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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작품은 실제와 무관하다는 점을 안내해 드립니다. W. 꾸꿍콩 하늘이 유독 푸르고 높던 날이었어. 초가을 날씨에 선선한 바람이 불고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 소리가 귓가를 가득 채우던 그런 날. 너를 만나러 가는 길은 분명 평범하기 그지없었는데 그 길 끝에 네가 서 있다는 이유 하나로 모든 게 특별해지는 날. "창균아!!" 나를 보면서 손을 흔드는 너를 ...
오늘은 아니고 내일부터 일요일 점심? 그때까지 아예 못 들어오거나 접속 드문드문 할듯요 교회에서 주최하는 수련회 바다로 다녀옵니다~ 폰을 압수할지 안 할지는 모르겠으나 폰을 압수하면 뭐 걍 못 들어오는거고 압수 안해도 시간 빠듯해서 별로 못 들어올 것 같아용 커뮤... 별로 못 이을 것 같으니 오늘 열심히^^ 잇고 가겠습니다.
맹세가 보기보다 우스웠다. 당시에는 영원할 것처럼 혀끝으로 달았던 맹세를 지킨다는 것이 사람의 개별적인 의지와는 달리 쉬이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어느 지점에서 깨닫는다. 필시 팽창해 터져버린 어느 이름 모를 별처럼 사라지길 소망한 것과 달리 꽤 많은 흔적을 남겼고, 그마저도 결국에는 네가 홀로 감당해야 할 것이라는 걸 알고 있으면서도 이기적이고 아주 악...
Eternal end to the impossible 피비린내가 코끝을 맴돌았다. 몇 번이고 손바닥을 칼로 그으며 속죄를 바랐다. 이 고통이 그 아이에게 위로가 되길. 나의 죽음이 그 아이에게 기쁨이 되길. 어린아이의 목숨으로 말미암은 부였다. 이것을 버리면 나는 아무것도 아닌 존재였으니, 차라리 죽어버리는 것이 나았다. 새로 박아넣은 장승에 제 피를 새기...
스토리에 관한 이야기부터 시작해야겠죠. 전체적인 스토리는 닌자고라는 장르를 처음 보는 사람이 보기에도 굉장히 편했어요. 각자의 힘이라던가 관계성이라던가 게임에 들어가기 전까지만 해도 조금씩 헷갈리는 부분이 없잖아 있었는데 들어가자 마자 그 모든게...의미가 없어져버려서... 닌자의 힘이 사라졌다! 몇 년을 수련한건데! 라고 말하는 닌자들을 보니 마치 하루아...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용의 귀향 엔딩 후 늑대와 요람이 된 변약의 계승자의 여정 망상 제발 후속작 좀 주십쇼 프롬.......
요즘에 삼성전자 팔았다 샀다를 반복하고 있다. 정확히는 어제였다. 곤란하게도 삼성전자는 내가 예상한 것보다 빠르게 수익권에 오르지 않았다. 오히려 애매한 하락세. 나는 여기서 갈등했다. " 물타기를 하면서 평단가를 낮출까?" 하면서 매수버튼을 누르려는 찰나, 차라리 살거면 지금 상승세를 받은 대한항공을 사는 것이 맞다, 라는 생각이 들어 대한항공이나 20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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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겉은 차갑지만 속은 따뜻한 드림주가 보고 싶어 쓴 드림 평소에 냉소적으로 행동하고 다니는 드림주.원래 천성이 밝고 잘 웃고 사근사근한데 유에이 오기 전 중학생 때 질 나쁜 친구들 사겨 가지고 좋은 성격임에도 불구하고 그 성격 때문에 괴롭힘 당했었음.그래서 유에이 들어갈 때는 절대 웃지 않고 항상 냉정하게 무언가를 맞닥뜨려도 당황하지 않는 그런 모습들...
1편과2편 사이의 이야기입니다. 望錄 중원의 남경으로 가면 마을 하나가 나옵니다. 항만도 없으며, 펼쳐진것은 너른 들이 아니요, 산골이 두른 분지이니. 큰 도시는 아니지요. 그럼에도 제법 구색은 갖추고 있으니. 그곳 이들 배 곪지는 않더지만, 아무래도 놀 거리가 적을 수 밖에 없습니다. 하니 자연히도, 그곳 이들 유일한 낛이란, 저들끼리 수다를 떠는것인데....
2화 각자의 속사정 1화에 이어서 마루에서 자다가 새벽에 악몽에서 깨어난 형준은 원진의 방에서 잤으나, 밤새 악몽에 시달렸다. 깨어난 후, 눈물을 글썽이며 원진에게 안기다시피 잤다. 담날 아침, 민희와 우빈, 태영은 화난 형준을 풀어줄려고 했으나 형준은 아주 아주 단단히 화가났다. 그 순간 민희는 이번은 화가 난 것이 오래가겠다라고 확신이 들었다. 몇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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