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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의 젤리들! 짭오빠 4화가 올라왔어요! 공지를 이제야 하는 나...
"좋아지시고 계시네요. 앞으로도 약 꼬박꼬박 잘 드시면 쾌차하실 겁니다. 한 달 뒤에 뵙죠." "아, 예. 감사합니다." 태형은 아니꼬운 표정으로 의사에게 감사를 표시했다. 난 아픈 데가 없는데 왜 자꾸 오라는 거야. 저 의사도 재벌가인 우리 집안에 빨대 꽂으려 저러는 게 틀림없다. 난 아프지 않아. 하지만 의자에서 일어서려는데 읔. 허리가 아프다. 저도 ...
학교는 어느정도 끝나가고있었고 비는 끊임없이 내리고있었다. 비 오는 날의 비린냄세가 코를 찔러댔다. 불쾌한 기분을 참으며 하교시간까지 기달리고있다. 학교가 끝을 내는 종을 울리고있었고, 선생님은 자신의 짐을 정리하더니 먼저 나가셨다. 보고있던 교과서를 닫고는 가방에 집어 넣었다. 애들은 기말고사 이야기보다는, 여름방학이야기로 가득했다. 자신의 애인과 놀러간...
*반복재생 왼쪽에 보이시는 그림은 xx년에 오스만 제국에 의해 멸망한 N제국의 마지막 군주의 초상화 입니다. 반란군의 침략으로 역대 군주의 초상화가 모두 불타고 단 한 점밖에 남지 않은 초상화랍니다. 초상화 속 세계 作. 몽데 "되게 잘생겼네." 큐레이터의 말을 듣던 무리가 초상화의 앞을 지나가 다른 작품을 감상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주는 혼자 그 무리에...
미야 아츠무, 보쿠토 코타로, 사쿠사 키요오미, 스나 린타로, 아카아시 케이지, 오이카와 토오루, 이와이즈미 하지메, 쿠로오 테츠로 • 원나잇 상대였던 드림주가 임신을 했다고 밝혀옵니다. • 원나잇, 임신, 폭언 등의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열람에 유의해주세요. 미야 아츠무 길거리 쓰레기 보듯 쳐다보다가 대뜸 눈 휘어접고 웃으면서 물어봄. “그래서?” ...
* 트위터에 올린 센티넬버스x네임버스 썰 입니다. * 세계관이 다른 만큼 캐붕 심합니다. * 트위터에 올라온 썰과 크게 달라진 게 없으므로 트위터에서 보셔도 됩니다. * 결제는 신중히 해주세요. "읏챠." 아래로 끊임없이 이어진 계단을 내려와 높은 회색 문을 낑낑거리며 연 준호가, 눈 앞에 펼쳐진 긴 복도에 잠시 몸을 움츠렸다. 아무도 없나. 인기척조차 느...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드디어 올레카를 봤다. 요새 연달아 잼젠 포타만 봤더니 드디어 이 전설의 포타를 읽을 때가 되었다는 것을 깨닫는다. 사실 달리 전설의 포타라고 서술한 것이 아니라, 그냥 야하다고 소문이 자자했고 이게 어떤 포타일지 달리 생각해본적도 없었다. 읽다보니 가히 소문이 자자고 할 만 했다. 노딱으로 따지자면 대한민국에서 올레카보다 강렬하기에는 대단히 어려울 것이 ...
믿으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을지니.. " 당신께 항상 그분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 이름 Olga de Arcensis 올가 데 아르첸시스 나이 17세 성별 여성 키 / 체중 128cm / 27kg 국적 이탈리아 성격 선한, 올곧은, 의지가 강한 기타 좋아하는 것 / 싫어하는 것 다크초콜릿, 수면 / 시궁쥐 가족관계 루시스 데 아르첸시스 ( 父 ) 아이...
한참 카와이쿠테고멘 유행할 때 그렸었는데 마지막 고멘♡ 부분을 안 그려서 미완,,,, 마지막 부분은 네가 해주라 린네야 원래 영상으로 만들었던 건데 gif 파일로 만드니까 화질 넘 안 좋다ㅠㅠ 모 아이돌군의 영상 참고해서 그렸어요~! 끝
" 안녕하세요, 대령님! 저 전역하겠습니다! " 갑자기 권터 대령의 사무실을 박차고 들어가더니 세트가 밝게 웃으며 말했다. 언제부터 윈터부대에 전역이 있었던가, 당연히 답은 안돼, 가 되겠지. " 그럼 전사자로 만들어 주세요!악몽과 싸운 이후에는 제가 또 사고쳐서 살아있는 거 아니까 다른 크리처와의 싸움에서 죽은 걸로요!" 이건 또 뭔 뚱딴지 같은 소리인가...
추운 겨울 날이었다. 아이는 내게 겨울이 싫다고 말했다. 정없는 계절이라고, 추운 것도 무섭고 색깔이 다 사라진 것만 같다고. 그리고 봄이 찾아왔다. 아이는 벚꽃 나무 아래 마치 떨어진 꽃잎과 같이 서있었다. 꽃잎을 맞으며 웃는 모습을 보니, 그 누가 사랑에 빠지지 않을수 있겠는가. 그 어느 미사여구가 필요할까. 늘 그랬듯 우린 붙어있었다. 덥다며 서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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