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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학교 괴담을 아는가? 어느 학교에나 있는 터무니없는 괴담 말이다. 우리 대학교라고 예외는 아니다. 밤 12시에 중도 앞 분수에 빠지면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진다는 괴담. 아무도 믿지 않았지만, 여주는 한 달 전부터 믿을 수밖에 없었다. “여주야, 네 보디가드 오빠들 어디 갔냐?” “끅, 흐윽….” “야, 갑자기 왜 울어.” “어, 없어졌어….” “뭐? 그게...
여주 침대 쪽으로 민준이 다가가 커튼을 젖히자 고개를 무릎에 처박고 있는 여주가 보였다.
27. 가장 잔인한 사실 “정령의 피를 가진 인간은 수인들이 공격하지도 못할거고 말이야.” “!!” 수인이 이길 가능성이 없지 않았던 전쟁에, 너무나도 큰 변수가 생기고 말았다. 마지막 남은 정령인 나 때문에, 수인들이 몰살 당할지도 모른다는. 절망적인 생각이 시야를 가득 채웠다.
핸드폰이 울리는 진동에 눈을 먼저 뜬 건 설이었다. 아침부터 누구지… 비몽사몽한 상태로 눈을 떠 핸드폰 액정을 확인하니 발신자는 남준. “어 남준오빠…” ”뭐야. 자고 있었어? 왠일이야 이 시간까지 늦잠을 다 자고” ”아…그게…” 평소 일찍 일어나는 설이를 잘 알기에 당연히 일어났을 거라 생각한 남준은 조금 당황한 듯 했다. 하지만 설이라 해도 당황하지 않...
민준은 차에 타 애들을 보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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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무슨 일이야?” 일본 음악방송 무대를 마치자마자 난리통이 벌어졌다. 무대를 마친 석진이 거의 쓰러지다시피 대기실로 들어온 거다. 윤기에게 겨우 의지한 채 비틑비틀 걸어 들어온 석진이 대기실 바닥에 엎어졌다. 깜짝 놀란 스탭들이 물과 수건을 가져오느라 분주해졌다. “과호흡 왔나보다. 야! 누가 수건 좀 가져와봐! 땀 엄청 흘리네.” “무대에선...
이튿날 아침. 회의를 위해 일곱 명과 서진이 회의실에 모였다. 모두 전날과 별 다름없는 모습이지만 서진의 남색 넥타이는 사라지고 일곱 명도 모두 착용한 직원이라는 사실을 증명하는 U 모양의 배지만이 가슴팍에 남아 있었다. 이미 자신이 누구인지 알 테니 넥타이 따위는 거슬린다, 라는 뜻이었을까. "너희, 팀 이름이 뭐야?" "BTS입니다." "…언 놈이 지은...
호석과 윤기는 윤 남작이 쥐어 준, 작은 마석을 놓칠세라 손아귀에 힘을 주며 탑을 올랐다. 발열 기능이 있다는 마수의 가죽으로 만든 코트를 입고 있어 덜덜 떠는 모양만은 띄지 않을 수 있었다. 살갗이 드러난 곳은 죄다 떨어져 나갈 것처럼 아려왔다. 이런 곳에서 어떻게 지난 세월을 버텨 살아왔단 말인가. 6년간 모든 땀구멍이 더운 나라에 적응한 까닭에 호석은...
*뷔총 커플링이 나와요~ *욕설과 오타가 있습니다ㅎ. *늘 그랬듯 짧습니다! ***** 오른쪽 태형 시점.
★ BGM 추천!! 들으면서 보세요! ★ 밤하늘의 별을 따서 너에게 줄래 너는 내가 사랑하니까 더 소중하니까 오직 너 아니면 안 된다고 외치고 싶어 그저 내 곁에만 있어줘 떠나지 말아줘 - 양정승 '밤하늘의 별을'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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