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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못하는 남자4 W.깡총 호텔 내부로 들어서자 안 그래도 작은 준면의 몸이 점점 더 줄어드는 듯했다. 종종 블로그 협찬이나 지인의 결혼식으로 가볍게 호텔에 들른 적은 많았지만 여긴 연예인이나 정치인, 재벌들은 물론 해외 스타들이 휴식 개념으로 오는 곳이라 억소리가 날 정도로 휘황찬란했다. 이런 곳에 올 줄 알았다면 조금 꾸미기라도 했을 텐데.. ...
안녕하세요 홀릭입니다. 제가 오늘 노래 선물을 받았어요!!!! 미래의 애인을 모티브로 단이님께서 정성스럽게 만들어주신 선물인 만큼 너무 자랑하고 싶고, 노래 자체도 정말 음반 내서 판매를 해야 할 정도로 너무x100 좋아서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사실 글에 노래를 삽입하려고 했는데, 파일이 그렇게 되지 않네요 9ㅅ9) 단이님이 예쁜 목...
우울한 일요일 밤, 찬열이의 추천곡 list를 걸어놓고 엘리시온 사이타마 후기를 남겨봅니다. 차곡차곡 쌓이는 세훈 투어는 사랑을 싣고...~_~ 1. 일생의 첫 해외 투어를 가고자 하는 마음은 의외로 쉽게 먹어집니다. 내가 돈을 왜 버는가 -> 행복하려고 벌지 -> 그럼 뭐가 제일 행복한가 -> 오세훈을 보는거지 -> 그럼 오세훈을 보...
[찬백]화신기(火神記) 5 w.피엔 연정의 눈물은 흐르고 흘러, 짙은 안개의 늪을 이뤘다. 그 어떠한 생명체도 빠져나갈 수 없는, 아주 깊고 어두운 늪이었다. 하지만, 그대를 사랑하는 나의 마음이 심연 같은 늪이라면, 나는 기꺼이 그 늪에 내 온 몸을 던지리라. - 햇살은 따스하다. 새들은 경쾌한 목소리로 지저귄다. 백현이 눈을 뜨고 맞는 아침은 언제나 상...
못하는 남자3 W.깡총 원수 같은 박찬열 때문에 며칠 간 세훈과 연락이 안 돼 울기만 했더니 몸이 많이 힘들긴 했나보다. 준면은 간만에 푹 자, 기분 좋게 기지개를 켰다. 최상의 컨디션으로 세훈에게 온 카톡을 확인하기 위해 폰을 켰지만 보이는 건 배경 사진밖에 없었다. “아, 뭐야. 아직 자나?” 심지어 자신이 보낸 ‘잘 자. 사진 이메일로 보낼 게’ 카톡...
찬열은 자신만큼 경수를 잘 아는 사람은 없을거라고 자부했다. 단순히 뭘 좋아하고, 싫어하는지에 대한 일차원 적인 것이 아니라, 아주 사소하고 사적인 것들 말이다. 예를 들어 중요한 날 입는 속옷과 양말, 샤워하는 순서, 밤보다 새벽을 좋아하고, 의외로 펑크한 음악을 좋아하지만 작업할 땐 클래식을 듣는 다는 것... 그리고 자신을 아주 많이. 제가 생각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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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준] 못하는 남자02W.깡총 [세훈아, 왜 전화를 안 받니? 카톡이라도 확인해줄래?] [세훈아, 오해야. 제발 이러지마.] [세훈아, 핸드폰 왜 끈 거야? 우리 관계도 끝이니?] [하.. 지친다. 세훈아, 카톡이라도 확인해.] [핸드폰은 왜 끈 거야? 그거라도 말해줘.] [연락하지 마.] 어제부터 약 14시간동안 답이 없는 세훈에 준면은 이게 다 박찬열...
이 글은 영화 ‘아가씨’를 모티브로 작성된 글입니다. 그를 한창이나 다독이고 나서야 찬열은 겨우 잠들어 피곤한 몸을 뉘일수 있었다. 그것도 잠시, 새벽잠이 턱없이 없는 백현은 찬열을 흔들어 깨웠다. 덜 깬 얼굴의찬열이 눈을 부비적거리며 실눈을 뜨고 물었다. “... 악몽 꾸셨어요?” 잠긴 목소리로 묻자 백현은 고개를 저었다. 말은 그렇지만 표정은 울상이기에...
민석은 멍하니 TV를 바라보고 있었다. 거기에는 익숙한 남자가 있었다. 남자를 수식하는 단어는 많았지만 민석이 남자를 인식하고 있는 단어는 약혼자, 이게 제일 먼저였다. 하지만 남자가 자신을 알고 있을까를 묻는다면, 확답을 할 수가 없었다. 어쩌면 남자는 자신의 약혼자라는 존재는 알고 있을지도 몰랐다. 다만 그게 김민석이라는 걸 알지는 미지수였다. 하지만 ...
차마 집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현관문에 이마를 댄 채 눈을 감고 있는 민석의 등 뒤로 문이 열리는 소리가 났다. 천천히 뒤돌아 외투를 들고나와 엘리베이터 앞에 서 있는 그를 봤다. 단 한 번의 시선도 주지 않는 그의 굳게 다문 입을 보니 단단히 화가 난 듯 보였고, 엘리베이터 문이 닫힐 때까지 지속된 차가운 외면에 그의 모습이 흐릿하게 번져 갔다. 밖이 ...
이 글은 영화 ‘아가씨’를 모티브로 작성된 글입니다. “자정도 넘었는데 누가 전화를 써.” 싸늘한 표정의 마담이 찬열을 응시했다. 찬열은 고개를 숙였다. 이 집안의 규칙을 어긴 것이니 당연시 짤리겠구나 눈을 질끈 감았다. 그러나 마담은 별 소리 않고 그녀의 뒤를 돌아봤다. “안심하세요 도련님. 도깨비가 아니에요.” 찬열은 고개를 천천히 들어 그녀의 뒤를 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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