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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뜰팁_전설_합작 _글 애열 | 삽화 구마(@rhrnak0423) _永離別(영이별); 다시는 만나지 못하고 영원히 헤어짐. 無. 그 얘기 들었어? 무슨 얘기. 절벽 아래에는 산신님이 잠들어 계신대. 시원스럽게 찢어진 웃음이 산골을 가른다. 꿈에서마저 희미한 얼굴은 반딧불의 흐릿한 옥빛 너머로 뭉그러져 아른거린다. 사라지지 말라 애걸했던 울음조...
21년 5월 2일에 썼더라구요. 한없이 모자란 글을 너무 좋아해주던 어떤 사람이 생각 나서. 올리고 갑니다. 1. 엄마가 쓰던 라이터는 기스가 많이 나 있었다. 담배 한 개비 태우려고 지고 다니던 회색깔 지포 라이터였다. 나는 딸깍거리던 소리가 좋아서 종종 그걸 훔쳐 불을 붙였었다. 화장실 불을 끄고 라이터를 켜면 쬐깐한 불소리가 벽에 튕겨 울리니까. 나는...
-성인 야크샤와 어린 야크샤가 따로 등장합니다. 부자관계. -탐라에 보인 캐해석에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찬드라는 성인 설정. -커플링 요소 여럿 있습니다. -재업합니다. 몰랐는데 오타 고치다가 잘못 눌러서 삭제했었나봐요. 죄송합니다ㅠㅜ 촬영장이 한창 소란스러웠다. 곳곳에서 배경에 따라 바뀌는 조명이 번쩍거렸고, 배우들도 빠른 템포로 자신이 등장하는 장...
한달 전에 리퀘 받은건데 지금이야 완성된 그림,,🥲 너무 예뻐서 어떻게 그려야할지 계속 구상했는 데 카라는 최후의 모습이 가장 카라답고 아릅답다 생각했어요🌷 비록 죽게 됐어도 카라는 나락으로부터 벗어나고 진정으로 원하던 바람과 같은 자유를 얻었기에 스스로는 행복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리퀘 해주신 뽀쨕님 넘 감사합니당 🐾 [리퀘는 언제든 받고있습니다 ❕]...
※오메가버스 소재를 사용하였으며 임출육 언급이 있습니다.※ 규현을 처음 만난 건 정말 추운 날이었다. 날이 추워서 그런지 아직 6시도 안 된 시간인데 거리에 지나다니는 사람을 찾긴 어려웠다. 살을 뚫고 들어오는 듯한 칼바람에 빨리 집에 들어가서 따뜻한 커피나 한 잔 마셔야겠다 생각하던 재현이었다. 아파트 계단 옆에 처음 보는 한 청년이 쪼그려 앉아 있길래 ...
- 선명한 보라색, 철컹거리는 듯한 사슬의 움직임. 자신의 목 가까이에 있는 날 서있어 베이면 위험할 듯 해보이는 날카로운 꼬리날. 소녀는, 강세경은. 자신을 향한 위협이 상관없다는듯이 널 올려다 볼 뿐입니다. 짙은 붉은빛이 도는 눈에는 두려움도, 미움도, 일말의 희망조차도 담겨있지 않은 상태로 오직- 네가, 자신을 죽이지 않을거라는 믿음이 담겨있습니다. ...
민석은 입에 물려줬던 초코버블티가 바닥나자마자 다시 찡얼대기 시작하는 세훈을 끌고 단골 술집으로 향하기로 마음 먹었다. 단 걸 먹였는데도 이 투덜이가 기분이 풀릴 기미가 보이질 않으니 이번엔 술을 먹일 차례였다. '가자.' 하고 일어서는 민석에게 세훈은 어디로 가는 거냐고 묻지도 않고 냉큼 가방을 챙기기 시작했다. 저 얄미운 깍쟁이 같으니라고. 삼천 년이 ...
바람에 잔상이 흩어졌다. 언제나처럼 멍하니 쳐다보다가 발걸음을 돌렸다. 항상 똑같이... 너는 그 너머에만 있었다. 어딘가에 내 모습을 비추면 그 너머에 있는 것은 항상 너였다. 그곳들에만 네가 있었다. 나와 똑같이 생긴 네 모습을 내가 본 너의 마지막이 언제였던가. 네 얼굴을 마지막으로 대면한 게 언제였는지 이젠 기억조차 나지 않았다. 잔상 밖의 너는 이...
21.05.01 21.05.02 21.05.03 여러가지 시도 해봤는데... 21.05.04 21.05.05 얼굴 각도 연습 21.05.06 21.05.07 얼굴 각도 연습했던 거 좀더 세밀하게 다시 팠습니다. 21.05.08 21.05.09 21.05.11 손풀기 21.05.12 컬러팔레트 21.05.13 21.05.14 21.05.15 이 각도 어려워 ...
Bgm 볼빨간 사춘기 우주를 줄게 그렇게 또 바다 탓을 했다 최연준 최범규 바다 가고 싶어요. 응? 서해안이 좋을까, 동해안이 좋을까. 범규가 멋대로 중얼거렸다. 소파에 드러누워 과자를 와작와작 씹으며 티비를 돌려댔다. 티비에서 나오는 소리가 빠른 화면 전환 속도를 못 따라가고 섞였다. 그러다가 바닷가에 간 연예인들이 놀고 있는 화면이 나왔다. 범규가 채널...
*사망 소재 주의 *BGM : 조승우 - 꽃이 피고 지듯이 인생 첫 장례의 기억은 초등학생 때였다. 친척 중 한 분이 돌아가셨다. 엄하긴 엄해도 저들을 퍽 예뻐하는 분이셨다는데, 그런 것까지 기억에 남아 있지는 않았다. 하나는 엄마한테 하나는 아빠한테 대롱대롱 매달려 다닐 적에야 이런 일 저런 일을 구실로 자주 보는 사이였겠지만 유치원만 졸업해도 얘기는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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