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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AU. 설정 날조 주의. *문화재 복원에 대해 쥐뿔도 모릅니다. 어색하고 이상한 점이 있어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꿈도 꾸지 않고 푹 잔 것은 오랜만이었다. 남망기는 오랜만에 맞춰놓은 알람보다 먼저 일어났다. 아직 동도 트기 전이라 어두운 방 안에서 스탠드를 켜자 여느 때처럼 침대 맞은편 벽에 붙어있는 [진정] 포스터에 낯익은 사인이 더해져 있는 게 눈...
※ 강씨 일가 모두 살아있습니다(강풍면, 우자연, 강염리, 금자헌)※ 오메가버스 (알파-양인, 오메가-음인 아니면 알려주세요...!)※ 2세 언급있습니다 위무선의 부탁으로 온정은 그를 찾는 척만 하고 바깥의 상황을 알려줬다. 난릉 금씨의 금자헌도 몰래 사람을 풀었고, 고소 남씨의 남계인도 움직인단 말에 위무선은 입술만 깨물었다. 남망기가 밤마다 위무선을 찾...
정실 안에 틀어박혀 사흘을 내리 나오지 않던 위무선이 느닷없이 소리를 내질렀다. 거의 비명에 가까웠던 음성은 어찌나 컸던지 정실 근처를 지나가던 남경의가 그 소리를 듣고 아연실색해 소사를 보고 있던 남망기에게 뛰쳐갔을 정도였다. 그리고 묘시부터 선독으로서 책임져야 하는 수많은 일들에 파묻혀 시간을 보내던 남망기는 정실 안에서 비명 비슷한 소리가 터져 나왔다...
동굴 안은 서릿발 같은 냉기로 가득 차 있었다. 축축한 돌바닥은 온통 얇은 얼음이 끼어있어 미끄러웠다. 긴장하여 내뱉는 숨이 하얀 연기처럼 공중으로 퍼졌다. 지독한 냉기였다. 밖은 초여름이었는데 안은 한겨울 같았다. 제자는 말로만 듣던 한담동을 제가 이렇게 빨리 구경하게 될지, 상상하지 못했다. 본래 한담동은 봉인되어있는 밀지였다고 들었다. 지금은 전혀 다...
*날조주의 *드라마기반 남망기가 선독이었을 시기에는 선문세가 주변이 잠잠하고 평안하며 ‘무료했다’. 그의 말버릇처럼 무료하기 그지없었다. 이릉노조가 세간에 미련을 버려서일까 금광요가 죽어서일까. 권력을 쥔 사람들이 욕망을 가지지 않은 것이 가장 큰 이유가 될 것이었다. 강징은 연화오에, 금릉은 이제 금린대에 있었고 각자는 각자의 일로 바빴다. 그런데 왜? ...
혈루성룡은 문법에 맞지않은 조합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사자성어처럼 쓰고 싶었습니다. 망기무선 첫글입니다. 좋은 재활이었다..... ============================================================================== 새하얀 설산에 핏방울이 후두둑 떨어졌다. 자잘한 상처에 자색의 날카로운 전기가 ...
- 여장소재 주의 - 강징과 화해했다고 생각하고 쓴 썰입니다. - 캐붕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Ssul. 청담회에 참가하는 무선 보고싶다. 고소남씨 수학 자제들이랑 수사들이 이번 우승은 자기들꺼라면서 간청해서 망기 놀릴겸 여장하고 청담회에 갔는데 강징이 덥썩 잡고서는 운몽강씨 줄에 세움. 그래서 얼떨결에 운몽 강씨에서 아명인 ‘아선’으로 참가했으면. 망기가...
망기라면 무선이가 만든 어떤 매운 요리라도 먹어주지 않을까 사랑하는 웨잉이 만들어준거니까 ㅠㅠㅠㅠ 순애다 순애
함광군도 무선이 옆에 있고싶다 위영! 술상대가 되어줄게!! 그래도 당신.. 당신은 마시면 안 됩니다. 택무군이 취하면 강징이 감당할 수 없다
젖형제처럼 살아온 강징은 위무선 애교에 적응되서 덤덤할 것 같은데, 남망기는 생전 처음 보는 폭풍애교, 폭풍잔망에 적응 안 되서 진짜 순식간에 함락됐을 것 같아 그러던 와중에 생전 처음 보는 위무선의 폭풍 애교에 정신을 잃은 남망기는 마음이 어지러워서 위무선 생각만 하게 되는데.. 강염리에게 잔망떠는 위무선보고 엄청난 배신감을 느낄 것 같다. 그리고 다시 ...
마도조사 2권에서 말액의 뜻 알게 되는 위무선과 위무선을 지켜보는 남사추와 남경의들 너무 귀여워ㅠㅠㅠ 위무선의 팔랑팔랑 쿠키런 쿠키(...) 너무 귀여워 엉금엉금 남망기 옷깃 잡고 타고 올라가는 것도 너무 귀여워 망무 연밥먹여주기 사실 그리고 싶었던 것은 이것이었습니다. 너네 여기서 뭐해 사랑하는 토끼들 진정령 28화 보면서 눈물 둘이 마주 앉아서 밥먹는건...
남망기는 잠시 자신의 귀를 의심했으나, 멀리서 바람을 타고 들려오는 곡조는 틀림없이 자신이 위무선 그를 생각하고 그리며 지은 곡이 맞았다. 이 곡을 들려준 이는 자신이 그토록 사랑하고 그리는 그 사람밖에 없었다. 여기까지 생각이 미친 남망기는 발걸음을 서둘러 소리가 들려오는 곳을 향해 뛰어갔다. 보기만 해도 얼어붙는다는 냉철한 자로 불리우는 남망기는 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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