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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구원X실험체 (리버스 가능) 최소 5천자 2. 불멸자X시한부 (리버스 가능) 최소 5천자 3. 가이드 버스(센티넬 버스) 최소 5천자 4. 케이크 버스 최소 5천자 5. 악몽을 꿨어. 최소 5천자 (캐릭터가 다른 한쪽의 목을 조릅니다.) 6. 1인독백 최소 5천자 7. 네가 죽는 꿈을 꿨어. 최소 5천자 8. 날 살리기 위해 죽은 너. 최소 5천자 ...
리월의 신이자 계약의 신인 모락스가 만든 리월과 마신전쟁 이전의 세계는 평화로웠지만 왠지 모르게 불안정했다. 힘이 강력한 자들이 하나둘씩 생기다 보니 서로를 죽이며 타락하는 이들도 있었다. 리월만 그런게 아니였다. 옆나라 몬드에서도 그런 비슷한 일이 있었으니..큰 원인은 인간들이었다 자비로웠던 신들도 인간의 악행에 분노해 타락하는 경우가 있었으니 대표적으로...
*스포일러 주의 아토 하루키의 손에는 토끼풀이 들려 있다. 일반적인 장례식에는 국화를 바치는 게 예의지만. 이 장례식은 그 누구의 것도 아닌 자신의 것이니까. 아토 하루키는 조용히 강변을 걷는다. 그 때에 누구보다 간절히 달렸으며, 또한 이제라도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던 곳이다. 총알이 몸에 박히는 기분이 선연히 떠올라서, 아토 하루키는 미간을 살짝 찌...
적어도 나 자신은 항상 그래왔었다. 매번 놓이는 불규칙하고도 비참한 현실에 놓여져 눈물만 쏟아내기를 N번, 숨기고 감추며 같잖은 다짐을 하기를 N년. 차라리 규칙적이게 날 괴롭혀 줬다면 싶은 마음이 든다. 규칙적이게 우울했다가 일시적 안정을 찾을 수 있는 대책을 세울 수 있도록. 엄마는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가 없다. 따지고 들면 정말 남 같다. 끔...
"...제 어린 시절이요?" . . "글쎄요...기억이 잘 나진 않고...그닥 떠올리기도 좋은 기억은 아니다만...뭐 일단 말해볼까요. 그러니까..." . . . . . . . . . 아마, 9살때였다고 했습니다. 그쯤으로 보였다고 했죠. 저는 기억도 나지 않는...그냥, 고통뿐이었습니다. 온 몸은 타들어가듯 아팠고 정신은 깜박거렸습니다. 아무도...도움같...
노래 틀고 만화 보시는거 추천...
11. 함께했던 추억을 생각할수록 괴로웠다. 아직도 같이 있으면 해맑게 웃어줬던 얼굴과 헤어질 때의 차가웠던 너의 얼굴이 생각난다. 이제 와서 그러는 네가 싫었다. 아파야 아는 네가 미웠다. 한 대라도 치고 싶었다. 그럴 수 없었다. 하지만 여지를 주는 건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그만 잘라야 한다. 금목서 당신의 마음을 이끌다 하루종일 멍만 때렸다...
*편하게 받아주세요...!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 최고의 팬이라니, 정말로…? 설리반의 특별한 팬이, 될 수 있는 것만으로… 나는 기쁠 것 같은걸..~ 고마워,.. 설리반의 기쁨에, 언제고 기쁘게… 박수 칠 수 있는… 그런 팬이 될게... ” 팬클럽이 왜 생기지 않겠어. 87기생 모두가 당신을 좋아하니, 당신을 응원하게 될텐데. 그러니 언제나 당신의...
W. 윤빛 조용한 집 안에 울리는 이 소리는 가느다란 손가락이 움직일 때마다 들려왔다. 오랜만에 그의 집에 놀러 온 그녀가, 그와 놀기는커녕 리포트를 쓰고 있다는 소리다. 별말 없이, 아무 생각 없는 듯한 그는 실제로 아무 생각 없었다. 그저 자신의 애인인 그녀의 허리를 끌어안고 노트북에 보기 좋게 정리되어 있는 내용을 읽고 있을 뿐이었다. “이런 걸 왜 ...
1. 눈을 떴을 때 너무 놀라지 말자 앞에 있는 사람은 은수라는 걸 기억하자 2. 나는 정나겸, 나랑 같이 사는 사람은 이은수 3. 은수는 나보다 더 많은 걸 아는 사람 나를 도와주는 사람 4. 무슨 일이 있으면 작은 것이라도 은수에게 얘기하자 은수는 걱정이 많으니까 5. 궁금한 건 은수한테 다 물어보기 6. 아침을 먹으면서 은수한테 꼭 사랑한다고 말해주기...
그들이 죽은 후 난 매일매일 신에게 기도를 올렸다. 그랬는데 이건 신의 자비인가? 그러니까 지금 이 상황은... 난 그저 꿈을 꾸고있었나? 그저 악몽일 뿐이었나? 전부 거짓이었나? 이렇게 가족들이 멀쩡히 살아있는데? 곧장 그들에게 달려가고 싶었지만 발이 떨어지지 않았다. 그 자리에 못박힌 듯 울며 멍하니 그들을 바라 볼 뿐이었다. 곧 몸은 그들쪽으로 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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