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촉. "누구세요.." 촉. "무슨 일이세요.." 촉.촉. "뭘 도와 드릴까요.." 촉.촉.촉 "..새 세요?" 촉. 촉. 촉. 촉. "..으웅..그마안.. 다.. 침이야.." 그럼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초옥-. 427번. 오늘 아침, 지우를 깨우는 나의 아침 뽀뽀 알람 서비스의 횟수. 히히 언제 그만하란 소리가 나올까 궁금해 오늘은 입술이 따끔 따끔할 때...
“뭐어??” 갑자기 청명이 오검과 장로님들을 모은것도 모자라, 이제는 자신이 매화검존의 환생이라 그런다. 청명 자신도 이 이야기를 끄내어야 할지 고민을 했다. 하지만 그것또한 그들을 기만하는 것이엇기에 말을 끄네었다. “기사멸조…” 그 정적을 꺼트린 유이설의 한마디…. “허억-” 이미 현종은 뒤로 넘어간 지 오래였고, 오검도 경악했다. 조걸을 첫날에 기억이...
깊은 바닷속. 다양한 해양 생물이 자유를 누비는 파란 물빛 아래로 내려가면, 심해를 닮은 검은 바다가 나타난다. 생물들이 다가가지 않는 위험한 그곳. 무엇도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는 한 가운데에 서 있으면 의미 불명의 소리가 들려온다. 소리를 따라가다 보면 희미한 불빛이 통하는 동굴이 보일 것이다. 그리고 그 동굴에 들어가면…… * 우성은 무료하다. ...
* 취향에 따라 불편할 수 있는 체벌, 기합, SM 등의 내용이 있습니다. 이 글은 캠퍼스 로맨스 성장 소설입니다. ^^ 현실과 아주 많이 다릅니다. *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둘이 줄줄이 들어와 인사를 하는 걸 보고, “서정환, 너희 또 싸웠냐?” 승철선배가 물었고, “아뇨!” 내가...
환생AU 고죠게토 어린 고죠와 고등학생 스구루의 성장 이야기. 게토 스구루. 17세. 어렸을때부터 복싱을 좋아했다. 아무 생각 없이 주먹을 휘두르며 땀을 흘리는 게 좋았다. 취미로 하던 복싱이 어느새 진로가 되어있었다. 정신을 차려 보니 자신은 이미 전국 중등부 1등, 국가대표 유망주가 되어있었다. 그럼에도 게토는 아무 생각 없이 주먹을 휘둘렀다. 항상 그...
호기심 많은 여자친구 덕에 지루할 틈이 없는 나날의 연속이다. 연애가 처음이라는게 믿을 수 없는 유나인데 또 이것저것 해보고 싶은게 많은 걸 보면 처음이란 말이 거짓이 아님을 알 수 있었다. 하고 싶은건 또 어찌나 다양한지 유나가 하자는대로 순순히 따르기만 해도 일주일이 순식간에 지나가버릴 정도다. 와중에 엉뚱함까지 겸비한 덕에 렌지는 그 자신이 무언가를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빌리언소나 태혁 시트 <태혁이의 모습이 두 가지가 된 이유와 베장을 만난 과거> 큰 모습이 사실 본래의 모습 한 산의 백호 산신이었으며 그만큼 나이가 많아서 자신도 정확히 모름 산 아래 사는 한 꼬마가 산에 들어왔다 길을 잃었는데 끅끅 울음을 참아내면서 길을 찾길래 흥미로워서 지켜 봄 그래도 길을 못 찾자 입술 꽉 깨물고 눈물만 후드득 떨구길래 ...
탈주? 사망? 그딴 거 없는 행복한 세계관^^ (대신 뒤지기 직전까지의 경우는 있겠지...)게토랑 토우지는 모두 센세~캐붕 있을 수 있고, 날조 많음.욕설 많고~~~오타도 꽤 있음음슴체 전편: https://posty.pe/6guwqd 눈 번쩍 뜨니까 보건실인 여주. 기절 직전 있었던 일들이 다 꿈인 줄 알았는데 신도 매정하시지...바로 눈앞에 흰색 머리 ...
어서오세요, 손님. 무슨 일로 찾아오셨나요? 느비예트 님이요? 어쩌죠, 느비예트 님은 사모님과 함께 외출하셨어요. 아마 저녁 쯤에야 돌아오실 텐데. 혹시 느비예트 님을 만나려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스팀버드 사에서 인터뷰를...? 아하, 기자셨군요. 하지만... 느비예트 님이 지금까지 스팀버드 사에게 요청받은 인터뷰를 모두 거절하신 건 ...
아주 그냥 연락두 안 받구 말이야 어쩌고 저쩌고 중얼거리면서 끓이던 죽 마저 휘젓고 있는 윤. 눈 뜨니까 이마에 물수건 올려져 있고 옷 갈아입혀져 있고 온도 딱 맞춰서 선풍기 윙윙 돌아가고 개같은 여름 감기 걸렸을 때는 윤이 간호하러 오지요. 사실 내가 연락 안 받아서 쳐들어온 거임. 친구들이랑 계곡 다녀올게! 어엉 다치지 말구 이상한 거 먹지 말구 술 너...
나는 크게 강한 사람이 아니다. 상처는 있는대로 받고, 그 상처를 덜어내고자 일부러 밝게 지내는 것이다. 어릴 적 나는 가장 사랑했던 사람을 가슴 속에 묻어야 했었다. 그게 내 탓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모든게 내 탓같았다. '내가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내가 없었더라면 좀 더 오래 살았을까?' 모든 일의 이유가 '나' 인 것만 같았다. 사람의 운명이 바꾼다고...
由來征戰地 不見有人還 예로부터 이름난 싸움터, 여기서 돌아온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 유래정전지, 부견유인환. 아무도 돌아가지 못 할 것이에요. 그럼에도 저와 힘을 겨루어 보실 셈이신가요? ⊹이름 : 진시쉬 鴆西施⊹나이 : 1000세⊹성별 : XX⊹키, 몸무게 : 176 65 ⊹진영 : 요괴 짐새 鴆鳥 그 새는 짐이라고도, 짐조 혹은 짐새라고도 일컫는다.모습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