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쫌비를 믿으시리까? 즈옴비, 좀비를 믿으십냐고요. 라고 한지성이 김승민에게 물으면 아묻따, no를 외친다. 그런 가성비 떨어지고 가치 없는 질문은 갖다 버리라고 속으로 생각하면서 외친다. 반면, 이걸 묻는 한지성은? 눈이 반들반들, 이발소 타이밍을 놓쳐 치렁치렁한 앞머리 사이에서 눈빛이 타오른다. 승민아, 그렇게 여유롭게 살다가 진짜 나타나면 어떡하려고 그...
그대로 있어줘 on.soundcloud.com/yA1Lx 눈이 잔뜩 쌓인 겨울. "루이! 이걸 봐라, 눈이 잔뜩 내린 만큼 눈사람을 만들어 보았는데! 어떻게 생각하나?" 방금 막 일어나 츠카사에게 끌려나오 듯 나온 루이는, 큰 눈사람을 보자마자 적잖이 당황한 투였다. "츠카사 군, 그래서······ 어떤 눈사람을 만든 거야?" 루이가 그 말을 꺼내자, 츠카...
우울증 치료기 1 : https://posty.pe/tkvqt3우울증 치료기 2 : https://posty.pe/4jawe2 우울증 치료 한 달 째. 식욕증진제를 먹고도 살이 빠졌다. BMI16 이 나와버렸다. 지난 내원때 ADD 치료를 위해 복약을 시작하려면 체중이 어느정도 나와줘야 해서 체중 증가를 위해 식욕증진제를 처방 받았는데, 살이 더 빠졌다. ...
왜 살다 보면 한 번쯤 그런 날이 찾아오지 않는가. 마음이 유난히도 복잡한 날. 그날이었다. 무슨 용기였는지 평소에는 바라만 보던 책방을 찾았다. 하늘에서는 거친 눈이 쏟아지듯이 내리고 있었다. 무섭도록 빠른 속도였다. 피부에 스치는 눈은 예상보다 더 쓰라렸다. 지웅은 우산을 가져오지 않은 자신을 잠시 탓했지만 뭐, 어쩌겠는가. 이내 손을 들어 비를 피하듯...
가을의 끝자락에 핀 이민혁 겨울의 시작에 핀 유기현 같은 해, 같은 달 가을도 겨울도 아닌 애매한 계절 꼭 계절을 닮은 것만 같은 민혁과 기현의 사이는 어딘가 따스하면서도 어딘가 쌀쌀한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드물게 내리는 가을비, 겨울비 같은 어쩔 때에는 비가 온 뒤에 따뜻해지다가도, 어쩔 때에는 비가 온 뒤에 추워져버리는 _ 집안에서는 오로지 캐리어에 짐...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제노: 한국대학교 체육교육학과 19학번 3학년 -예여주: 한국대학교 법학과 19학번 3학년 다른 사람이 들었으면 기분 나빴을텐데 여주는 본인이 잘난걸 너무 잘 알아서 타격이 없었음ㅋㅋ ㄹㅇ임. 수업 끝나자마자 조교가 여주 붙잡고 다음 학기에 사용할 전공책 같이 점검하자고 해서 잡혀 있음. 법은 워낙 자주 바뀌니까 매년 전공책이 바뀌는데 사실 혼자 할 수...
<어떤 겨울 이야기> 작품소개 봄을 잃어버린 나라 윈터폴(WInterFall).가장 한적한 영지의 가장 지저분한 동네에서 사는 노아는 해의 영지에서 유명한 창가 ‘붉은 집’에 사는 심부름꾼이다. 창가의 여인들보다 아름답다고 소문이 자자한 노아는 치안이 좋지 않은 동네에서 그 외모 때문에 순결의 위협을 받는 나날을 보내왔다.그러던 어느 날, 중앙에...
회피형의 방법으로, 연락을 다 차단한 나는 당연히 A에게 연락이 오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예상과는 다르게 다음날 저녁 즈음 바로 전화와 문자가 왔어 전화는 내가 받지 않았고 문자의 내용은 대충 이래. "OOO, 뭐 하는 짓이야?" "전화 받기 싫으면 문자 답장이라도 하던가" "나 이렇게 연락 갑자기 끊어 버리는 거 트라우마 있어 이유라도 제대로 설명해"...
* 목 부분 깨짐, 눈동자 요소 있습니다! * 스진에서의 시스템의 말들을 사용했습니다.
너는 항상 위태로웠다. 해질녘 바람이 부는 날 펜스 없는 옥상 끝을 걷고 있는 것처럼 아슬아슬해보였다. 자해를 한 너를 병원에서 마주하기를 여러 번, 답답함에 숨도 제대로 못 쉬는 너를 안아주기를 여러 번, 사랑과 애정을 느낄 수 없어 아무나와 감정 없는 섹스를 자해처럼 한 후 울고 있는 너를 위로해주기를 여러 번. 즐겁고 행복해보이다가도 어느샌가 정신을 ...
리시안셔스 글 제논 구두 - 고래 술을 마시지 않은 남준은 여주에게 차 키를 받아 여주를 차에 태우곤 차 네비에 찍힌 집 주소로 향한다. 가는 길에 아무 미동도 없이 곤히 자는 정여주를 바라보면서. 술을 얼마나 마셨길래 이렇게 취했을까. 항상 회사에서 완벽함과 빈틈이 보이지 않았던 정여주가 이런 모습이 새로워서 그런가 남준은 여주에게 더 끌렸다. 정여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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