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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친구들이랑 빈 교실에서 떠들다 좋아하는 사람 얘기가 나왔는데 여주가 당당히 아츠무라고 말 함 아 금마 가지가 두둑해보여서 수납방향보고 반했지걔가 좀 흘리고 다니긴 하지걔 때문에 도장파게 생겼다 혼인 신고용ㅋ열심히 가지론 펼치고 있는데, 마침 교실로 들어오던 아츠무가 그걸 들어버림여주는 아츠무를 등지고 있던터라 뒤에 누가 온지 모르는 상태.어...-덕친1,2...
헤픈 우연 . . . 고급스러운 물건들로 점철된 호텔방안, 꽤나 호화롭고 거대한 방이었으나, 몇 주간 계속된 호텔 생활로 익숙해진 듯 티비 채널을 이리저리 돌리던 승훈은 아직 침대에 누워 눈 을 붙이고 있는 이본을 가만히 바라보았다. 잠을 자는 건지, 아니면 자는 척하는 건지는 모르겠으 나, 그런 것들은 딱히 중요하지 않았다. 어차피, 그런 사소한 것들을 ...
※ 고죠유지 전력 '고백'을 사용하여 참여하였습니다. 가볍게 감상해주시길 바랍니다. ※ 플로리스트 고죠 X 일반인 유지 입니다. 좀 캐붕 있음. 고죠 부끄럼 많이 타거든요.. 오히려 유지가 좀 더 능글맞게 행동해요. ※ 고죠 입장에서 쓴 글이며, 생각보다 짧습니다. 총 6,311자 입니다. 늘 우리가게에 오는 손님이 있다. "안녕하세요~" "…어서오세요."...
고백 나는 사람들이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생의 고귀함을 말하는 게 아니라 매일 '산다'는 것을 이뤄내고 있다는 점이요
"사실 멋지게 고백하고 싶어서 몇 번이고, 몇 번이고 생각해봤는데요. 너무 긴장되서 하려던 말을 다 못하겠어요. 그냥..그냥 형이 너무 좋아요, 좋아, ... 좋아해요. 아니, 사랑해요." 언제부터 내가 당신에게 스며들었는지는 잘 모르겠다. 첫인상은 나를 춘식이라 부르고(...) 추위를 많이 타는 선배였는데, 아무래도 내가 그 때 바람막이가 되어준다는 이유...
시작은 별 계기가 아니었다. 어느 순간부터 자연스럽게 너에게 스며들었던 것 같다. 그래도 생각을 해본다면, 아무래도... 그 하얀 꼬리가 아닐까 싶은데. 자신의 팔과 다리, 그리고 손에 꼬리를 감아오자 순간적으로 느꼈던 그 짜릿함과 익숙하면서도 낯선 감정을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았다. 너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게임을 하며, 산책을 즐기면서도 머릿속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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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아무리 별명이 우부카타인 그라도, 마냥 순진하게 '아무 일 없을 거야.'라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걱정했던 것치고는 그럭저럭 평화로운 분위기가 이어졌다. 아니, 오히려 온갖 고뇌에 휩싸여있었던 것이 민망할 만큼, 심각한 일은 전혀 일어나지 않았다. 히지카타는 사실, 체크인을 하고 그가 카드키를 손에 건네받는 순간까지도 '긴파치가 내게 범죄라도 ...
J 무슨 일 하세요? 라는 물음을 들었을 때 응답자의 직업이 공무원일 경우, 들려오는 대답은 으레 두 가지다. 사실대로 말하거나, 백수라고 하거나. 그 공무원의 종류에 따라서는, 특히 초등학교 교사일 경우에는 백수라고 답하는 경우가 89%로 늘어난다. 뭐, 내가 주로 하는 대답의 경우이니까 신빙성은 없다. 한국에서 교육자의 이름으로 산다는 건 생각보다 간단...
데이식스 - 오늘은 내게 [하트 빌런 https://posty.pe/piot1k, 하트 빌런 외전 https://posty.pe/msdbge 과 같은 세계관의 글이지만, 앞선 두 글을 읽지 않으셔도 본 글을 즐기시는 데 무방합니다.] 황인준은 첫사랑에게 고백도 못해보고 차였다. 그래서 그다음부턴 냅다 고백부터 갈겼다. 그래서 별명이 고백 빌런이다. 어느 무...
알레사 루도비카 공녀님께. 편지를 쓰는 것은 처음인 듯하군요. 비단 그 수신인이 전하가 아니더라도, 생을 통틀어서 말입니다. 의아하시겠지요. 전하와 저는 자리를 비울 때 구태여 서간을 남겨야 할 만큼 친밀한 사이가 아니니까요. 그러니 읽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실은, 읽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예 발견조차 못하신다면 더할 나위 없겠죠. 하지만, 이 줄까지...
사랑은 내 몸과 마음이 내 의지와 상관없이 누군가의 몸과 마음에 불시착하는 돌발 사태다. 아름답지만 슬프고 고통스러운 꿈, 사랑은 눈을 뜬 채 꾸는 아픈 꿈이다.함기석, '고독한 대화' 중 과거가 재처럼 흩날린다. 숨 한 결에 날아가는 모든 기억의 편린들, 손에 쥐고자 했으나 종내 모든 것을 잃고 만 외로운 기억을 마주한다. 의약품 향이 가득하던 그 흰 공...
[국뷔] 전형사님 32화 完 W.로랑규 차분히 감겨있던 눈으로 인해 눈꺼풀을 올렸다. 밝은 빛에 잠시 주춤이던 이안은 손으로 태양빛을 가려냈다. 차츰 빛에 익숙해지자 이안은 주위를 둘러보기 시작했다. 길을 걸어 다니는 사람들과 조금만 시선을 다른 곳으로 옮기면 보이는 수많은 건물들. 너무나 익숙한 풍경들이었으나 이안은 낯선 곳이라는 걸 잘 알고 있었다.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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