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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사이드 스토리 전편 <피닉스 원더랜드> 츠카사 "훗, 할로윈 쇼가 막 끝났을 뿐인데, 자체적으로 연습을 할 수 있도록, 이른 아침의 스테이지로 향하고 있다는 건 말야" 츠카사 "그야말로, 스타의 귀감! 거기다가……" 츠카사 "스읍ㅡ 하ㅡ. 아침의 차갑게 맑은 공기는, 기분이 좋네. 연습에도 열중하는 것이……" (부스럭거리는 소리) 츠카사 "음? ...
사이드 스토리 전편 <어떤 휴일> <루이의 방> 루이 "그래서, 할로윈 쇼도 대성황이었고, 슬슬 다음 쇼의 연출도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되겠네……" 루이 "라고 말해봤자 거의 결정되어 있지만 말야. 문제는, 와이어 액션이……" 루이 (지금까지는 스테이지 공중에 떠 있는 형태로 사용하고 있었지만, 남자 아이돌 라이브에서 유행하는 것 처럼 ...
자주 이재현의 꿈을 꾼다. 꿈속에서 이재현은 아주 드넓은 수영장을 헤엄치고 있었다. 어떻게 수영장인 줄 알았냐면 깊고 넓은 낭떠러지 같은 벽이 사방을 둘러싸고 있고 수면이 조금도 물결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수영장은 이재현의 홈그라운드였다. 지금 와서는 과거형이지만. 이재현은 매끈한 고래 같았다. 이재현이 물을 가르며 헤엄치다가 물속 깊이 향하기 시작...
"…허억!" 누군가 찬물을 갑자기 끼얹은것같은 충격과 추위속에서 김래빈은 눈을 떴다. 숨이 제대로 쉬어지지 않아 고개를 젖히며 몸을 비틀었다. 누군가의 손이 김래빈의 팔을 붙잡았다. "……!" 고개를 돌리자 김래빈의 팔을 붙들고 있는 차유진이 보였다. 얼굴 가득 걱정이 잔뜩 묻어다는 표정이었다. 김래빈은 차유진을 보자 겨우 숨을 쉴수 있었다. 경련하는 것 ...
돌알못 팬싸알못 문앟 건앟 고정 입니다. 때는 바야흐로 첫 팬 사인회 직전이었다. 인당 18만원의 대화를 해야 하는 상황을 코앞에 두고 선아현은 안 그래도 하얀 얼굴이 창백해질 지경이었다. 따라서 선아현에게 18만원 이야기를 하지는 않았지만(말해서 무얼 하겠는가, 진정제는 못 줄망정 구토제 먹이기랑 똑같다) 약간의 도움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본인이 아이돌...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란지에 로젠크란츠는 오늘도 도토리 빌라에 없었다. 정확히 닷새째였다. 조슈아는 막시민 몰래 한숨을 폭 내쉬었다. 아름답고 우아한 데모닉, 아르님 소공작이 그 좋은 북탑 기숙사를 두고 굳이 여기까지 매일 출석도장을 찍는 이유가 막시민 때문이라는 걸 모르는 사람은 없었다. 조슈아 본인도 처음에는 그랬다. 분명히 그랬었는데. 이상하게 얼굴도 제대로 마주한 적 없...
있잖아, 그거 들었어? - “……그래서 12시 이후로는 저쪽 연습실에는 가지 말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오?” “귀, 귀신이라니…, 그런 소문이….” “전 안 무서워요! 만나고 싶어요!” “유진아, 그건 관두자.” “그리고 유진이 공포영화도 무서워하면서. 거짓말 하면 안 돼요~” “아니에요! 귀신 없어요! 그러니까 만나요!” 래빈이 어디선가 들어왔다며...
너를 잊었다. 세면대에서 친구가 선물해준 머스크향이 진하게 나는 폼클렌징으로 세수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네가 생각났다. 와, 미친. 어떻게 너를 잊을 수가 있지? 어떻게 너의 존재를 그렇게 깔끔하게 잊을 수가 있냐는 말이다. 내가 사랑하던 너를. 그 생각에 문득 달력을 살펴보니까, 다이어리를 뒤져보니까 드디어 의미를 알 수 없던 구절들을 이해할 수 있게...
* 사망, 교통사고 등의 트리거 요소가 존재합니다. 이 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 누구신데 그런 눈으로 보시죠? " 때는 눈부시게 해가 비추던 여름, 애정어린 눈빛으로 나를 바라봐주었던 겨울. 그때가 자꾸 떠올라 참 그리워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네가 나를 알아주니까, '솔아' 하며 내 이름을 불러주니까. 처음 내가 누구냐 물었을 때 좋아해...
전력에 참여하려 했지만... 너무 늦게 써서...흑흑, [국민전력 13회차 _ 권력의 맛] 으로 참여하는데 너무 늦게 올려서.. 혐생에 글테기가 겹쳐서 늦었어요 일상에 너무 약해요... 전력글을 콜라보로 진행해서 사다리로 선, 후 / 정국, 지민을 정하는데 ㅎㅎ 연속 두번 같은게 걸렷..ㅎㅎㅎㅎ 다음에는 담생이작가님이선입니다! 일상물 포기.. 넘 힘들어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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