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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외도...등등 윤리적 문제 주의* 딸애는 이제 곧 일곱 살이다. 럭키 세븐, 누군가에게는 행운의 수로 불릴 나이. 다음 해면 그 애는 짜여진 절차에 맞추어 명문 초등학교에 첫 발을 들일 것이다. 수완이 뛰어난 남자의 와이프는 단 하루면 끝날 아이의 생일파티를 두 달에 걸쳐 설계하고, 거듭 수정하고 여기저기에 컨택을 넣었다. 영롱한 크리스탈 단지에...
폭 익은 죽 한 그릇을 먹고 집을 나섰다. 할망이 도를 걱정하며 이것저것 들려준 귤과 계란, 감자와 양배추 따위가 어깨가 기울 정도로 묵직했다. 할망, 괜찮수다. 여러 번 손사레쳤지만 꼭 쥐어주는 할망의 손길을 거절 할 수 없었다. 자꾸만 기우는 몸을 잉차, 바로 세우며 도가 길을 재촉했다. 건너로 멀찍이 몰려오는 파도가 보였다. 하얀 점선 같은 것들이 군...
어떻게 해야 하지... 이사가야해... 여러 곳 알아볼게요. 이대로, 글을 버리기는 너무 아까워...
안녕하세요 이응입니다! 포스타입 운영방침에 따라 27일부터 무료 멤버십이 사라집니다. 유료 멤버십의 경우 최소 금액이 한 달 이천원입니다. 그것보다 더 낮추는 것은 불가능하게 설정되어있습니다. 읽어주시던 분들께 너무 큰 부담을 지우는 것 같아 무척 죄송합니다...ㅠㅡㅠ... 상황을 더 지켜봐야 하겠지만, 일단은 기존에 포스타입에 업로드하던 방식 그대로 유지...
믿을 수 없었다. 지금 제 손을 적시고 있는 것이 자신의 피인지 제 품에 안긴 이의 피인지 구분할수조차 없었다. 지혈하지 못한 상처세서는 피가 울컥이며 나왔지만 그런건 아무것도 아니었다."다자이!!!"----------------------------------우연이었다. 마피아에서 한 달째 뒤를 캐지 못하고 있는 조직 하나가 나왔다. 그리 큰 세력은 아닌...
4월 27일부터 포스타입 정책이 바뀌면서 무료 멤버십이 사라집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이라 저도 많이 당황스럽네요. 얼마전에 힘들게 멤버십 뚫어주신 분들이 계셔서 괜히 제가 더 죄송스럽게 느껴집니다. 그동안 무료 멤버십에는 전체공개하고 싶지 않은 글들 (수위나 표현.. 여러가지 이유에서) 을 자유롭게 무료로 업로드하며 노는 공간으로 사용했습니다. 그러나 당장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글연성보단 썰에 가깝슴니다.. 그냥 대충만 읽어주새요.. - 세상에 곧 끝나간다는건 모두가 아는 사실이었다. 하늘은 적색으로 물든지 오래였고 날마다 사람들은 한명씩 흔적도 없이 증발하듯 사라져갔다. 희망을 잃은 사람들은 비관에 빠져 스스로 목숨을 끊거나 범죄를 일삼아 보내기도 했다. 명월청풍 효성진도 이 재앙을 피해갈 수는 없었다. 그의 가족이나 다름없는 ...
- 자체 AU - 설정 날조 多 - for. 웅님 ‘엔딩 크레딧’ 1. 돌아온 탕아 또야? 베베는 사다리에 간신히 매달린 채 눈살을 찌푸리며 상대방을 올려다보았다. 벙커의 입구를 무릎을 굽힌 채 내려다보고 있는 건 클라이드였다. 베베가 인상을 쓴 건 그의 등장이 지긋지긋해서이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눈이 너무 부셔서도 있었다. 클라이드의 등 뒤로 노...
Baby, baby, if he hears you 아가, 아가, 네 소리를 들으면 As he gallops past the house, 그가 집으로 뛰어와서 Limb from limb at once he'll tear you, 단번에 사지를 찢어 널 죽일 거야. And he'll eat you, eat you, eat you, 그리곤 널 계속 먹어 치울거야...
너와 나 사이를 정의하자면 무엇이었을까. 사랑? 우정? 원수? 우리의 관계는 뭐라 형용할 수 없는 것이었다. 같은 성별도 아니었기에 그저 친한 사이라고 치부할 수도 없었고 사랑이라고 하기엔 설렘의 시옷조차 들어가지 않았으니 말이다. 그래, 우리의 관계는 미지수였던 것이다. 각종 공식을 대입해야지 풀리는 미지수. 우리의 관계는 어린 애들이 머리를 싸매고 끙끙...
Please please, darling! ♥ 플. 플. 달! “태형아. 다음에는 뭐 할까?” “어? 어어. 나는-” 태형은 또 손을 얼른 놓고 제 가방을 뒤적였다. “다음 데이트 코스는 어. 그러니까 이거야. 그거 있잖아. 그거어. 여기 맛잇는 멕시칸 음식점이 있대서-” 손을 다시 맞잡고 거리를 걸었다. 태형에게는 모든 것들이 다르게 보였다. 이렇게 오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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