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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꿨다. 네가 이 세상에서 사라지는 꿈 말이다. 사라진다고 하기도 뭣하지만…. 내가 널 죽였다. 요코미조를 살해한 방법과 똑같이 말이다. 허여멀건 가녀린 너의 목을 단숨에 졸라, 결국엔 부러뜨렸다. 이제 나에게 남은 건 아무것도 없다. 마음을 나누던 친우도, 사랑스러운 너도. 내 옆엔 아무도 없는 것이다. 아무도. 가슴이 텅 빈 깡통 같았다. 이런 건 ...
⚠️주의⚠️ -이 글을 쓰는 인간은 아무 생각이 읎습니다. 맞춤법과 띄어쓰기 따윈 지키지 않죠. -개연성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부처님 같은 마음으로 용서 부탁드려요.. 얼마전에 배구 올스타전 했었잖아요? 그걸로 망상좀 해보겠읍니다. K-후추후추. Kpop노래가 많이 등장해요.참고로 여주 포지션은 세터임. 국대 주전 세터로 나가서 잘한다고 엄청 화제가 된 ...
그리고 아직 일요일인 태웅이와 백호가 모에모에 큥-♡을 외칠 시각, 한나의 계획하에 준호와 송태섭은 여장 대회용 옷 구매 도우미로 시장에 나오게 되었다. - 이 옷은 어때? - 어 예쁜것 같아 한나야~♡♡ - 송태섭 집중 안할래??! 비키니를 집어들어도 한나얼굴만 보며 웃는 송태섭탓에 뜻밖에 고난을 맞았지만 말이다, 송태섭은 그런 한나의 마음도 모른체 준호...
8. 자유는 자기 구속이라 인간은 자신의 말에 얼마나 구속받는가? 죄드폼의 선서, 봉건제 폐지 선언에 이어 국민의회는 또 다른 선언을 준비했다. 바로 인간과 시민의 권리 선언이었다. 자유주의적 귀족의 대표 주자이자 이미 미국 독립 전쟁에서 활약한 두 세계의 영웅 라파예트 후작은, 세 개의 신분회가 하나의 국민의회로 통합되고 자신이 국민방위대 총사령관에 올라...
쓸 거 딱히 없는데 뭘 쓰면 좋나요? 진짜 언제나처럼 총괄의 부탁을 받아 쓰는 중. 대충 쓰고 있어서 말이 좀 경박?천박?하게 나옴 때는 어... 언제지? 모르겠지만 총괄이 위디같은 커무(걍 제목만 다른 위디임) 열어준다고 스탭하라 해놓고 갑자기 나를 팽했다. 한 순간에 러너가 되었다. 그래놓고 내 캐를 위디 2기 리부트 MPC로 냈던 이드리스 휴고를 데려...
그럼에도 포기할 면죄부는 내게 주어주지 않았으니 나아가는 수밖에.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모든 회차의 결제란은 민감한 내용이 있기 때문인데 드림 캔디때처럼 분량 너무 짧아서 딱히 유료여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그렇게 민감한 얘기할 것도 없는 듯 결론부터 얘기하면, 왜 들었냐...라고 물으신다면 너무 알고리즘이 추천해줘서요...그래서 시간 날 때 그냥 틀어봤는데 타이틀을 들으니까 어차피 몇 곡 없을텐데 뭐...요런 느낌으로 각 잡고 써야겠다...
대학 선배 그 자체인 이민혁군을 소재로... 이민혁이 복학생 시절 학년이 같아져 버린 후배 열심히 꼬셔서 결국 연애하는데, 이민혁이 워낙 인기가 많은터라 oo은 비밀 연애를 하자고 한다. 근데 민혁이는 왜..? 굳이...? 그냥 대놓고 연애 하면 안되나? - 야 우리 그냥 밝히면 안돼? - 안돼요. - 너 내가 복학생이라 창피해? - 아뇨!! - 아 깜짝이...
요즘 구라가 이상해졌다. 매일 붙어있고 어디든지 함께 다녔는데 언제부터인가 나를 피하는 느낌이 들었다. 구라는 원래 아메랑 같이 잤지만 어느 날 갑자기 혼자 자기 시작했다. '무슨 일 있나?' 전에 있었던 일들을 생각해 봐도 아무 일도 없었다 당연히 기분 상할 일도 없었다. 생각할수록 머리만 아팠다. '나 없을 때 무슨 일 있었나?' 하지만 추측만 무성할 ...
모두에게 사랑받는 마르티나가 나 같은 남자를 사랑해준다는 걸 알아요? 아니,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다는 걸 아냐고요. 내 기분이 어떨 것 같아요? "끅... ... 히끅... ... 흐앙, 흐아아앙... ..." "뚝. 우리 마르티나. 울지 말고." "너, 너무해... ..." "울고 싶어? 그러면, 더 울고. 내가 안아줄게." "흐극, 흑흑... ... 바...
1. 사과 교류 마지막 날을 앞두고 난 뜬 눈으로 밤을 새웠다. 마음을 가라앉히려고 해도 심장이 두근대서 도무지 잠이 오지 않았다. 전하께선 괜찮으니까 걱정말라고, 돌아가서 잠이나 자라고 하셨지만 어떻게 잠이 올 수 있겠는가. 전하께선 여전히 동궁에 갇혀계시고, 료타 그 쪽바리 새끼는 내일 희희낙락하면서 일본으로 돌아갈 게 뻔한데...! 다음날 새벽, 나는...
1. 싫어요 어느새 구경꾼들이 상당히 많이 모여들기 시작했다. 큰일났다. 저기 학생들 가운데 벌써 핸드폰 카메라를 들어올리는 애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어머 세상에 둘이 싸우나봐.' '왕자들끼리 싸우는거야?' '한일전인가?' '뭔지 모르겠지만 이왕 싸우면 전정국이 이겨라.' 수군대면서 녹화를 시작하는 학생들을 본 나는 얼굴이 새하얗게 질렸다. 양 국가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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