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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손님과 바람 같은 친구 샬키 셩허르. 시나리오 개요 해가 떠오릅니다. KPC와 PC는 오늘도 양 떼를 몰고 들판으로 나섭니다. 낮은 해에 짙은 녹빛 풀의 그림자가 길게 늘어집니다. 부족의 양들이 소리 소문도 없이 사라지기 시작한 지 오늘로 이틀째입니다. 주의사항 CoC 7판 기반, 레일로드 형식. 전투: 필수 | 광기 가능성: 有 | 로스트 가능성: 有배...
규칙적인 기계음이 반복된다. 저게 어떤 신호였더라. 우니카는 주변을 둘러보다가 자신의 팔에 꽂힌 링거를 보았다. 두 번째인가. 그때와 달리 옷은 성복 그대로지만. 하긴 이번에는 벗길 수 없었겠지. 뒷수습을 부탁할 여유가 없었으니까. 우는 것만으로 지쳐서 바로 잠들어버린 건 처음인 거 같아. 보통은 다른 이유도 있는데. 이번에는 한가지 이유만 있음에도 어쩐지...
치유사로서 약 25년. 성인으로는 약 15년. 그 시간은 싫다며 부정한다 한들 사라지지 않으니까. 치유사로서, 성인으로서의 나 또한 나임을 받아들이자. 그동안 해왔던 일 중 좋은 건 자랑으로 여기면서 나아가자. 그렇게 생각하며 다짐했지만. "저 녀석이 이상한 짓이라도 한 거야?" "아니요. 로우 씨는 아무런 잘못도 하지 않았어요." 치유사도 성인도 아닌 나...
노란 벽면에 흰 손이 닿는다. 매끈하고 따뜻해 보이는 표면은 생각보다는 거칠고 차가웠다. 물살을 가르고 다니는 배가 맞는구나. 돛대도 아니 달고, 깃발 하나 아니 걸었음에도. 새겨진 문양조차 뼈 한 조각 그리지 않고 그저 웃고 있는 표정인데. 전투를 겪곤 하는 해적의 배구나. 손끝으로 느껴지는 상흔들을 매만지며 우니카는 생각했다. 온전히 잠겨 이동한다는 이...
멍하니 나무 천장을 보던 에이스는 가뿐하게 상체를 일으키고 기지개를 켰다. 죽어라 마셨는데도 멀쩡한 걸 보면 우니카가 기도라도 해줬나. 눈을 비비며 에이스는 주변을 둘러보았다. 숙소에 돌아온 기억은 없는데 숙소다. 내 발로 들어온 건가, 아닌가. 노력하니 조금씩 떠오르는 기억을 뒤져가며 에이스는 한쪽 정강이만 겨우 덮고 있는 이불을 당겨 대충 침대 위에 올...
"교수님" ".. " "제가 교수님 좋아해요" "알고 있네" "네?" 봄이었다. 추운 봄. 아직 벚꽃도 피지 못하고 앙상한 나뭇가지만 있는 그런 봄이었다. 그런 날에 강솔은 졸업을 한다. 강솔은 꽃다발을 들고 삐뚤어진 학사모를 하고서 교수실에 있는 종훈을 찾았다. 반듯하게 차려입은 종훈은 책상 끝에 걸쳐 앉아 강솔과 마주했다. 솔은 어설픈 아이처럼 종훈은 ...
" 벌써 마지막 춘추제네. 감회가 새로운걸? " 🦋 이름_ 유진솔 _진실하고 솔직하게 살라는 뜻의 이름입니다. 🦋 성별_ 여성 🦋 학년/반_ 3-2 🦋 과 및 세부전공_ 음악과 : 한국음악 [ 가야금 ] 🦋 키/몸무게_ 160/평균 🦋 외관 _ 리본대신 넥타이를 매고있다는 점만 제외하면 완벽한 차림새입니다. 리본대신 넥타이를 매는 이유는 자신에겐 그것이 더...
썰체, 내맘대로 설정한 네임버스, 알오 주의💦 '네임'이란건 청소년기에 발현이 된대 2차 성징처럼. 다만 누구에게나 나타나는 게 아니라 아주 드물게, 극소수에게서만 발현되는 특이증상이라 왜, 어떤 원리로 나타나는지, 자신에게 발현된 이름의 주인을 어떻게 특정할 수 있는지, 이름의 상대를 만나면 어떤 심리적, 화학적 반응이 일어나는지 등에 대해 아직까지 명확...
앺라연성 재활을 위한 글쓰기입니다. (옾챗에서 캐릭터 추천받아서 쓰기) 주역 캐선정 도와주신 월아님, 블화님 감사합니다. 모든 스토리랑 SNS 다 꿰고있는 거 아니라서 캐붕 있을 수 있어요. 유세프와 나인이 치킨을 몇 마리 사야 하는지 대화할 뿐인 이야기입니다. --- 어느 날의 화창한 오후. "그래서..." 나인이 식당에서 읊조리듯 말했다. "치킨을 몆 ...
장미가 피는 계절이 돌아왔소. 찬란하고 지독한 나의 여름이, 나를 잊지 않고 다시…. 봄에 흩날리던 꽃잎들은 모두 꿈인 듯 사라지고 습한 더위만 남아 있소. 아직 장마가 찾아온 것도 아닌데, 이리 더운 것을 보면 올해는 필시 풍년일 것 같아 내 마음이 놓이오. 그대, 늘 걱정이었잖소. 그러니 올해는 마음 놓고 편히 쉬시오. 아 참, 선선한 저녁이 되면 불어...
글쎄요. 아무리 피곤하더라도 그 얘기 들으면 잠은 안 올 거 같은데. 미리 들어나 볼까요. (사람 일이란 게 어떻게 될 지는 모르는 거니까) 말해주세요. 어떻게 생겼는지. (...) 에... 귓속말을 하라고요? 아니 뭐...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지만... (너무 늦게 알았나. 지금 상황에선 별 쓸모도 없을 거 같기도 하고요. 라고 짧게 덧붙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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