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편식이 심한 편입니다. 가리는 장르가 많았습니다. 보고 소비는 할 수 있지만 선호하지 않는 것들이죠. 예를들면 임출육, 알오물 기타등등. 이유를 대자면 피씨충아 재미로 즐기지도 못하냐 이런 비난을 받을 수 도 있겠습니다. 임출육은 대체로 한쪽의 희생이 수반되는 것이랑 임신으로 인한 신체변화가 싫었어요. 알오는 그냥 섹스에 환장한 인간들 만드는 것 같아서 비...
흑심이 담긴 소고기는 마법을 부릴지도 [준면쌤~ Bronchoscopy 처방도 묶음으로 돼있나요?] [준면쌤, 1206호 퇴원 예정이신 분, 인슐린 처방 필요하다고 했죠?] [준면쌤, 혹시 다이아벡스 뺐어요? CT 처방 났는데 가능한 빨리 찍어야 해서요ㅠㅠ] 준면쌤, 준면쌤, 준면쌤. 시발. 이 새끼, 또 일부러 이러는 거지? 장난하나 진짜. 콱 죽여버릴까...
원본: http://posty.pe/kgnn1h 흐릿한 시야 너머 새벽빛이 비친다. 곧은 자세로 누웠다가 괜히 한 번 뒤척였다. 아직은 어슴푸레한 새벽이 슬그머니 창살을 타고 들어온다. 불 하나 켜지 않아 어둑한 방에서 눈만 게슴츠레 떴다. 코끝을 스치는 새벽놀에 괜히 눈가가 아렸다. 새벽은 참으로 고요하다. 침묵만이 말을 거는 모순의 시간. 간혹 이른 기...
오이님이 정말 글 써오시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다행이죠 (오이님 :?? 뭐 써야하지… 글 쓰는 재주가 없어서 썰로 풀겠습니다 아이돌 시작한 계기 (2)의 말 때문이었는데… 아이돌 빛나고 좋지 않냐고 해서.. 여기의 좋아하는 사람이 (2) 친구… 사실 거창하지도 않아서 저기 비설에 적은게 끝임 (2) 친구에 대해 얘기하자면… 외관은 오이님이 짜주셨고요(그치...
"춥네..." 차가운 입김이 크게 나왔다. 수능 일주일 전이라서 그런지 화장품 가계, 음식점들은 고등학생 3학년 only 세일을 했다. 물론 (-)는 관심도 없었다. 그녀는 오직 수능에만 집중했다. 그녀의 부모님도 높은 수능 점수를 원했다. 물론 모든 부모들이 그렇게 원했지만 특히 (-)의 부모의 꿈은 더 컸다. 50일이나 가출하고 돌아온 (-)에게 포옹은...
손끝으로 바스락거리는 감촉이 전해져왔다. '그새 시들었네.' 치치 보체티는 꽃잎을 훑던 손가락을 거두곤 꽃을 새로 갈아줘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자리에서 일어섰다.
일단 코솔에서 디지털 구매 했던 거 / 정발+ 디럭스 에디션 샷을 제일 위에 올리고... 엄브렐러 아카데미는 "엄청난 종말이 온다!!! 우리 영웅들이 종말을 막아야 한다!!" 이런 식으로 거창하게 시작하고 멋들어지게 종말을 막아내지만 사실상 제일 중요한 이야기는 한날한시에 태어나 하그리브스가 입양했다는 것 외에는 서로 이해하지 못해서 30살 먹을 때까지 "...
어제부터 자꾸 머리가 아프다. 왜인지 이유도 모르고 일단은 타이레놀을 한 알씩 이틀 째 먹고 있다. 알바할 때도 머리가 아파서 그냥 가만히 있었다. 오늘은 손님도 좀 있었고 말이지. 알바 마치고 동사무소가서 할 일 하고 다이소도 들렸다가 집을 가니 세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이었다. 늦은 점심을 먹고 씻어야지 했는데 머리가 아파 또 잠깐 누워있다 스르륵 잠 들...
장교 존이랑 영본즈가 으쓱으쓱하는 내용~~ "잠시만." 부르는 말에 존이 고개를 돌렸다. 레너드는 팔짱을 낀 채 그를 올려다보고 있었다. 찌푸린 미간과 꾹 다문 입술, 올라간 눈썹. 존은 의아하게 레너드를 불렀다. "닥터?" 그는 얌전히 레너드를 기다렸다. 레너드는 그를 빤히 바라보다가, 위 아래로 훑다가, 다시 얼굴을 노려본 뒤 한숨을 쉬었다. "아직 시...
또 다른 한 주의 시작이에요. 아침 기온이 한자릿수로 떨어지고 당연하다는 듯 낮 기온도 겨우 10도를 넘는 늦가을이 오고 있는 것 같아요. 전 일기에서 놀러갈 거라 했는데 아마 11월 첫째주에 놀러가지 않을까 싶어요. 어디로 가야할지 아직 정하지는 못했지만, 바다도 보고 싶고 단풍도 보고 싶어서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하는 중이에요. 뭐든 예쁜 걸 보면 꼭 여...
"폐하! 반란군들이 별장으로 몰려오고 있습니다!" "뭐라?" "근위병들이 모두 수도로 떠나 별장에 남아있는 병력이 얼마 없습니다. 얼마 버틸 수 없으니 얼른 피하셔야 합니다." "덕개 남은 병사들과 귀족들을 데리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라." "나는 이곳에 남을 것이다." 끝까지 자기를 생각하지않는 말을 듣게됬다. 순간적 벌컥 화가났지만 꾹참고 말했다. "무...
치트패치썰 박수정은 공부도 체육도 항상 전교 일등이다. 그러던 어느날 시험치는데 멀리서 뭐가 날아와 뒤통수 맞춤. 뭐야 싶어 떨어진 거 주우려는데 선생이 너 뭐하냐며 다가옴. 별 거 아니라고 했는데 혹시 모르니까 잠깐 확인한 번 하자며 책상 검사함. 그리고 컨닝페이퍼가 나왔다. 그 자리에서 수학 성적 전부 무효처리됨 말도 안되는 누명에 억울해진 박수정. 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