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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수험생들 수능 파이팅❣️* 옆집 친구 TALK TALK 41 현재 시간 A.M. 04:04 "아니 이 새끼라고!!!!! 시발 진짜 나 아니라니까?!!?!!??????!" "씨발 진짜!!!!!!!!!" 쿵쿵쿵- "누구~쎄여~~!!!" "옆집인데요. 조용히 해주실래요? 소리 좀 그만 지르시고..." "옆집!!! 이것도 우연인데 가치 노실래여?!?!" "...
어디까지나 작가의 상상, 작가의 생각 속 멤버 이미지로 작성한 if_ 엔시티 127 김동영 - 교내 교지편집부 부장임. 나름 이 근처 학교에서는 꽤나 알아주는 교지편집부. 교지 탈고 하면 사방의 학교에서 다 한부씩만이라도 달라고 하는 뭐 그런 정도? 김동영 선배가 부장을 맡아서 그렇게 됐다! 뭐 그런 건 아니고 뭔가 대대로? 전통적으로 교지부가 짱짱했음. ...
재생필수 Love Syndrome 사랑에 죽고 사랑에 살았다. 사랑, 사랑, 사랑. 곱씹을수록 달큰한 과즙이 나오는것마냥 부드럽게 굴러가는 단어를 참 좋아하곤 했었다. 사랑에 눈도 멀어봤고, 사랑에 천국과 지옥을 오갈만큼 사랑이 전부였다. 항상 첫 단추가 중요하다던, 첫사랑을 실패하기 전까지 말이다. 처음은 혼자가 아닌 둘이라고 생각했고, 너와 내가 아닌 ...
잠시 잊고 있었던 사람들이 머릿속을 관통했다. 2층, 성당, 기도, 얼어 죽은 사람들. 그 문장의 흐름을 마저 듣기도 전에 속이 울렁거려 눈가에 힘을 주었다. 어떻게 잊을 수가 있었지? 어떻게 내가 이렇게 이기적일 수가 있지? 밝은 모습만 보여주려 노력했던 것들이 자신을 좀먹어 갔음이 틀림 없었다. 그렇지 않고서야 따뜻함에 취해 희망을 지껄이고 밤마다 눈물...
* 사주는 사주일뿐 그냥 재미로 봐주세요 * 생시모름 주의 * 음슴체 주의 도영이랑 재현이 개인사주는 전에 올렸으니까 우선 정우 사주를 보고 가겠음. 정우 ?丁甲戊 ?酉寅寅 정우 사주를 보니 재현이 사주가 생각남. 격과 일간이 같음. 반듯한 모범생 이미지에 아이같이 천진난만한 느낌을 줌. 둘 다 정인이 강한데 일지에 천을귀인까지 깔아서 주변에서 많이 챙겨주...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잘생기면 얼굴값을 한대 talk 💚 💚 💚 ㄴ 그냥 냅다 엔시티 노래 추천 ㄴ 본문과 1도 관계 없음 주의 💚 오늘은 톡 사진보다 글 대화가 더 많아요! 11_화해합시다 마음 단단히 먹고 정우 불러내는 여주 (쭈뼛쭈뼛) "오... 오랜만입니당 여주님...!" 여주가 할 말 정리한다고 말없이 계속 생각하자 용기내서 톡으로 메뉴 시킬 거 물어본 정우 그 와중에...
우당탕탕 TALK 25 26 여행 가는 날 ••• 김도영 : 여주야 오빠라고 해준 거야?! 고마워 평소에도 해줘~~~ 선배는 늙어보...! (재현이가 끊어버림) 김도영: 박여주 그런 게 어딨어 나도 오빠라 해줘!!!! 도영이 오빠무새 아닙니당 선배라고 불리는 게 나이 들어보여서 싫어하는 거ㅎ
세상엔 여전히 형질에 따른 차별이 존재했어. 피라미드의 맨 꼭대기에 우성 오메가와 우성 알파들, 그리고 그 아래에 그들을 받치는 열성들. 베타는 아예 논외였지, 그들만의 리그에 끼워주지도 않으니까. 여주는 그 우성들을 받치는 사람들 중 하나였어. 정여주는 열성 알파였어. 어머니랑 아버지 양쪽이 둘 다 우성인데도 열성으로 태어난 흔치 않은 결과였지. 더군다나...
💑 우리에겐 아직 소개가 남은 오빠들이 있음. 우선 제노는 툥과 미녕이가 한창 학업에 허덕이고 있을 때 아가들 밥 챙겨준 장본인임. 힘도 세고 운동도 잘해서 학창시절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인기 많았음. 체력 좋아서 쉽게 안 지침. 가끔 요리 먹으러 오라고 집에 초대하는데 여주가 도와줄거 없냐고 옆에서 기웃댄다. '쉬고있어~' 하는데 오빠 혼자 요리하는게 너...
바깥으로 나와 마음껏 공기를 들이 마시는 게 얼마 만인지 모르겠다. 비록 여느 겨울이 그렇듯 아릿할 정도로 찬 공기라 폐부가 꽉 붙들리는 것만 같았지만 그저 맑은 날이 좋다고 멋모르고 돌아다녔다. 가장 먼저 아이들이 그리워 놀이터로 향했다. 궂은 날씨에 방치되어 있었음에도 음울하긴 커녕 알록달록한 기구들이 정겹기만했다. 아이들이 뛰어놀며 여기저기 숨어다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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