, 오웬이 날쌔게 팔을 뻗어 병을 낚아챘다. 그는 간담이 서늘하다는 표정을 짓고는 행여 비슷한 일이 또 일어날 세라 드미트리의 주위에 널브러져 있는 병들을 멀리 치웠다. 정작 드미트...
나에게는 수십개 아니 방구석 곳곳에 산재되어있는 펜들을 일일히 세어보자면 수백개에 가까운 펜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어릴 때 부터 이어져 온 문제점인데, 예쁜 펜을 보면 사족을 못쓰면서도 막상 펜을 사용하지는 않는 쓸데없는 취미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펜들을 그렇게 모아놓고 내 손에 맞는 펜 몇자루만 돌려쓰기 때문에 아마 나의 펜들이 말을 하게 된다면 자...
안녕하세요 BANGU입니당 이전에 통판했던 은혼 스티커 도안을 유료배포 하고 있으니 편하게 써주세요🤍 - - - -조금 어둡게 나왔지만 사진이 이거밖에 없어서(ㅠㅠ) 실물 사진입니다~ 참고해주세요~
알렉스의 팔이, 다리가, 의지를 가지고 움직이기 시작했다. 양 손에 도끼와 검으로 찬 채, 마수를 찢고, 베고, 찍었다. 투둑, 왼팔은 마수의 힘찬 몸부림에 완전히 뒤로 꺾였다. 이미 삶의 한 조각이 떼어진 알렉스에겐, 팔의 아픔은 고작 스친 것과 동일했다. 손은 계속 움직였다. ----- 성벽 뒤에, 한 빈 찻잔이 티 테이블에 안착했다. "결국 가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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