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쓴 마스록과 관련이 있을지도...? / 키라페스에서 카스미한테 선물주는걸 본 루이 / 가 마시로를 추궁하고... / 그런 마시루이 회로
자랑은 아니지만 저는 제 여자친구, 루이 씨가 화내는 적을 연애중에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물론 연애 전에는,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본격적으로 사귀기 전에는 몇 번인가 본 적이 있어요. 그 중 대다수는 토우코 짱에 대한 것, 물론 항상 냉철하니, 합리적인 사고만을 추구하는 루이 씨의 입장에서 본다면 화내는 대신 조곤조곤 타이른다, 는 것에 가까웠지...