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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ning! 금쪽이 여주 모랄 나감 (짭근친 외 글쓴이의 빻은 취향 다수..) 폭력적인 상황 및 묘사 *상기 키워드가 지뢰이신 분은 뒤로 가기 폭발의 여파가 컸다. 아니면 근처에도 폭발이 있었던가. 방 안 일부가 무너지는 건 순식간이었고, 그보다도 재현이 나를 제 몸으로 덮치는 게 더 먼저였다. 내가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동안에도 재현은 바깥의 동정을...
후원 감사합니다! 열심히 쓰도록 노력하겠으니 앞으로도 읽어주세요! W. 누룽지떡 호텔 복도처럼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장식품들이 즐비해 있었다. 바닥에는 푹신하게 카펫까지 깔려 있었고, 금박을 씌워 만들어진 문패는 전등에 반사되어 반짝거렸다. 굉장한 광경에 나는 엘리베이터 앞을 벗어나지 못했고, 멍하니 구경하고 있는 나를 구경하던 언니는 살...
하이큐 드림 센티넬AU 주의 : 납치, 폭력, 전쟁 소재 있습니다. 지뢰라면 피해주세요! "..너," 적막을 깬 것은 나였다. 간신히 한 마디를 쥐어 짜냈다. "너, 알고 있구나." 보쿠토는 대답하지 않고 단지 가라앉은 눈으로 물끄러미 바라봤다. 언제나 쉽게 읽히던 눈빛을 아주 일부분도 해석할 수 없었다. "...뭐야," "..." "뭐냐고.. 왜, 왜 그...
소파에 길게 누워 있는데 침실 문이 달칵 열렸다. 신경 쓰지 않는 척, 들고만 있던 TV 리모컨을 부지런히 누른다. 재미없는 거. 재미없는 거. 이것도. 다 재미없어. 김석진 때문인 것 같아. 나는 선생님 빼고 세상에 재밌는 게 없어요. “일찍 일어났네.” “선생님이 오래 잔 거예요.” “어…… 오랜만에 푹 잤어.” “왜?” “…….” 우리 둘 다 이유를 ...
▶️ 일단 들어오라고는 했지만 막상 소파에 마주보고 앉아있자니 이렇게 어색할수가 없었다. 그때 못마신 차를 끓여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알버스는 자리에서 일어섰다. 제가 도망이라도 가는줄 아는지 반쯤 일어서던 겔러트는 알버스가 주방으로 향하는걸 보고나서야 자리에 다시 앉았다. 그가 차를 좋아했었나, 포도주스를 좋아하던 기억은 있는데. 꼭 가짜 포도향이 나는 포...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센티넬 주의보 Set Myself on Fire 센터와 계약한 가이드는 노예나 다름 없다. 센터가 까라면 까야 하고 구르라면 굴러야 한다. 센터 소속 가이드는 가이딩을 거부할 권리도 없다. 이상한 놈과 페어 매칭이 돼도 정당한 사유가 없으면 페어를 바꿀 수도 없다. 정당한 사유에는 강제 신체 접촉은 포함되지 않는다. 접촉 가이딩을 하려면 신체를 접촉해야 하...
W. 누룽지떡 듣지 못했다는 사실에 안도하며 옆을 보자 연화 씨가 은근한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러니 내가 옆을 보자마자 눈이 마주 쳤지. 설마 들었나 싶어서 내심 조마조마한 상태로 그를 마주 보았는데 먼저 시선을 피하며 자리에서 일어나 구겨졌던 자신의 바지를 손으로 툭툭 털어냈다. “아가. 기관 내부를 관광시켜 줄게. 자리에서 일어날까?” “감...
꼭 1편부터 봐주시기.. ♡ 1편 https://posty.pe/sg3ulk 2편 https://posty.pe/ifqu1g * 팀 가이드 송여주님, 오후 4시에 팀 회의가 잡혀있습니다. 빠른 연락 부탁ㄷ| 지성이 무미건조한 표정으로 문자를 입력했어. 원래는 민형 담당이었던 일. 심지어 민형은 자기가 여주를 데리고 오겠다며 자기가 나서기도 했는데. “지성아...
** 팀원들은 여주를 찾기 위해 혈안이 되어있다. 그리고 센터 내의 스파이를 어렴풋이 그 발자취를 밟아가고 있다. 김수철과 연관된 인물들을 면밀하게 살펴보던 중, 김수철의 등급으로는 만날 수도 없고, 김수철이 수행하는 업무와도 전혀 상관없는 인물인 최이사와의 만남이 간혹 발견되었다. 이제노가 다시 김수철을 찾아가 심문하기 시작했다. **
-영화 '헝거게임' 시리즈의 설정과 센티넬버스의 설정을 사용하였습니다. (일부 변경) -주의 : 폭력, 상해, 살인 묘사 1. 그림처럼 넘실거리는 금빛 물결을 보고 여우는 말했다. 네가 매일 오후 네시에 온다면, 난 세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 거야. 네가 떠난 후에도 나는 금빛 들판을 보고 네 머리카락을 떠올리겠지. 그게 길들...
** 나재민은 자신의 또 다른 아지트로 여주를 끌고 왔다. 그리고 여주의 두 팔을 포박하고 여주가 굳이 몰라도 될 얘기를 시작한다. "사실말이야 이전에 내가 널 안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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