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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비 온다. 누가 그렇게 중얼거렸다. 가게 안에 있던 사람들이 모두 창 밖을 바라보며 탄식을 흘린다. 물건을 싼 봉투를 얇은 외투 안으로 집어넣고 정신없이 뛰쳐나가거나, 혹은 손목에 감은 호출기로 누군가를 부른다. 가게 안에 남은 사람이 점점 줄었다. 빗줄기가 거세지기 시작했다. 바깥은, 점점 어두워졌다. 슬슬 셔터를 내려야겠다, 고 생각했을 때 승준의 시야...
진짜.. 진짜 너무 못생겨서 거울에 대가리를 박고 싶다. 거울에 비춘 이목구비가 너무나 지겨워서. 지겹다 못해 턱 아래에 난 뾰루지 웃을때 접히는 주름을 레이저 혹은 비타민 주사로 조지고 싶다. 살에 파묻혀버린 두 눈을 눈꺼풀 떨어질 정도로 비빈다. 이번엔 이소라 노래들으면서 눈물을 짰다. 시시콜콜한 이야기로 시작해서 처음느낌그대로로 끝나는 재생목록은 궁상...
이브X고즈 아방공키작공X떡대수.... 원작커플링입니다
02. Myosotis ※BGM관련 Youtube영상이 있습니다. PC에서 연속 재생을 원하시면 오른쪽 마우스를 눌러 목록이 뜨면 연속 재생을 누르시고, 모바일로 원하시면 영상을 꾹 누른 뒤 목록이 뜨면 연속 재생을 눌러주세요. ※비윤리적인 요소가 들어있습니다. 불편하신분들은 뒤로가기를 추천합니다. ※픽션은 픽션일 뿐입니다. 가상의 내용은 가상에서만 즐겨주...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무거운 짐을 진 자여, 내 대답을 들으러 왔구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만들어진 신의 신도 ㅡ 전 조직원, 가엘 [가엘의 책] 그날도 분명 더러운 뒷골목의 날들, 그중 하나였을 터였다. 피에 뒤덮힌 채로 문을 열고, 다시 피를 튀겨가며 상대를 벤다. 그 상대는 내 적이기도 하고, 동료이기도 하였으며, 친구이기도 했다. 그렇게 베어넘어...
썸머 바이브 14 # 다디단 너를 마지막으로 신발을 꿰어신으며 빠진 게 없는지 살핀다. 일전에 유진이 선물했던 로퍼의 앞 코를 뿌듯하게 내려보다 혜준은 가방을 뒤적였다. 핸드폰도 있고 지갑도 있고 다 챙겼다. 혹시나 잊은 게 있을까 집안을 휘휘 둘러보는데 침대에 모로누워 저를 흐뭇한 얼굴로 바라보는 마리 표정에 혜준은 헛기침을 한다. "어이구, 좋아? 기다...
하이파이브 엠알입니다. 감사합니다.
그저 자기 자신만을, 자신의 운명만을 원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도서관장 / 앤젤라] "정말로 아무런 변화 없이,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일하네." [시종 / 클로이] "말했잖아? 내가 무엇을 느끼던, 생각하던, 원하던. 그 무엇도 무시한 채로 진행할 수 있다고." [도서관장 / 앤젤라] "자신이기를 포기한 듯한 말을... 그렇게...
치사토가 카논과 막 친해질 무렵이었다. 당시에 카논네 레스토랑 카페도 문을 연지 얼마 안됐을때였다. 마스코트도 없던 그런 날이었는데, 어린 카논이 치사토와 산으로 놀러가게 되었다. 부모님은 동생 아리아하고 유치원 소풍가서 없었던 터라 둘이서 놀고오라고 해 산으로 가게 되었는데, 당시 가을이기도 해서 단풍이 아주 붉게 물들어 있었다. 치사토가 단풍잎을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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