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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상 음슴체, 반말을 씁니다. ☆노트북 키보드가 맛가서 폰으로 썼어요. 오타많을수도있습니다. ☆다시보니 잡소리가 많은것같네요.... 헤... * 당신의 관통후기 2편을 기다리며. 캐릭터 메이킹 때는 바야흐로 9개월전으로 흘러감. 메르헨시리즈2 (메르헨의 기억)가 끝일줄알고 흥헹거리고 놀다가 별안간 (한 4~5월쯤) 탐라에 메르헨3기 플로우가 돌았음. 2...
무료하다. 그리 생각할 때 당신을 만났다. 모든 이들에게는 나이에 어울리지 않게 즐기고 있다 말했지만, 사실은 별 감흥이 없었다는 것이 맞는 말이겠다. 원체 감정의 변화가 그리 격하지 않으니 말이다. 첫 시작은 너와 나 모두 형식적인 대화였을 뿐인 것 같다. 쓴 커피를 좋아한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몇마디 대화를 나누고, 서로의 직업을 말하고. 별로 특별할 것...
그는 예술에 식견이 없었을뿐더러, 흥미도 없었다. 그에게 예술이란 단지 일부 고상하고 값비싼 어떤 것일 뿐이었다. 첫날 회사에 도착해 빈 캔버스를 작업할 때도, 그는 특별한 생각이 없었다. 그저 환상체라는 존재를 처음 접해 조금 당혹스러웠고, 조금 긴장했고, 조금 조심스러웠을 뿐이다. 그에게는 그림을 그리는 것이 익숙하지 않았고, 캔버스 따위에 그리는 것은...
" 내가 맨 마지막이냐? " 까짓거, 빨리 끝내버리자. 나의 나약함을 마주하더라도, 언제나 아무렇지 않게 이겨내는 것이 할 일이며- 카시스, 너는 두려움을 피하지 않을거지? 물론이지, 한. 끼익- 우와, 세르베틱이다... 저 미친개가 오늘도 우리를 죽이러 온건가? 우리 아무 짓도 안 했는데? ...원래 보가트가 말도 하나? 쟤가 언제는 우리가 무슨 짓 해서...
" 안녕, 오늘도 좋은 하루를 보내고 있니? " " 아하하, 나는 바보니까, 알지? ... 그럴거라고 믿을게. 난 그렇게 태어났으니까.. " " ... 역시 다날란은 무섭고, 싫어. " 이름: 雪柳花 (눈의 버들꽃)나이: ??? (외관상의 나이는 29세 동안이다.)성별: 여성키/몸무게: 156.0/41종족/부족: 미코테, 달의 수호자수호신: 오쉬온생일: 그...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헤일은 씩 웃는 얼굴로 머리를 쓸어넘기는 록사나를 보며 눈살을 찌푸렸다. 흐트러진 붉은 머리 사이에 가려져 있던 피부에 피가 잔뜩 묻어 있었다. 역시 여러모로 붉은색은 꺼림칙하다. 이렇게 생각하는 자신의 머리카락도 붉은색이지만, 애초에 붉은색을 좋아하지는 않는다. 헤일은 시선을 돌려 루이의 뒷모습을 쳐다봤다. 루이는 말없이 손에 들고 있던 검을 머리 위로 ...
*바에서 흐르는 노래 다섯 손가락을 걸고 약속했다. 버리지 않기로 해. 버려지지 않기로 해. /조혜은, 명함 정명환이 별을 보고 나서 굳이 바에서 술을 먹자고 하도 졸라대는 통에 결국 우리는 발걸음을 옮겼다. 항상 사람이 많던 바에 오늘따라 유독 사람이 없었다. 정명환은 자신이 마실 스카치 위스키 한 잔과 내가 마실 버번 위스키 한 잔을 주문했다. 우리는 ...
내일은 고향에 내려가봐야겠다. 재민이 꿈에 나온지 50일째, 휴직 5일차만에 이제노는 자신의 오피스텔에 더이상 머물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했다. 차가운 콘크리트 덩어리들이 들어차있는 이곳보단 공기좋고 물맑은 곳이 그리웠다. 부모님 유품정리도 할겸 가봐야겠다는 생각을 한지가 어연 5개월째, 휴가 1개월째. 이제노는 산중턱에 위치한 작은 마을에서 나고 자랐다....
카카오 산지 꽃잔디맛 쿠키와의 만남 그럼,기도할땐 신님말고 설탕에게 빌면 되는걸까요~? ✅ 손가락 약속...하기✅ 약점... 잡히기⬜ 말 놓...질 못하겠어요!!! 당신만 괜찮다면, 저는 천천히 노력해보겠습니다.✅ 디저트 약속 받...기...? -기나긴 설탕결정의 운명을 끝까지 들어준 사람은 당신과 린스맛 쿠키가 끝이랍니다. 역시 설탕이 맺어준 인연,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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