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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도서실의 네버지스타라는 게임을 알고 계신가요 아이돌리쉬 세븐 마법사의 약속의 스토리 작가인 츠시미 분타가 10년전쯤 만든 동인 게임으로 어른이 되지 못하는 아이들과 그들한테 필요한 어른이 만나 성장해가는 힐링 스토리인데. 가는 과정이 막장이고 끝자락이고 절벽이고 이걸왜하고있지 시험당하는 과정이 길고 온갖 학대와 살인(미수도들어감)이 난무하는 그런...
작품 내 호모 포비아적 표현이 다수 등장하나 작가의 사상과는 무관함을 밝힙니다. 너는 진심으로 우리의 관계가 이렇게 되어버린 것에 대한 이유를 이해하지 못하는 듯했다. 내 얘기를 듣는 내내 너의 고개는 내 말에 호응하는 듯 끄덕였지만, 결코 너의 표정이 번뜩이는 일은 없었으니까. 무감이라는 두 글자의 표현이 어울리는 표정과 너의 그런 반응조차 무뎌진 나. ...
연락처 @imeet__u 크레페 https://kre.pe/y1Ch 커미션 샘플 https://siccaltongtong.postype.com/ 비정기적 운영 신청서 1. 이메일 주소, 글자수 2. 신청 장르 및 세계관 3. 캐릭터 이름, 나이, 외관, 성격, 캐릭터 간 관계 4. 원하시는 분위기 및 요구사항 (ex. 오마카세 / 삭막한 분위기가 돋보이게 ...
출처: @wakuwaku_chan17 @ellaabit @wonsbasket @shine_universe_ @SVT_COLLECTION - 앨범 포카리스트 - 개인 포카리스트 (명호 포카리스트는 찾으면 업로드) - 이즈위 - 파워스테이션 - 엠투유 - HMV - 사운드웨이브 - 조은뮤직 - 애플뮤직 - 하이브
검은 로브를 쓴 무리들이 들이닥쳤다 헬레나는 이반을 자신의 뒤로 숨기고 검은 검은 로브를 쓴 사람을 응시했다 제발 저희 아들은 건들지 마세요 검은 로브를 쓴 무리들 중 한 명이 다가와서 덜덜 떠는 이반을 바라보고 웃었다 이봐 너 아들 나한테 넘겨 죽고 싶지 않으면 싫어요 저희 아들은 안됩니다 차라리 저를 잡아가세요 헬레나가 단호하게 말하자 로브를 쓴 사람들...
안녕하세요. 훙넹넹입니다. 출간 및 연재와 리뉴얼 그리고 리부트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작품을 쓰고 다듬으면서 출간하다 보니, 어느새 제 작품이 몇 개가 쌓였는지 약간 어지러울 만큼의 시간이 흐르게 되었네요! 아직 마음은 첫 출간의 때를 잊지 못했지만, 어느새 작품 활동 4년 차로 접어들게 되었습니다. 독자님들께 새로운 작품을 선보일 수 있어서 무척 기쁩...
오랜만에 회사에 나가 편집자와 회의를 마치고 들어오는 길이었다. 아-, 진짜 피곤해. 회를 거듭하고 인기가 많아질수록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이었다. 편집자와 오랜 회의를 끝내고 결말의 가닥이 잡혀가는 중이다. 내가 만들어 낸 이야기에 이렇게 시달리다니 작가도 진짜 못해먹을 짓이야. 어깨를 통통 두드리며 지하에 차를 대곤 엘레베이터에 올랐다. 1층입니다. ...
몇년을 만났는지 셀 필요도 없었고, 아들도 있었고. 결혼은 자연스러운 순서였다. 메이슨은 데클란의 아들이 태어났다는 소식을 들은 순간부터 그 사실을 알고 있었다. 베스트 맨이 되어달라는 부탁은 할 필요도 없었지만 데클란은 이건 프로포즈만큼 중요하다며 진지하게 부탁했고 메이슨은 웃음을 터트리며 그러겠다고 대답했다. 하지만 결혼식이 하루 전으로 다가온 지금도 ...
오늘의 일기꼴 보기 싫었던 얼굴이 귀여워 보일 수도 있나? 메시지를 받자마자 허겁지겁 작업실로 향했다. 그러면서 속으로 이제는 이동혁 말고 황인준 욕을 했다. 본인 연애 사업은 대박 났으면서 왜 남의 연애 사업에는 그렇게 눈치가 없는 거냐며. 사치스럽게 택시나 탈까 하다가 차분하게 버스를 타 이동혁을 만나면 할 이야기들을 정리했다. 일단 다짜고짜 사과를 해...
레인과 보내던 시간을 떠올리는 것이 새로운 취미가 되었다. 처음엔 그저 꿈으로만 시작되었다. 그녀의 옆에 레인이 있었다. 비올라를 연주하며, 그녀와 등을 맞대고 싸우던 레인이. 그 사람이 붙잡힌 날이었다. 이다는 그 꿈이 싫었다. 기억은 종종 파도처럼 몰려오곤 했다. 후티를 씻길 때든, 학교에 가야 하는 루스를 깨울 때든, 킹을 위해 요리를 할 때든 레인이...
△ 반복재생하며 읽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1 사신 이명헌은 어느 날 한 인간을 사랑하게 되었다. 이명헌에게 인간이란 그저 업무상 마주쳐야 할 걸어 다니는 물체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건만 부지불식간에 사랑에 빠져버렸다. 때는 찌는 여름, 계곡 근처에서 죽어 나갈 사람이 한창 많을 시기였다. 집집마다 흘러나오는 곡소리만큼 사신들에게도 업무가 몰려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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